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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12-11-08 10:12:05

 

 

 

 

"어른이 되면 간호사가 되어 아픈 동생을 돌봐주는 것이 꿈이었다"
 
9일 전, 파주 화재 때 남동생을 지키다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했던 누나 박 모양.
결국 숨졌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338133&page=1&bid=focu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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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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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11.8 10:23 AM (124.216.xxx.225)

    하늘나라에선 꼭 꿈 이루고 행복 하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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