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것도 하기싫고 기운도 없네요..

무기력증 조회수 : 2,385
작성일 : 2012-10-12 13:30:03

기운이 쏘옥 빠지는게..

온몸에 근육이 하나도 없는 기분입니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누워만있고 싶은데 막상 누워있으면

너무 심심하고 지루하네요.

 

머릿속에는

요즘들어 홀릭된 남배우님 생각만 가득하고...

한쪽 머리속에는 중간고사 앞둔 아들녀석 이것도 하라해야하고 저것도 하라해야하고...

또 한쪽 머리속에는 뭐가 있나... 생각도 귀찮네요.

 

제가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IP : 121.190.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10.12 1:31 PM (116.121.xxx.125)

    그래서 오늘 따뜻한 햇살 받으면서 동네한바퀴 돌았더니 훨씬 좋아지는 기분이에요.
    벌떡 일어나서 한바퀴 걷고 오세요..^^

  • 2. 일단
    '12.10.12 1:34 PM (115.126.xxx.16)

    밥을 드세요. 밥 먹고나서 나가서 한바퀴 산책하시면서 그 남정네한테 오늘은 그만 만나자,
    내일 일찍 만나자 약속해놓고 집에 와서 청소를 하시는겁니다. 실시~!!!!ㅎㅎㅎ

  • 3. ..
    '12.10.12 1:34 PM (219.249.xxx.19)

    환절기라 그런지 정말 무기력하고 피곤한게..낮에도 거의 누워서 생활하다 시피 하고 수시로 잠들고..또 낮잠과는 별개로 밤에도 일찍자는데도 항상 피곤해요.

  • 4. 저두요
    '12.10.12 2:11 PM (14.52.xxx.59)

    요즘 시청률 높은 드라마 보고있는데 아,,,저걸 왜 보고있나,,싶고 ㅠ
    찬밥에 코다리먹다가 마무리 믹스커피먹고
    학원 문자에 수시발표 속속 나오고 ㅠ
    멍하니 밥도 하기싫고 반찬도 하기싫고 ㅠㅠㅠㅠ
    아침에 온 택배도 안 열어봤어요 ㅠ

  • 5. 벌써마흔
    '12.10.12 3:52 PM (1.246.xxx.27) - 삭제된댓글

    그럴땐 햇빛쏘이며 산책하는게 젤 좋은것같아요 저두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집에만 있었더니 우울증 직전이에요 베란다 블라인드도 안걷고 있기도하구요...오늘 날씨가 넘 좋길래 한바퀴 돌고왔더니 몸도 마음도 좀 업~되네요^^

  • 6. ..
    '12.10.12 8:12 PM (89.241.xxx.188)

    비타민씨랑 오메가3도 챙겨드세요. 한결 기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73 신당동 떡볶이 맛있는집 추천 부탁드려요~~ 9 00 2012/10/17 1,843
168672 여기서 추천한 수분크림--수분크림 추천부탁드려요 7 수분 2012/10/17 3,061
168671 다리미 지존은 무엇일까요? 추천해 주세요 1 다리미 2012/10/17 1,784
168670 애니팡에서 하트는...?? 5 궁금.. 2012/10/17 1,539
168669 제가 느낀 귀티나는 사람들의 특징 (이런 글 싫으신분은 패스) .. 57 ,, 2012/10/17 108,223
168668 로맨스가 필요해2의 엔딩곡이 뭘까요? 6 알려주세요 2012/10/17 4,670
168667 cbs 라디오 .. 괜찮네요.. 5 두둥실 2012/10/17 1,827
168666 아보카도 보관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1 ?? 2012/10/17 1,476
168665 PT(퍼스널 트레이닝) 받고 있습니다 ^^ 1 네모네모 2012/10/17 2,345
168664 급여일은 첫출근 한 전날인가요 아니면 인수인계한날 전날인가요? 3 급여 2012/10/17 1,492
168663 장터 판매자분들 쪽지확인,발송쪽지라도 보내주시면 좋겠어요. 2 고무부인 2012/10/17 1,303
168662 오리 주물럭 양념 좀 알려주세요 플리즈 2012/10/17 2,357
168661 이런 식사 습관 거슬려하는 건 제가 민감한건지... 6 ... 2012/10/17 3,025
168660 나만의 힐링비법? 1 궁금 2012/10/17 1,822
168659 선생님에게 전화 받는다는 건 이런 기분이군요. 224 아들.. 왜.. 2012/10/17 23,792
168658 저는 왜 108배를 하면 눈물이 날까요? 13 눈물나는 1.. 2012/10/17 5,390
168657 헬스하시는 분들께 여쭈어요^^ 4 저질체력 2012/10/17 1,702
168656 도대체 연예인들은 어떤화장품을 쓰길래 피부가 물광일까요? 8 화장 2012/10/17 5,389
168655 스타강사 김미경의 "언니의독설" 강의 1 규민마암 2012/10/17 2,940
168654 간헐성 사시 수술 문의(초등학생) 2 걱정맘 2012/10/17 2,461
168653 [출연료]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 요리 배우실 분을 찾습니.. 2 이승연&10.. 2012/10/17 2,239
168652 논술학원 목동 2012/10/17 2,443
168651 아둥바둥 서울에서 맞벌이하는 것 vs 남편 회사 근처 시골로 가.. 18 삶의질 2012/10/17 4,647
168650 눈을 돌려 동포들을 생각한다 학수고대 2012/10/17 871
168649 배재정 "정수장학회, 박 후보 측과 접촉…통화내역 입수.. 1 세우실 2012/10/17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