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와 남자의 차이

....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12-11-07 15:19:26

기사를 보니 여자는 상대방의 연락이 뜸해지면 상대가 바람피우는것 직감하고,

남자들의 경우 같이 있는 시간이 짧아지면 상대가 바람피운다고 생각한다고 나와서 궁금한대요.

 

그러고 보면 정말 여자들은 연락에 집착하는것 같아요.

만약 만나지 못하더라도 연락이 자주오면 안심이 되잖아요.

그리고 연락을 받으면 아직도 날 생각하고 있다고 샢악해서 안심되고...좋은데,

 

남자들은 아닌가요?

많은 연애는 아닌데,

이번 남친은 정말 하루에 문자 한통 또는 전화가 전부예요.

자기할일 열심하고 만나고 싶어하고 만나서는 저한테만 집중하는데,

외롭네요.

전 하루 종일 생각한다해도 맞을만큼, 많이 생각하거든요.

아침 점심 저녁 항상 문자하고 싶은데, ....ㅠㅠ

 

연락은 간단히 하는걸 좋아 하나요...남자들은..?

 

전남친은 너무 자주 연락하고 문자해서 피곤했지만 연락문제로 속상한적은 없었거든요. 결국 바람나서 헤어졌지만,

아이러니하죠...

IP : 14.50.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1.7 3:21 PM (211.237.xxx.204)

    원글님도 겪어본 또는 겪고있는 두 남친의 성격이 다르듯
    사람마다 다른거지 남자는 다 그런가요 할순 없죠.

    남녀불문 더 불안한쪽(더 사랑하는쪽)에서 먼저 더 열심히 연락하긴 하는듯...

  • 2. 원글님과
    '12.11.7 3:27 PM (118.32.xxx.169)

    남자분의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서 상황이 판단되어야할거 같은데요.
    남자분이 여자분을 더 좋아하는걸 확신한다면 일이 바빠서 연락이 뜸해도 그리 초조해하지 않을거같은데..

    남자들에게 물어봤는데요.
    남자는 여자가 연락에 집착?하거나 매달리면 귀찮아할수있대요.
    반대로 여자가 좋은데 여자가 연락이 뜸하면 이 여자를 놓칠까봐
    불안해서 연락을 자주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에게 가장 두려운건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다른 놈이 빼앗아갈까봐
    하는거죠. 그래서 사랑하는 여자에게 잘하잖아요. 뺏기지않으려고..

    연락이 뜸한건..
    여자에게 마음이 식었거나.
    다른여자가생겼거나.
    일이 너무 바빠서 연락할 짬이 없거나인데..
    아무리 바빠도 남자란동물은 하루에 여자생각안하는때가 없다고 들어서
    좋아하면 연락한다하거든요.
    중요한건 남자에게 내가 당신에게 매어있다라는 인상을 주면 안된다는거에요.
    남자분이 님 많이 사랑하는거 같으면 연락하는걸 눈치봐야하나싶은데..
    암튼
    좀 느긋해져보세요..

  • 3. ...
    '12.11.7 3:28 PM (14.50.xxx.130)

    그럴까요?

    그럼 이사람은 별로 날 안좋한다는....ㅠㅠ

    연락이 많이 와야지 날 더 좋아한다는 생각 때문에 여자들은 연락에 더 집착하는것 같은데, 남자들은 좀 다르지 않아요?

    만날 약속 잡을때만 연락하지만 만나서는 날 좋아하는 느낌이 들거한다면....
    하루에 한번 연락하는것도 제가 서운하다 머라머라 해서 그나마 하는거예요..
    원래 이런 사람인지
    아님 저에 대한 맘이 조금이라선지...

    만나자고 하면 달려오긴 해요

  • 4. ..
    '12.11.7 3:41 PM (118.32.xxx.169)

    얼마나 만나셨길래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신건가요..
    기본적으로 남자는 여자가 너 아니라도 나는 다른 남자에게 갈수있어
    이런 베짱을 보여야 정복욕이 생겨서 더 잘하려하는거 같은데..
    근데 좀 남자가 더 사랑하는 연애를해야여자가 편해요.
    남자에게 사랑을 애걸하는 관계는 결국은 여자에게 불행한걸로 끝나는거 같아요.
    연락을 한동안 좀 끊어보시길 바래요. 그러면 그남자마음을 확실히 알수있음..

  • 5. .....
    '12.11.7 5:44 PM (72.213.xxx.130)

    보니까 연락의 문제보다는 관심과 애정의 문제더군요.함께있어도 지루하고 외로운 것보다 바쁜 와중에도
    서로 통하는게 있으면 행복하죠. 두 사람이 만족하는 관계가 아니라면 한쪽은 다른쪽보다 더 애정을 갈구해요. 사랑이 고픈건데 그런쪽이 항상 애닳프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28 아기낳고 남편과 사이안좋아 지신분 계신가요? 6 강해지자 2012/11/07 2,850
177927 항생제먹는대 프로폴리스 먹여도 될까요? 4 ... 2012/11/07 2,633
177926 분당도서관근처 레지던스 이름이 뭔가요? 3 부산처자 2012/11/07 2,271
177925 스테이크 용 고기 냉장고 1주일 드라이에이징 했는데 이상해요 ㅠ.. 3 어쩔 2012/11/07 2,458
177924 귓속 머리카락 도움좀 주세요^^ 11 면봉 2012/11/07 10,640
177923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남편-아이 대화가 거의 없는 주부님을.. 이승연&10.. 2012/11/07 2,026
177922 엑스의 결혼 소식 2 ... 2012/11/07 2,278
177921 화장실에 붙이는시계 어디서사나요? 2 커피나무 2012/11/07 2,056
177920 따뜻하다는 뽀글이 조끼 올 겨울 사신분있으신가요 3 돌아오는 유.. 2012/11/07 2,018
177919 여아이 방 침대 좀 봐주세요 4 침대 2012/11/07 1,942
177918 고급재료로 맘껏 요리할수 있는 분들이 부럽내요 4 식재료 2012/11/07 2,857
177917 비염에 좋은 방법 2 블레이크 2012/11/07 2,667
177916 동네 뒷산 겨울에 가볍게 다닐 때 입을만한 따뜻한 바지 뭐가 좋.. 10 솜바지 2012/11/07 3,468
177915 은행일이 많이 힘든 일인가요? 10 은행사랑 2012/11/07 3,564
177914 상대적 박탈감이 무서운 이유. 88 깍뚜기 2012/11/07 27,105
177913 결혼 늦게하면 좋다는 말 말이예요.. 6 ... 2012/11/07 3,669
177912 벼르고 벼르다 ..눈성형 !! 3 늘 처음처럼.. 2012/11/07 3,085
177911 홍콩여행 질문 4 찜질돌 2012/11/07 2,109
177910 고3 아들넘의 제멋대로 고민 16 대구맘 2012/11/07 4,531
177909 김포신도시 사시는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4 준별맘 2012/11/07 3,243
177908 삼숙이 살려고 하는데요 2 어떤 거 2012/11/07 1,713
177907 성형녀 티 엄청나지않나요? 4 gggg 2012/11/07 3,615
177906 홍콩/싱가포르에서 일하는 강수정남편 같은 직업들은 도대체 얼마나.. 26 부러워- 2012/11/07 43,807
177905 강아지 위염에 설사증상시 뭘먹여야 할까요?? 6 강아지 2012/11/07 4,899
177904 텀블러 안에 거름망 세척 불편하지 않나요? 3 루비 2012/11/07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