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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미래의 시부모 & 장인장모

ㅎㅎㅎ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2-10-31 09:41:51

시월드 못지 않게 처가문제로 이혼하는 사위도 많아질듯해요.

요즘 딸에 대한 기대도 아들못지 않잖아요.

암튼 가봐야 알듯합니다. 지금 딸엄마들이 친구처럼 어쩌구 하는것이 예전시어머니들이 아들 효도받을생각하는것과

똑같다고 보면됨.

그리고 아들엄마들도 말로는 기대안한다.하지만 실제론 내심 바라는데 이것도 힘들겠죠..지금처럼..더 힘들것같아요.

워낙 딸래미들이 그렇게 커서요..아예 기대를 접어야죠.

IP : 221.138.xxx.3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면적으로만 쿨 ~~~
    '12.10.31 10:03 AM (121.144.xxx.114)

    표면적으로만 쿨 ~~~~
    안으로는 부글부글 ,,,,,,,,,,,,,

    미래의 시엄마의 맘일겁니다,,, 그래서 더 불쌍하지요,,ㅋㅋㅋ 부글부글하는 맘을 안으로 삭이고
    쿨~~한 시엄마가 되야하니,,,,,

    착한 며느리병으로 고생하다 쿨한 또 ㅋㅋ 착한 시엄마가 되야하니,,,,,,

    장인장모의 간섭이 커진다지만 ,,,, 시월드 간섭만 하겠습니까?,,,, 아직 멀었어요,,,,,,

    집사주면 , 돈으로 아들 며느리 휘어잡던 시대도 돈 단위가 어마어마하게 커져서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이지요,,,

    돈 안 받고 간섭 안 받는다,,,, 의무나 도리도 안 한다,,,,,, 우리도 먹고살기 바쁘다,,,,, 각자 알아서 살자,,,,


    젊은 아이들 생각입니다,,,,

    돈 주면 최소한 부모 노릇하는 거구요,,,,
    돈 안 주면 쿨한 남남이구요,,,,
    돈 없으면 안 보고 싶은 혹덩어리 됩니다,,,,,,

    돈으로 자식 휘어 잡을려면 중산층 이상은 되야죠,,,,,,, 건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트리트가 다 내꺼라야 먹혀 들죠,,,,

    그리고 자식들도 알아요,,,,,,,,, 남 못주고 자신들 줄거 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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