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남주처럼 하는일마다 잘되는 성취감 있는 인생이 부럽네요

......... 조회수 : 13,748
작성일 : 2012-10-19 02:59:12

 

연예인으로 성공하려면 이쁜거보다 운좋은게 최고인듯한데

김남주는 정말 운이 잘따르는 복이 많은 사람같아요.

연예계에서도 이렇게 계속 잘나가긴 쉽지 않은데

김남주는 정말 타고난운이 대단한듯합니다.

 

 

데뷔이후로 실패없이 연기력없다고 까여도

패션이니 드라마니 계속 하는것마다 히트치고

결혼도 본인 맘에 드는 사람으로 자기가 적극적으로 데쉬해서 성공하고

결혼 이후에도 여전히 처녀때처럼 드라마 큼직하게 힌트시키고..

 

 

고소영이야 타고난 복이크지만 작품에서는 그만한 운이 안따르잖아요.

근데 김남주는 비록 가난하게 태어났어도

정말 저정도로 하는것마다 성공하는거 보면 참 부럽네요.

그렇게 하는것마다 잘되는 성취감이 큰 인생이 너무 부럽습니다.

 

 

 

 

 

IP : 58.123.xxx.2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9 3:40 AM (122.36.xxx.75)

    운도 노력하는자한테만 가는거지요 가정생활도 열심히 한다데요 ㅋ

  • 2. ....
    '12.10.19 3:48 AM (125.142.xxx.87)

    노력형에다 작품 보는 눈도 있지요. 똑똑하고 성실한 형.

  • 3. ....
    '12.10.19 4:57 AM (122.34.xxx.15)

    박지은 작가 만난게 행운.

  • 4. 머리가 엄청 좋은거같고
    '12.10.19 7:50 AM (220.119.xxx.40)

    어떻게 행동하면 대중을 잘 사로 잡을수 있나에 관해 간파를 잘하는거 같아요

    직장생활도 해보고 초년에 고생이 많았다니 거기서 알게된 지혜겠죠..보통 어릴때 데뷔해서
    연기했으면 본의아니게..밉상될수도 있을텐데..데뷔당시 흔하지 않던 성형고백도 신선하게 다가왔고
    그뒤에도 본인이 하면 사랑받을수 있겠다 싶은 역할을 잘 밑은거 같아요
    영화선택이 좀 아쉽긴 하지만..얼굴이 사극해도 예쁘겠던데..아주 못된 대비역할..이런거 하면 신선할거 같아요

  • 5. 만세
    '12.10.19 8:33 AM (112.152.xxx.174)

    똑똑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잔아요.. 그래서 더 신뢰가 가는 듯..

    김남주씨.. 여자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유명인으로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응원합니다.

  • 6. 김남주씨
    '12.10.19 9:03 AM (121.143.xxx.126)

    저도 이분 참 똑똑하고 현명하고 센스있는거 같아요.
    어릴때 고생 조금 하고, 연예인생활하기전에 직장생활도 좀 해봐서 사회생활에 대해서도 잘아는거 같아요. 뭐랄까 팬은 아닌데 이분보면 주변사람들이 참 유쾌해진다고 할까요 남편인 김승우씨도 결혼후에 더 편안하고 안정되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전 김승우씨랑 결혼하는거 보고, 완전 여우인줄 알았다가 의외로 사랑을 쫓아가는 사람인가 싶었는데 그뒤로 아이까지 둘낳아서 잘살고 있는거 보고 다르게 봤어요.
    물론 가끔 너무 가정생활을 오바하고 과장되게 포장하는 듯한 느낌을 주지만, 그건 뭐 ㅠㅠ
    김승우씨의 전부인이 생각나지 않을정도로 김남주랑 의외로 잘어울려요.

  • 7. ㅎㅎ
    '12.10.19 9:08 AM (211.36.xxx.151)

    사람은 인생에 있어 운빨이 중요하고 그 운이 왔을때 잘 잡는것도 능력인거 맞아요~살아보니 그래요^_^그 운도 성실하고 부지런한사람한테 오구요...김남주같을경우 중 말년이 좋은사람인듯...

  • 8. 운이라기보다
    '12.10.19 9:14 AM (112.149.xxx.61)

    언제나 공감하는말, 팔자는 성격대로 간다
    김남주 보면 야무지고 감각있고 현명한거 같아요

    근데 김남주가 연기력없었나요?
    대단한 연기파는 아니더라도
    연기 못한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 9. ..
    '12.10.19 9:32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연기는 항상 비슷한 캐릭터라서 잘하는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그냥 원래 성격이랑 비슷한 배역을 하는듯(본인도 넝쿨 차윤희랑 비슷한 성격이라고 말하던데..)

    결혼 생활을 잘하는 거 같아요.
    남편을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인듯...

  • 10. 커피홀릭
    '12.10.19 9:48 AM (14.32.xxx.166)

    저도 김남주씨 매력있어요.

    성격이나 감각 모두요.

    관심있게 보는 연예인입니다.

  • 11. 막대사탕
    '12.10.19 10:11 AM (1.237.xxx.251)

    성격도 털털하고 김승우한테도 애교있게 잘할듯...
    부러운 사람에여

  • 12.
    '12.10.19 11:18 AM (121.88.xxx.239)

    대단한 노력파인거 같아요.
    그리고 항상 남에게 맞춰주고요.

