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애랑 안맞는 사람인가봐요

미추어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12-11-07 22:23:05
애셋인데요..이상하게 애들이 있으면 청소도 하기싫고 티비도 보기싫고 컴하다가 멍청히 있어요.
너무 요구하는거 같기도 하고..애들이 좀 잤으면 해요.
초등 고학년서 7세까지..
애들아..아직 안자면 나는 대체 언제 개인시간 가져야하니?

IP : 39.121.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7 10:27 PM (216.40.xxx.106)

    에휴... 당연하죠.. 애들안자고 버티면 기가 다 빨리는 기분이에요. 육아가 힘든이유는 내시간이 없잖아요..

  • 2. ..
    '12.11.7 10:28 PM (60.216.xxx.151)

    애가 하나여도.. 힘들고 자기시간 없는데.. ㅠㅠ

  • 3. ..
    '12.11.7 10:29 PM (61.43.xxx.83) - 삭제된댓글

    잠이라도 빨리 자주면 좋은데ㅜㅜ

  • 4. 맞아요
    '12.11.7 10:30 PM (39.121.xxx.203)

    기가 빨리는 느낌..저네 방에서 공부하고 있어요.맘이 안편해요...자면 제맘이 편해요.

  • 5. 아벤트
    '12.11.7 10:30 PM (58.232.xxx.57)

    해 짧아지니 9시 반이면 자는 딸이 너무나 고맙네요. 애 안 자고 있으면 맥주 먹기도 눈치 보이고 컴퓨터 하기도 그렇고ㅠㅠ 그나마 전 하나지만 셋인 원글님..토닥토닥..

  • 6. 아..
    '12.11.7 10:32 PM (39.121.xxx.203)

    애들이 재잘 거리는 소리도 별로 안 반갑고..노래불러준대도 그냥..그닥..제가 나쁜 엄마인듯..
    그냥 자주었으면..해요..10시 넘음 더해요.남편이 더 좋아요.

  • 7. 내인생의선물
    '12.11.7 10:39 PM (58.238.xxx.28)

    그래두 그정도 큰 애들이 안자는거랑 저처럼 세살쌍둥이가 밤늦게자는거랑...님이 더낫네요ㅋ

  • 8. ㅋㅋㅋㅋㅋ
    '12.11.7 10:54 PM (125.186.xxx.25)

    전 애가 하나인데도 님과 똑같아요

    치워봐야 도로아미타불이고

    저녁 6시부턴 아주 진이빠져 헤롱헤롱거려요
    얼른 혼자 있고싶고 혼자 멍때리고 있는게 이젠 너무 좋다니까요

  • 9. 님..
    '12.11.7 10:55 PM (39.121.xxx.203)

    저도 위의 두넘이 쌍둥이입니다.쭉............기 빨렸죠..제가 무슥해서..다 실수로..세 넘 낳아버렸어요..놀이터에 오늘 있다 보니...13년간 놀이터 있었음..되었다 싶더군요..아 진짜...

  • 10. 님..
    '12.11.7 10:56 PM (39.121.xxx.203)

    쌍둥이중에 더 안자는 넘들 있습니다.근데 고넘이 나중에 학교다니면 더 늦게 일어날껍니다.

  • 11. 뽀로로32
    '12.11.7 11:02 PM (211.177.xxx.13)

    쌍둥이...13년간 놀이터...원글님 진짜 고생하셨습니다!!!!혹시 그쌍둥이가 아들쌍둥이는 아니겠죠?

  • 12. 냉탕열탕
    '12.11.8 1:11 AM (203.226.xxx.13)

    헐ㅋㅋ 윗님 넘웃겨요ㅋ

  • 13. 위안
    '12.11.8 12:46 PM (113.10.xxx.156)

    저만 그러는거 아니군요..죄책감이 심했는데..아들이 중2인데 학원 안가고 집에서만 학습하는지라...딸도...물론 학교는 가지만 저는 남편도 집에 있고 시어머니는 하루세번 전화와서 수다떨고..경제적으로 여유는 있다지만 전 미칩니다...미쳐가서 어젠 시어머니께 막 퍼붇고 지금 불안함에 떨고있어요..언제 다시 당할가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9906 전화할때마다 여동생이랑 있는 친정엄마.. 3 큰딸 2012/12/04 3,130
189905 고양시장 고양이 분장 ㅋㅋㅋ 3 zz 2012/12/04 1,615
189904 백일 아기 침대로 싱글 매트리스 어떨까요? 6 100일 2012/12/04 1,951
189903 조언절실..가죽 팔찌 네이비와 브라운중 뭐가 나을까요? 5 맥주파티 2012/12/04 1,333
189902 샤워중에 정수기점검 오셨는데 문을 못 열어드렸을때 뭐라 말하세요.. 4 ?? 2012/12/04 2,139
189901 82수사대 여러분~ 지갑 좀 찾아주세요. 6 제주푸른밤 2012/12/04 1,490
189900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나...나꼽살 들어보세요. 강추! 2012/12/04 1,115
189899 홈쇼핑 빵빵 볼류머... 2 푸른잎새 2012/12/04 2,094
189898 통밍크 말고 니팅밍크도 껍질채 벗겨서 만드는건가요? 3 궁금 2012/12/04 2,731
189897 대선의 향방? 5 .... 2012/12/04 1,418
189896 주식 imbc는 왜 투자 주의가 됐나요? 1 재처리 2012/12/04 1,864
189895 서울시 ‘하도급 대금’ 자동 이체… 체불 막는다 3 샬랄라 2012/12/04 1,451
189894 격려해 주세요. 1 ^^ 2012/12/04 1,160
189893 이번 교육감 누굴 찍어야 하나요? 24 교육감 2012/12/04 3,126
189892 오늘 아침 신문들 제목 가관이던데요. 5 정권교체!!.. 2012/12/04 1,955
189891 피아노 중고& 40년된피아노&디지털피아노 선택이요.. 13 .... 2012/12/04 3,549
189890 박근혜-문재인 후보, 4일(화) 일정 2 세우실 2012/12/04 1,586
189889 통밍크 목도리, 유용할까요? 28 ... 2012/12/04 5,205
189888 님들은 남편이랑 같은 회사에서 마주치면 기분이 어떤가요? 2 남편아! 2012/12/04 2,196
189887 요거트가 늠 좋아요 6 99 2012/12/04 2,194
189886 며칠째 머리가 어지러운데 무슨 병원을 가야 할까요 5 2012/12/04 2,187
189885 왜 그 동물옷 4 고창석 2012/12/04 1,993
189884 어린이용 책 추천해주세요.... 2 선물고민 2012/12/04 1,241
189883 거실에 트리플 쉐이드 하신분들 관리하기 어떤가요? 1 ... 2012/12/04 10,105
189882 이사갈 집에 긴 붙박이장이 있으면 5 전세 2012/12/04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