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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까지 바뀌게 만든 나

....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12-11-01 13:07:04

너무 우울하네요. 전 남친, 결혼까지 약속한.

 

작년 술집여자랑 바람이 나서 날 버렸습니다.

 

저도 너무 많이 잘못을 해서..

나와 헤어지기 위해서 그녈 만났다는것이 맞아요.

후회와, 그가 보여주었던 진실, 사랑 그런 기억때문에 거의 스토커가 되어서 잊을만하면 연락하고...

 

근 단 한번도 연락하진않고,

발신표시제한으로 전화 그리고 받기전에 끝기...

난 그인걸 알기에

 

변명하자면 그래서 더 연락을 했어요.

 

지금, 그가 전화번호를 바뀌었네요.

 

너무 우울합니다.

 

 

IP : 14.50.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 1:13 PM (220.78.xxx.112)

    전화번호까지 바꾼걸 보면 정말 끝인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잘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바람을 피는게 아닙니다. 그냥 수컷본능에 의해 하는 거에요. 자책하지 마세요.
    좀 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바람을 피운거고 냉정하게 돌아선거 라는 것을 님도 알게 되실꺼에요. 그 때까지 잘 극복하시고 추스르세요.

  • 2. ㅇㅇ
    '12.11.1 1:15 PM (211.237.xxx.204)

    됐어요. 갖고 놀지 않고 그냥 그만둬준것을 하늘이 도운것이라 여기세요.
    뭐 원글님하고 헤어지기위해 술집년하고 바람폈다는데
    원글님은 이해가 되는지 몰라도 제 3자가 보기엔 그냥 쓰레깁니다.
    잘못하면 암걸려요 ;;;;

  • 3. ,,
    '12.11.1 1:23 PM (72.213.xxx.130)

    상대방에게 님은 스토커였을 뿐이에요. 집착을 내려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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