    남편하고의 관계도 되게 맞춰주고 노력하고 감정적으로 징징대지 않고..

    공주병스럽고 히스테리컬한 전 부인하고 비교되죠.

    김승우씨가 결혼 잘 한 듯.

  • 13. 전형적인 여우
    '12.10.19 1:35 PM (61.82.xxx.136)

    글쎄...좋아하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활동하는 거 보면 자기 자신을 잘 알고 기회 포착할 줄도 알고 이래저래 많이 야무진 것 같더라구요.
    대단한 연기파는 아니지만 제가 보기엔 천상 연예인같아요.
    인생을 수동적으로 사는 게 아니라 자기 주도 하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같아 보기 좋구요.

  • 14. 어제 해피투게더 보니
    '12.10.19 1:52 PM (211.224.xxx.193)

    엄청 세더군요. 배역이랑 성격이 거의 똑같은거 같아요. 저런 스타일들이 사회생활 잘하죠. 이미연도 세다던데 김승우가 좀 센 여자를 좋아하는듯.
    어제보니 완전 카리스마 장난아녀서 유준상이 오빠임에도 오빠소리도 못듣고 완전 조용히 있던데요. 어제 해투는 사회자가 별말 안하고 유준상 아주 조금 대부분 김남주가 싹 휘어잡고 가더만요. 나중에 토크쇼해도 잘할듯. 머리도 좋고 말도 재미나게 그러면서 적절히 잘하더라구요.
    멘탈 갑인 여자 같아요. 머리도 좋고 현명하고 카리스마 있고...김승우랑 윈윈해서 돈도 벌고

    그리고 윗분 말대로 수동적인 삶이 아니고 자기주도하에 적극적인 삶을 사는것 같아요. 이러면서 자기 낮출땐 낮추고 하는 분들이 잘사는것 같네요

  • 15. ....
    '12.10.20 12:16 AM (112.155.xxx.72)

    연기력 없다고 계속 까이고 성형미인 논란에 휩싸여도
    계속 cf로 엄청난 돈을 벌여들인 게 단순히 운이 좋아서일까요?
    몸로비의 결과라는 생각은 안 하시나요?
    고소영도 마찬가지구요.

    겉의 화려한 것만 보시고 부러워 하시는데
    연예인들 삶은 보통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 16. 담쟁이
    '12.10.20 2:17 AM (118.37.xxx.139)

    점네개님 심하시네요...댓글 분위기 좋구만, 찬물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540 여기 대전 비,바람,천둥,번개,햇빛 다 있어요 2 ^^ 2013/06/27 893
270539 다이어트로 44사이즈 성공하신 분 있으세요? 23 4444 2013/06/27 5,196
270538 코스코에 씰리매트 있나요? 씰리매트 2013/06/27 470
270537 포인트통통 사기인줄알았는데 쓸만한어플같아요~ ㅎ 3 한푼이라도아.. 2013/06/27 1,120
270536 아기 기저귀 가방 1 오십팔다시구.. 2013/06/27 987
270535 팔꿈치가 닦아도 까매요 2 ㅜㅜ 2013/06/27 2,051
270534 (강아지영상) 좀 슬픈 영상이에요. 9 ㅠㅠ;; 2013/06/27 1,548
270533 모기 물린데 베이킹소다도 좋아요 5 모기싫어요 2013/06/27 3,120
270532 핸펀 어디것,요금제는 뭘로 하시는지?(50대) 2 .. 2013/06/27 736
270531 저선량피폭의 위험성(低線量被爆의危険性) 1 .. 2013/06/27 643
270530 대파구이 너무 간단하고 맛있네요. 7 잼미 2013/06/27 6,878
270529 프랜차이즈나 가맹점 가게 장사 관심있으신 분들... 1 ㅇㄴ 2013/06/27 704
270528 중부시장(건어물전문) 가보신 분 있으실까요? 14 두근두근 2013/06/27 3,230
270527 미소된장은 국내산이 없나요?? 12 미소된장 2013/06/27 3,036
270526 급! 급!! 음악 질문입니다. 2 빨리요 2013/06/27 463
270525 [유머]푸른거탑 핑크빛 굴욕 편 ㅋㄷㅋㄷ 1 쿸쿸다스 2013/06/27 851
270524 딱딱한 건조 오징어 어떻게 이용할까요? 4 오징어 2013/06/27 968
270523 아래한글 잘 아시는 분들 이것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1 ... 2013/06/27 478
270522 초2숙제어렵네요(해충의 특징)알려주세요 4 초2 2013/06/27 628
270521 유승준 VS 신정환 VS 강용석 20 목요일 2013/06/27 2,043
270520 성폭행 허위신고한 여성 실형 선고. .... 2013/06/27 570
270519 국가기밀을 유출시켜 더러운 선거운동, 김무성 발언 영상 2 손전등 2013/06/27 608
270518 에어컨 이전설치하실때 기존배관 버리지말고가져가세요. 13 갑자기생각 2013/06/27 23,954
270517 피부 예민하신 분들~ 무슨 자외선차단제 쓰세요? 17 내얼굴 ㅜ... 2013/06/27 3,218
270516 구가의 서 422년 뒤.. 슬프지만 해피엔딩이네요 ㅜㅜ 4 GuGa_S.. 2013/06/27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