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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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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간작은주부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12-10-19 10:12:11

전 평범한 스타일이예요

어디서 튀지도 않고

누가 보면 어디서 많이 봤는데요

뭐 그렇게들 많이 얘기해요

나서서 말하는것도 좋아하지 않고

집안에 있는거 좋아해서

배우러 다니는거 말고는 거의 집에 있어요

 

제가 냉장고에 얼마전부터 자동차 사진을 붙여놨거든요

장난으로 나 이차 갖고 싶어

그렇게 얘기하고 두개 붙여 놨더니

남편이 사라고 하네요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말하는데

 

그냥 확 질러 하기에는 가격이 좀 있어서...

이걸 확 사....

지금 차도 있는데 걍 이거 타고 다닐가 싶다가도

지금 사준다고 할때 사야지

아니면 내가 언제 싶기도 하고

 

정말 간이 작아서 사까마까 어흑 고민이예요

IP : 121.186.xxx.1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바라기
    '12.10.19 10:15 AM (123.109.xxx.174)

    너무 부럽네요
    저도 원하는 너무나 갖고 싶은 차가 하나있는데
    냉장고에 붙여 둬야겠어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부럽네요

  • 2. ..
    '12.10.19 10:24 AM (121.128.xxx.151)

    무슨 차인지 궁금하네요. 확 사세요 부럽부럽

  • 3. 어머
    '12.10.19 10:33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저도 냉장고에 붙혀놓은 사진이나 검색하러 가야겠어요 ㅎㅎㅎㅎㅎ
    님 남편 좀 짱인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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