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동생 결혼식때 꼭 미용실 머리 해야 하나요?

88 조회수 : 4,754
작성일 : 2012-10-15 15:31:55

원거리에서 시동생이 결혼을 해서요~

저는 새벽에 이동하는데 .... 메이크업이나 헤어를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랍니다.

한복도 상자에 넣어서 움직이면 다시 구겨지지 않을까요??

 

머리가 긴데요~

근냥 인터넷에서 똥머리가발사서 올림머리해도 괜찮을까요?

메이크업은 그냥하구요...

 

형수도 사돈댁에서 눈여겨 볼것 같아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혼사치루어 보신분들~~ 다들 어찌하셨는징??

IP : 14.43.xxx.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2.10.15 3:33 PM (125.181.xxx.2)

    새벽에 가서 신부가 하는 미용실 가서 머리 햇습니다. 다들 그렇게 하던데요.

  • 2. ...
    '12.10.15 3:34 PM (59.8.xxx.48)

    한복입었을때 그냥 집에서 머리하면 초라해보여요.아무리 잘 올려도 전문가 손길이랑은 다르구요. 출장헤어같은거 새벽에도 오시니까 미용실 마땅치않음 출장 부르세요

  • 3. ...
    '12.10.15 3:35 PM (14.45.xxx.121)

    한복에는 꼭 머리하는게 좋아요. 대충하면 없어보입니다.

  • 4. 아이고
    '12.10.15 3:38 PM (58.236.xxx.74)

    저는 히피스타일이라 헤어 강제로 받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보여지는 행사에서는 다들 전문가손 거치더라고요.

  • 5. ...
    '12.10.15 3:42 PM (59.86.xxx.85)

    결혼하는 예식장에 헤어만 예약하고 가자마자 머리하는사람들 많이 봤어요

  • 6. ..
    '12.10.15 3:46 PM (175.205.xxx.15)

    출장 메이크업 부르셔요~ 한복은 저는 도착해서 화장실서 갈아입었어요^^

  • 7. ㄴㄴㄴ
    '12.10.15 4:00 PM (1.240.xxx.134)

    헉...그래도 시동생 결혼인데..집에서 하고온머리...이상해요,..
    당연히 메이크업헤어 하는게 정상이죠

  • 8. ..
    '12.10.15 4:06 PM (110.14.xxx.164)

    사진때문에... 이쁘게 보이려면 하고 신경안쓰이면 그냥가도 되고요

  • 9. 쿨~
    '12.10.15 4:06 PM (119.192.xxx.21)

    저희 5남매.
    제 결혼에.. 먼저 결혼한 여동생들 둘이 한복을 입었습니다.
    하나는 집에서 똥머리가발 하고... 또 하나는 저 메이크업 받는데서 머리 했구요.
    가발한 동생이 후회 정말 많이 했어요.
    올 봄에 막내 남동생 결혼할 때는 다 미용실에서 머리 했습니다.

  • 10. 프린
    '12.10.15 4:58 PM (112.161.xxx.78)

    이왕이면 예쁘게 하세요
    신랑신부가 당사자지만 사돈네보다도 많은 손님들이 신랑신부 다음으로 많이 대접해야 하는자리라 보는 눈도 많고 사진으로도 남아요

  • 11. ..
    '12.10.15 5:03 PM (115.91.xxx.62)

    신랑 신부 좋으라고 하는게아니라 본인 위해서 머리 꼭 하고 가세요
    특히 한복입고 집에서 머리하고가면 완전 초라해서 우울증 올꺼에요
    신부하는 미용실은 비싸니까 하다못해 동네 미용실이라도 가서 한복 올림머리 몇만원주고라도 꼭하세요
    몇만원 아까워서 안하고 갔다가 진짜 땅을치고 후회하고 쥐구멍에 숨고 싶어요
    초라하게 하고온 저희 이모는 친척들 사이에서 저집에 무슨 문제 있냐고 살기 힘드냐는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 12. ...
    '12.10.15 5:43 PM (211.228.xxx.213)

    새벽에 문여는 미용실이 없어서

    그전날 밤에 올림머리하고

    엎드려서 잤어요

    머리때문에 신경쓰여서 자다가 깨다가 암튼지 생쇼를 했네요 (여동생결혼식에)

  • 13. 꼭 하세요~~
    '12.10.15 5:51 PM (180.224.xxx.152)

    새벽에 출발 하셔야하면 예식장 미용실 예약하세요~ 특별한 날은 전문가 손길 없으면 잔치 내내 우울합니다.
    필수필수~

  • 14. 두고두고 남잖아요
    '12.10.16 2:06 AM (211.176.xxx.4)

    사진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14 집을 짓고 살고 싶은데.. 어디부터 알아봐야 할지...? 10 내집 2012/10/15 1,824
168113 동방신기가 서로 싫어하나요? 14 2012/10/15 3,502
168112 길냥이 보미 새끼들 2 gevali.. 2012/10/15 1,317
168111 스마트폰을 처음 샀는데..구글계정가입???ㅠㅠㅠㅠ 4 qq 2012/10/15 1,337
168110 어깨탈골후 조치알려주제요 탈골고민 2012/10/15 1,549
168109 서천석샘 ebs부모에 안나오나요? 3 다시보기 2012/10/15 1,720
168108 자기글 이해 못 했다고 짜증내며 톡톡 쏘아대는 원글 보면 무슨 .. 11 ....... 2012/10/15 2,275
168107 피아노 전공하는 건 언제쯤부터 정하고 준비하게 되는 건가요? 1 자유시간 2012/10/15 1,504
168106 오미자액기스가...넘칠라그래요 5 아.까.워ㅜ.. 2012/10/15 1,897
168105 추재엽 고발 재일동포 “고춧가루 고문 장면 아직도 생생” 2 샬랄라 2012/10/15 1,212
168104 가위 눌리는게 어떤걸 말하는 건가요?ㅠㅠ 8 왜 나는 몰.. 2012/10/15 1,846
168103 [국감]2조 투입 아라뱃길, 고작 10회 운항 '개점휴업' 3 ㅇㅇㅇㅇㅇㅇ.. 2012/10/15 958
168102 정수장학회 비밀회동 대화 취재 ‘도청’ 아니다 1 .. 2012/10/15 1,125
168101 방금 게장국을 끓였는데 이상한 맛이나요.ㅠㅠ 2 킁킁 2012/10/15 1,375
168100 4학년부터는 남아들이 공부를 잘해지나요? 21 ㅇㅇ 2012/10/15 3,432
168099 시어머니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게 되었어요. 7 이해. 2012/10/15 2,780
168098 아기 키우는것은 언제부터 편해지나요 4 ㅋㅎ 2012/10/15 1,488
168097 저는 용꼬리입니다. 4 울적 2012/10/15 1,922
168096 일요일 점심때 두타 다녀왔는데 너무 좋네요. 쇼핑후기 4 그냥 2012/10/15 2,953
168095 언론사 링크를 바로 거는 것은 저작권법에 안 걸리죠?????? 1 ww 2012/10/15 958
168094 전세계가 한국에서 배우지 말아야 할 한 가지 1 샬랄라 2012/10/15 1,602
168093 김포에서 홍대 가는 길 7 블루 2012/10/15 1,642
168092 제발 광고말고...대구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조언 부탁드려요.... 2 .... 2012/10/15 2,991
168091 자식 생일도 모르는 부모가 있을수 있나요? 36 정말이지 2012/10/15 7,666
168090 원액기 2 사과 2012/10/15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