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시의 합격선 기준

정시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12-11-01 09:48:53

정시 합격선 기준을 주요4과목 백분위를 기준하던데요. ~카라 통신엔 수학을 잘보면 유리하다고 하던데..탐구과목1등급과 주요과목 1등급의우선순위는 백분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언어를 못하는데..탐구로 극복하면 백분위가 많이 올라갈 까요?

두번째 질문은 반영과목 비율이 대학마다 다른데..주요과목 통털어 백분위만 나오는데..어떻게 기준 잡아야 하나요..그 차이가 미미하다고 무시하라고 들었어요.

 세번째 질문은 정시는 백분위가 표준점수가 기준이 되는 경우가 있다는데..어떤 경우인가요?

 

IP : 125.177.xxx.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 9:59 AM (110.13.xxx.111)

    정시에서
    상위권 대학은 다 언수외 표준점수와 탐구과목은 백분위를 표준점수로 보정해서 반영해요.
    수리는 보통 표준점수가 높은 과목이라 언외보다 백분위가 떨어져도 표준점수가 높은 경우가
    많아 수리를 잘하면 유리하다고 합니다.
    정시에서 언수외 백분위는 아무 소용없고 표준점수가 중요하구요.

    대학측에서 합격선을 발표할때 그 기준을 백분위를 삼는거 뿐이에요.
    그리고
    탐구는 두과목을 합산해서 평균을 내는거라 탐구 한과목 잘 봤다해서 언수외를 커버하기는 힘들죠
    이과와 달리 문과면 탐구 반영비율도 낮구요.

  • 2. 백분위나 표준점수
    '12.11.1 10:03 AM (14.37.xxx.55)

    sky나 상위권대학은 정시에서 표준점수 적용을 많이 합니다.
    백분위를 적용하는 대학도 있구요.
    연고대,한양대 등은 이과에서 언20%수30%외20%탐30%비율 적용됩니다.
    적용율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정시성적 나오면 내 성적이 백분위 적용 대학이 유리한지,표준점수 적용이
    유리한지,그리고 언어나 외국어 중 한 개만 요구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유불리를 따져서 지원하는 요령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입원서를 수능 6교시 원서영역이라고도 하지요.

  • 3. 에혀
    '12.11.1 1:00 PM (220.85.xxx.55)

    상위권 대학의 경우 반영 과목이나 비율, 적용 방법이 비슷비슷하지만
    중하위권 대학으로 내려가면 입시 요강이 천차만별이에요.

    예를 들어 수학이 중요하다지만 수학 반영 안 하고 수학을 사탐 과목으로 대체하는 학교도 있고요
    수학 외국어는 필수고 언어랑 사탐 가운데 하나만 선택해서 보는 학교도 있구요..

    상위권 학교는 언수외탐 다 보지만 중하위권 대학 중에는 언수외탐 중 3가지만 보거나
    심지어 2가지만 보는 학교도 있어요.

    같은 학교 같은 과도 가군으로 지원하느냐, 나군으로 지원하느냐에 따라
    반영 과목,내신 적용 비율이 달라지기도 하구요.

    오죽하면 전형 방법이 수 천 가지라고 하겠어요.

    너무 걱정 마시고 메가스터디 같은 데에서 하는 설명회 한두 번만 가보시면
    대충 큰 가닥이 잡혀요.

    애가 공부 잘 하면 오히려 전형 방법이 뻔해서 쉬운데
    중하위권이면 부모가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 보내는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29 주린인데요 p주 18:49:52 36
1797828 공기청정기 추천 해 주세요 1 ooo 18:42:55 60
1797827 난방 끄고 사는 것도 3 ........ 18:39:13 392
1797826 잼프가 룰라부부에게 선물한 케익 봐요 6 ㅇㅇ 18:32:33 891
1797825 kodex200 더 살까요? 1 주린이 18:29:06 490
1797824 코트 색깔 고민 1 A 18:27:43 285
1797823 조희대가 사법개혁 3법 개혁을 죽어라 반대합니다 1 18:27:05 138
1797822 우리도 쉐어룸이 등장할까요 10 ㅗㅗㅎㄹ 18:23:48 573
1797821 주한미군-중국 서해상 대치, 주한미군기지 역대급 기름유출 사고났.. 1 촛불행동펌 18:18:13 424
1797820 오아시스가 그다지 저렴하진 않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9 .. 18:16:55 496
1797819 깎아두니 점점 검게 변하는 고구마 7 .... 18:16:40 419
1797818 김민석 국정설명회는 일반 국민들 대상의 설명회가 아닙니다. 3 ... 18:16:27 278
1797817 장기요양등급 신청시 대학병원 소견서 6 요양 18:16:20 213
1797816 윤석열파면 감사 전광판 치킨집 사장님 이행강제금 3 돈줄내주세요.. 18:13:18 377
1797815 연어 술파티 박상용 검사 징계 시효가 곧 끝난답니다. 3 정성호아웃 18:06:09 302
1797814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냄비를 사고싶은데요 7 ㅇㅇ 18:00:15 511
1797813 이상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었어요. 7 .. 17:58:42 1,229
1797812 연락이 없는것도 대답이고 마음표현의 방식이다 10 ---- 17:58:20 947
1797811 사과 가격이 7 ㅡㅡㅡ 17:57:52 930
1797810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민주당 의원나리님들~!! 21 순식간에훅갈.. 17:50:42 548
1797809 시스템 에어컨을 추가로 설치 하신분이 있을까요? 5 ㅇㅇ 17:43:17 372
1797808 내성 발톱 7 아연 17:42:32 350
1797807 다리미 산다면 무선 사야 할까요 4 다리미 17:40:54 408
1797806 엄마..저는 하루종일 넋을 놓는데 병명이 뭘까요? 8 엄마 스트레.. 17:40:31 1,771
1797805 김문훈목사님 욕설논란 9 17:35:08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