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조언좀해주세요
관계할때마다 처음엔 통증이심해요 그러다 차차 괜찮아지는날도있고 아닌날도있어서 중간에 그만두기도합니다
관계후 늘 휴지에 약간 묻을정도의 피가나고 몇시간뒤부턴 허리부터 다리까지 엄청아파요ㅜㅜ깊은잠을못잘정도로요
그래서 다음날 생활에 지장이있습니다
도대체 머가문제일까요 신랑이저보다 2배정도 몸무게가 더나가기 때문일까요 아님 그부분이 커서 제가 늘 통증을 느끼는걸까요. 저 너무 힘들어서 신랑을 피하게 되네요
1. ..
'12.11.7 12:45 AM (1.225.xxx.88)관계후 피가 보이는건 나쁜 조짐이에요.
꼭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 원인을 찾으세요.2. ㅇㅇ
'12.11.7 12:46 AM (211.237.xxx.204)피스톤 운동이 되려면 윤활유가 필요하겠죠..
충분한 전희가 필요하다는겁니다.
남편분과 상의하시고요...
체중이 문제되면 자세를 좀 바꿔보세요..
마주보는 형태로 한다던지 하게요...3. ....
'12.11.7 12:47 AM (175.223.xxx.94)아무리.커도 피는 안날텐데....자궁에 문제가 있을 수도...제 생각에도 병원에 가서진료ㅠ받아보는게 좋을것 같운데요...
4. 궁금해요
'12.11.7 12:49 AM (110.70.xxx.104)피가 속에서 나는거 같진 않고요. 끝부분이 약간 다쳐서?나오는거같아요 관계후엔 늘 끝부분이 따끔하거든요
5. ....
'12.11.7 1:05 AM (180.70.xxx.194)어떤 이유로든 피가 비치는것은 매우 좋지 않아요.
의사가 봐야 어디서 피가 나는지 알죠. 절대 놔두지 마세요.
그리고 자궁의 위치라든가 모양이 남편의 성기모양과 안맞으면 그럴수 있다고 알아요.
계속 고통받지 마시고 같이 비뇨기과라도 가보세요.
피 비치는건 산부인과 꼭 가보시구요.6. 시리
'12.11.7 1:20 AM (211.234.xxx.45)저도 밤이 너무 무서워요
전 젤을 쓰는데도 무지 고통스럽더라구요 저도 아주 희미하게 분홍빛이 보이긴해요 소변 볼때도 따끔하고요 시간을 좀 오래해서 그런가 싶기도해요^^; 하고싶지않다고말할수도 없고7. 힘을 좀 빼보시는게..
'12.11.7 1:56 AM (222.121.xxx.183)윗 님 소변 볼 때 따끔한건 질염일 수 있어요..
그리고... 허리에서 다리까지 아프시다는거 보니.. 아프셔서 힘을 꽉 주고 계셔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8. ..
'12.11.7 2:23 AM (121.166.xxx.243)저도 피 비쳐서 병원 몇번 갔엇는데
자궁벽에 상처가 나서 그렇다고...
좀 크긴 해요 ㅠㅠ
체위를 좀 바꾸고 너무 깊이 하지 않으면 괜찮더라구요
조심한다해도 피가 좀 날때가 종종 있어서
저흰 끝나고..
피 안났어? 이거 한참 했어요 ㅠㅠ9. ..
