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건고르기

나이프 조회수 : 846
작성일 : 2012-10-29 22:07:10

아까 어떤 회원분이  다른집가서, 본인 스타일의 잘 차려진 집에 갔다오면 속상하다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저는 이제 50을 조금 넘겼는데요. 진짜  다른거는 욕심 없습니다.

 

살림.

 

이건 욕심이 많아요. 하지만 이것 저것 많이 산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른것들에 비해 관심이 높다는 거지요

 

그러다 한가지 깨달은 점이 있어요

 

젊어서 편하게 쓰자라고 산 적당한 수준의 가구, 그릇들... 

 

이것들이  시간이 지나도 깨지거나 고장 나지  않아요.

 

이것들이 떡 버티고 있으니.. 다른것을 못 사겠네요

 

결론은 뭐든 구입할때는  많이 못 사더라도 길게 꾸준하게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좋은 물건들을 사자는 거지요

 

때때로 유행타는 그런것은 잠깐은 예쁘지만 나중에는 처치 곤란이 되는것 같아요

 

 

 

 

 

IP : 175.116.xxx.16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59 자식한테 애정이나 모성 없는 부모 얘기 나왔었잖아요 1 ... 2012/10/30 2,252
    174458 학교폭력 및 아동성범죄예방 무료강좌~유익할까요? 2 ++ 2012/10/30 923
    174457 고양이 승리!! 3 야옹 2012/10/30 1,130
    174456 kis와 nlcs의 학부모님,계세요? 1 국제학교 2012/10/30 1,697
    174455 10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2/10/30 940
    174454 원글삭제합니다 58 배신감 2012/10/30 13,975
    174453 롱부츠 몇년정도 신을 수 있을까요? 6 백화점에서 2012/10/30 1,837
    174452 지금 하와이 수영하기 어떤가요? 5 ..,, 2012/10/30 1,895
    174451 여행가방 소재 아시는분 도움부탁드려요 질문 2012/10/30 1,475
    174450 신용카드 질문 좀요 1 ... 2012/10/30 1,016
    174449 아들이 꼭 가지고 싶다는 남편 57 딸 둘맘 2012/10/30 13,925
    174448 소고기무국 2시간째 끓이고 있는데 고기가 아직도 질겨요... 3 고기질겨 2012/10/30 3,224
    174447 5살 열이 39인데 손발이 아주 차요 16 급질 2012/10/30 25,196
    174446 초등저학년이나 유치원생 아이 자랑하는거 좀 거북해요 9 ooo 2012/10/30 2,388
    174445 지금 일어나서 보일러 돌렸어요. 8 ... 2012/10/30 1,909
    174444 12월 출산인데~ 간병인을 써야할까요 1 ㅜㅠ 2012/10/30 1,540
    174443 발바닥이 자꾸 갈라져서 미치겠어요!! 18 도와주소서 2012/10/30 9,916
    174442 결혼기념일에 밥사주는 딸...자랑글 6 ... 2012/10/30 1,671
    174441 까놓은 밤을 샀는데 어떻게 삶나요? 5 밤 먹기 힘.. 2012/10/30 1,784
    174440 남편한테 속상한 일 시부모님께 말씀 드리나요? 5 궁금이 2012/10/30 1,357
    174439 고학년 아이...게임기 좀 골라주세요 1 멀 사주까... 2012/10/30 932
    174438 갑상선암도 전이가 잘 되나요? 4 궁금 2012/10/30 3,211
    174437 아픈 사람 있으면 잔치 안하는 이유를 아시는 분.. 7 아픈사람 2012/10/30 4,464
    174436 이밤에 꼬들빼기 김치먹고싶네요 파는곳좀 5 ㅜㅜ 2012/10/30 1,379
    174435 음식이 나를 먹는 기분 천고인비 2012/10/30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