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산 키네스 어떤가요 절박합니다....

아아 ... 조회수 : 3,415
작성일 : 2012-10-19 12:01:05
자꾸 글을 쓰다 날아가버리네요..
제 딸아이2000년 8월생인데요 그동안 성장주사도 맞았고 올해 6개월은 성지연주사 맞으면서 호르몬주사도 맞았는데 큰효과를 못봤어요
그래서 선생님이(일산 백병원) 치료 그만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초1 때 름방학때부터 맞다가 재작년에 일년 쉬다가 다시 주사 맞으면서 성지연치료 (주사) 같이 햇거든요 아이가 워낙 말라서 가슴은 거의 없는데 아래에 털이 나기시작한건 올초쯤인데 아직 키가 137에 32 킬로예요
정말 제가 잠이 안오네요
제키는 158이고 남편이 164 둘다 일찍 큰키에요
우연히 키네라는곳을 알게됐는데 아직 가보지는 않았어요 어떤가요 혹시 효과본분 계신가요
아니면 한약은.... 너무 절박하네요
아는 엄마가 개봉쪽에 늘푸른한의원 한번 가보라고도하는데....
꼭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IP : 121.132.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9 12:26 PM (1.236.xxx.45)

    지인의 아이는 성장호르몬 주사 맞고 많이 컸어요.
    서울역 근처 소화아동병원에서 치료받았대요.

  • 2. 생리
    '12.10.19 1:44 PM (58.124.xxx.28)

    는 언제 했나요?

    이미 했다면 성장판이 닫히고 있는 단계일 거예요.

    우리 딸 생리 한 지 2년 경과했는데

    그동안 키가 거의 크지 않아 거길 다니게 됐는데

    예상키를 2~3쎈티로 보더라구요.

    너무 늦은 감이 있지요.

    근데 거기 자료를 보니 생리 전에 아이들은 많이 크는 거로 알고 있어요.(10센티 내외)

  • 3. 원글
    '12.10.19 2:15 PM (121.132.xxx.88)

    아직 생리는 하지않아요 그런데 머리에 기름기하며 조만간 할것 같아 더 걱정이네요 윗님 키네스에 다녀오셨다는 말인가요? 아...저 우리딸 150 만 넘으면 좋겠네요..@

  • 4. 생리
    '12.10.20 8:07 PM (175.120.xxx.173)

    아직 안했으면 희망적이예요.

    얼른 방문해 보시고 우리 애한테 맞는 처방을 받으세요.

    참고로 우리애는 99년생에 46킬로, 154센티라서 체지방 조절이 우선이었어요.

    근데 원글님 아이는 다소 왜소한 체격이니

    아마 또다른 처방이 내려지겠지요.

    키크는 데는 잘 먹고 잘 자고 꾸준한 운동이 필수요건이란 건 아시죠?

    너무 걱정마시고 생리 전이니 앞으로 150은 문제없다는 희망을 가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40 새아파트 전세주려고 하는데요. 유의할 사항이 있을까요? 9 내일 2012/10/20 2,583
170539 과외샘 어디서 구하시나요? 12 중2모친 2012/10/20 2,957
170538 김치에서 완전 신김치 냄새 작렬해요 6 버스망신 2012/10/20 2,125
170537 옥*에서 버거set쿠폰 주문을 했는데요~~~ 5 어휴진짜 2012/10/20 1,703
170536 책에 나오는 듯한 효녀딸 사촌동생과 비교되어 멜랑꼴리한 기분.... 1 124134.. 2012/10/20 1,716
170535 시몬스 매트리스.. 열흘째 냄새가 안빠지고 있어요. 6 냄새 2012/10/20 5,300
170534 양문형&일반형+소형김치냉장고 6 냉장고 2012/10/20 2,409
170533 요즘은 컴퓨터 사면 바탕에 프로그램 안 깔아주나 봐요... 2 어쩌지 2012/10/20 2,600
170532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는 사람... 정말 싫어요. 18 .... 2012/10/20 18,161
170531 성을 구속의 수단으로 삼는 시대는 언제나 퇴보였어요... 문명. 2012/10/20 1,497
170530 오늘 비 온다고 했었나요? .. 2012/10/20 1,453
170529 웃기면서도 한심해서 퍼왔습니다. 박사모 수준이라네요. 1 유채꽃 2012/10/20 1,760
170528 이런경우 친정엄마 선물까지 또 준비해야할까요? 3 뒹굴뒹굴2 2012/10/20 2,357
170527 해찬들 고추장 같은것도 몸에 안좋을까요? 2 tapas 2012/10/20 2,143
170526 내신 50%이상이면 자율고 지원가능하다던데 7 고민엄마 2012/10/20 2,261
170525 이삿날 보증금 주고 받기 어떻게 하는 건가요? 5 ... 2012/10/20 2,099
170524 앉으면 엉덩이뼈가 묵직~하게 아파와요.. 이런 증상은.. 2012/10/20 1,920
170523 아이폰 4에서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오디오버전 다운이 안돼요 5 아이폰 2012/10/20 1,247
170522 좀 웃겼던 댓글... 3 ㅇㅇ 2012/10/20 2,356
170521 세라믹 전기포트 써 보신분들 어떤가요? 3 미켈란젤리 2012/10/20 3,857
170520 내 동생...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12 힘들다 2012/10/20 4,799
170519 삼겹살 구울 때 대하(새우)도 곁들여서 구우려는데요, 6 대하 2012/10/20 1,907
170518 이런 경우 구매취소될까요? 2 토이 2012/10/20 1,212
170517 매매가 안돼서 전세줘야할까봐요. 엉엉 13 내가 졌다 2012/10/20 4,554
170516 오늘뭐하세요? 8 릴리리 2012/10/20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