'12.11.7 7:06 AM (117.111.xxx.108)남편이 아무리 거대하더라도 체격 좋은 야구선수 축구선수는 어떻게 섹스를 할까요? 섹스 잘하고 못하고는 모양과 상관 없어요.. 아무리 강하게 하더라도 허벅지에 힘을 퐉 주고 남자 허벅지가 중심 지탱한 상태에서 강하게 하면 아프진 않아요 .하지만 남자가 허벅지랑 성기랑 밀치듯이 (지탱하지않고) 하면서 경부끝까지 넣을려고 펀치하거나 아니면 반만넣고 깊숙히 넣으면서 피스톤 해야하는데 무리하게 성기를.다.뽑으면서 섹스해서.삑싸리가 났거나 아니면 밀치는것도 모잘라서 배까지 내밀고 자기체중을 여자한테 다 실어버리면 여자는 많이 힘들어요... .오늘 할때 자세를 잘.체크 해보세요..^^
10. 무지개1
'12.11.7 10:17 AM (211.181.xxx.31)꼭꼭꼭 병원가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05 | 클레베메리엔 허그팬티 5 | 임신준비중 | 2012/11/08 | 1,217 |
| 178204 | "MB 5년, 전계층 실질소득 줄었다" 2 | 샬랄라 | 2012/11/08 | 1,240 |
| 178203 | 3살 5살 남자애 둘이 집안에서 신나게 놀만한 놀이 있을까요? 3 | 아들2명 | 2012/11/08 | 1,594 |
| 178202 | 일본산 방사능가리비 굴에 대해 농림수산부와 전화민원내용 3 | 녹색 | 2012/11/08 | 2,463 |
| 178201 | 돌싱모임 울림? 여기 잘 되네요'ㅁ' | 꽃동맘 | 2012/11/08 | 1,716 |
| 178200 | 몰펀 블럭...조언 좀 해주세요.. 4 | ... | 2012/11/08 | 1,974 |
| 178199 | [19금] 남편의 뜬금없는 노출 이거 정상인가요? 52 | 정떨어진다... | 2012/11/08 | 22,285 |
| 178198 | 엘리자베스 캡슐화장품 써보신 분? 10 | 울트라 | 2012/11/08 | 2,187 |
| 178197 | 루이비통 딜라이트플 vs 토탈리 선택한다면? 9 | 가방 | 2012/11/08 | 2,393 |
| 178196 | 포켓볼의 새로운 프로 등장? | .. | 2012/11/08 | 1,068 |
| 178195 | 한해를 마무리 한다는 이미지로 뭐가 연상되세요? 9 | ... | 2012/11/08 | 1,788 |
| 178194 | 옛날 어머니들은 고생 장난 아니었을듯... 18 | 엘살라도 | 2012/11/08 | 6,138 |
| 178193 | 분당 판교 오피스텔 또는 원룸? 1 | 캐시 | 2012/11/08 | 1,833 |
| 178192 | 탄력 레이저 추천 해주세요 ! 2 | ~ | 2012/11/08 | 2,710 |
| 178191 | 대학원 다녀보신 분들 질문이요! 4 | .. | 2012/11/08 | 2,054 |
| 178190 | 들깨로 들기름 어떻게 짜서 드세요? 2 | 들깨 | 2012/11/08 | 1,565 |
| 178189 | 어린이식기 세트 추천 부탁드려요 1 | 밥그릇 | 2012/11/08 | 1,114 |
| 178188 | 구몬 일본어...어른이 해보신분 계세요? 4 | 성인 | 2012/11/08 | 3,974 |
| 178187 | 김재철 결국 살아남았다! 4 | 도리돌돌 | 2012/11/08 | 1,257 |
| 178186 | 결혼식 초대 | 음 | 2012/11/08 | 888 |
| 178185 | 중국의 어린이학대 처참하네요 여교사가 집어던져 반신불수 까지. 2 | ........ | 2012/11/08 | 2,064 |
| 178184 | 홈플러스모바일상품권 10%할인 1 | 릴리리 | 2012/11/08 | 1,125 |
| 178183 | 예르바 마테차 드시는 분 봐주세요~ 4 | 헬프미 | 2012/11/08 | 1,635 |
| 178182 | 디지털피아노 5 | 디지털피아노.. | 2012/11/08 | 1,594 |
| 178181 | 신생아에 손가락 욕설한 '무개념' 간호조무사 5 | ..... | 2012/11/08 | 2,8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