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미친듯이 싸워본 적 있으신가요?

십면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12-11-06 13:34:26
집이 떠나가듯이 소리지르고 미친듯이 팔걷어부치고
대판 싸워본 적 있으신지 궁금해요.
새로 이사온 윗집이 지금 장난아니게 싸우고 있는 중인데
정말 후덜덜하네요.
우리집 층간소음이 좀 많이 취약해서
위아래 집 큰 목소리 잘 들리거든요.

오십 중반 부부이신데
갈수록 점점 더 심하게 싸우시네요.
벌써 몇차례 되풀이되는 부부싸움인데..

오십중반에 그렇게 싸울 일이 많나요?
아줌마 목소리가 훨씬 따다부다...완전 열오르신거 같아요.
음...듣고 있으려니 막 불안하네요.
IP : 114.207.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6 1:37 PM (1.225.xxx.88)

    나이 오십 부부는 뭐 죽을날 받아놨나요?
    크게 싸울 일 있으면 미친듯이 싸우기도 하죠. ㅋㅋㅋ

  • 2. 작년에
    '12.11.6 2:09 PM (211.179.xxx.160)

    작년에 우리윗집 60대 부부셨는데 무쟈~~게 치고밖고 미친듯이 싸우시다가
    아줌마가 베란다에 매달려서119불러달라그래서
    제가 신고하고 우리신랑이 아줌마 받아서 울집 베란다로 끌고 들어오고
    난리도 아니였다는 ㅠㅠ
    그리고 얼마후에 얼굴 못들고 사시겠다고 이사가셨어요.
    아 윗집 치고 밖고 싸우는거 정말 민폐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25 요즘 기상캐스터들 옷이....마음에 안 들어요 7 기상캐스터 2012/11/07 2,251
178324 아이 영어문법 조언부탁 드려요.... 3 중2맘 2012/11/07 1,433
178323 엄훠 홍준표가 사고쳤네요? 11 막말 홍준표.. 2012/11/07 4,904
178322 박정희가 구국영웅이라구요? 3 유채꽃 2012/11/07 1,256
178321 오늘은 [당신 남편 그럴수도 있다]는 댓글이 필요합니다. 21 -- 2012/11/07 3,562
178320 자궁근종 수술,, 7 .. 2012/11/07 2,387
178319 딸아이볼때마다 여자옷입히지말라는 시할머님 말씀 어떻게 대처해야하.. 5 ........ 2012/11/07 2,643
178318 일산 사시는분들께 여쭤봅니다~ 4 아파트장터 2012/11/07 2,105
178317 주변에 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설계사 일하시는 분 들 계신가요? 1 은행원 2012/11/07 1,652
178316 편강한의원 어떤가요? 7 비염 2012/11/07 8,355
178315 길고양이 행동반경 별로 넓지않죠? 3 고양이 2012/11/07 3,239
178314 향 피우는 거, 질문요 18 토토 2012/11/07 3,075
178313 홍반장의 일갈 2 .. 2012/11/07 1,451
178312 초3 아들 생일선물 2 해뜨는곳 2012/11/07 1,723
178311 한경희 식품 건조기로 과일이랑 건조해 보았어요. 7 포포로 2012/11/07 4,025
178310 한의원에서 50만원을 긁고 왔네요.. 4 잘한걸까.... 2012/11/07 2,611
178309 어이구야! 김성식이 안철수측 대표.. 8 망한문재인 2012/11/07 2,384
178308 3살아기 장염이라 토하고 먹을 걸 거부하는데... 10 돌돌엄마 2012/11/07 10,441
178307 이런코트 내년까지 입을수잇을까요? 3 스노피 2012/11/07 1,629
178306 예전에 전철에서 시험보고나서 긴장이 풀렸는지 자고있는데 3 그냥 2012/11/07 1,597
178305 애기 데리고 친목도모하기 힘드네요 다 그러세요? 3 2012/11/07 1,471
178304 김형태 의원, 제수씨 명예훼손혐의로 기소돼 1 샬랄라 2012/11/07 1,435
178303 안산 사시는 분들~~어른 모시고 갈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3 추천 부탁드.. 2012/11/07 1,756
178302 이제는 말할 수 있을까? 2 - 궁정동 사람들 유채꽃 2012/11/07 1,807
178301 상치루고 온 아내에게 대접받고싶어하는 철면피 52 슬픔의구덩이.. 2012/11/07 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