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좀 먹고싶다 했더니 남편 왈
40중반 너머가니 이젠 모이면 건강 보조식품 갱년기 얘기도 한 몫 하네요. 흑
다들 석류다 달맞이 꽂이다 오메가다 먹길래
저도 몸이 예전 같지 않다. 석류 먹고싶다 남편에게
얘기 했더니
집에 있는 콩. 들깨가루.잣. 청국장 가루. 호두
이딴거 갈아 마시는 게 훨 낫다고 구박 하네요.
시댁 친정에서 주신건데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남편 말이 맞을까요?
1. .........
'12.10.10 8:05 PM (222.112.xxx.131)석류와 콩 둘다 유사 여성호르몬이 들어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지는 모르겠네요.
석류 그거 시장가서 사면 얼마 안하지 않나요?
근데 석류드실때 조심하세요.
손으로 우적우적 먹다간 쥐잡아먹은 여자 처럼 됩니다.2. 원글
'12.10.10 8:07 PM (121.169.xxx.44)석류 즙으로 먹으려니 좀 비싸긴 해요.
과일로 먹자니 번거롭고 해서.ㄷ3. 틀린 말씀은
'12.10.10 8:07 PM (121.160.xxx.3)아니네요. 오메가 머시기 섭취하는 데 제일 이상적인 음식이 들깨래요.
청국장과 호두야 유명하구요.4. ㅂㄱㄴㅅㅇ
'12.10.10 8:08 PM (180.182.xxx.127)저도 영양제는 정말 피곤에 쩔어 있을때만 먹어요.
항상 이건 아무문제 없다라고 사람들이 말하고 미국에서 승인하고 미국사람들 다 먹는다지만.
저는 항상 그부분은 물음표거든요.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몸을 살피는게 우선이고.그담에 필요한게 무엇인가 고민해야되죠.
원래 고등어 잘먹고 참치 잘먹고 등푸른 생선 참 좋아하는데.그걸 못먹으니 오메가를 음식에서 섭취하는 부분은 요즘 고민을 하게 되네요.
암튼 갠적으로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 방법을 항상 생각합니다.
실제로 몸에 좋은 음식을 달고 먹는것도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어야하고요.영양제가 싸게 쳐요..따지고 보자면요..ㅎ5. ...
'12.10.10 8:16 PM (180.71.xxx.24)남편분 말씀이 맞아요^^
믿을만한 최고에 영양제를 집에 잔뜩 두고서 굳이 영양제를...ㅎㅎ
들깨는 여성분들에게 특히 좋구요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시집가기전 옛어르신들께서 딸에게 먹였다잖아요
꾸준히 장복하세요.. 몸에 아주 유익하답니다6. 근데
'12.10.10 8:22 PM (121.165.xxx.120)저도 시댁, 친정서 이런저런 몸에 좋다는거 주셔서 많이 쟁여두긴했지만
그게 맘먹고 챙겨먹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생음식이 좋다는거, 누가 모르겠어요. 불편과 노력이 수반되니 문제죠.
애들이나 남편 챙겨먹는건 잘해도, 본인 몸 위해서 뭔가를 갈고 볶고 타고..잘 안되는게
보통 주부들이죠. 저도 비타민 챙겨먹은지 이제 두달?쯤 돼가네요.
그 전엔 챙겨먹지도 못하면서, 냉동실에 있는 저거, 이거, 요거 먹음 되는걸...하면서
결국 아무것도 못 챙겨먹고 있더라구요.7. ..
'12.10.10 9:15 PM (203.226.xxx.33)남편분 말이 200% 옳음.
냉동실에 방치해놓지 마시고 그런것부터 드세요.
그 좋은 것들을..8. ..
'12.10.10 9:20 PM (115.91.xxx.62)남편분 말이 맞죠^^
저도 뭐가 필요하다 싶으면 우선 새로 사고싶은 사람이긴한데
그런 인위적으로 만든 영양제보다 자연그대로의 재료가 훨씬 안전하고 효과좋구 부작용두 없구요
들깨가루가 그렇게나 갱년기에 좋데요
우선 냉장고나 집에 있는 재료로 드세요
남편분이 옳은말 하셔서 반박하려고 들어왔는데 할말 없네요
저도 냉장고에 들깨가루 꺼내서 호박이랑 볶아먹어야겠어요^^9. ...
'12.10.10 9:42 PM (122.34.xxx.91)정작 의사들은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음식으로 섭취하려면 많은 양을 먹어야 한다며 영양제를 한움큼씩 먹고 다니더라구요~ 영양제와 좋은 음식을 같이 드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888 | 이북도민체육대회. 문재인에 물병 빨갱이 테러. 26 | .. | 2012/10/14 | 3,060 |
| 167887 | 답답한친구 관계 9 | 친구 | 2012/10/14 | 2,946 |
| 167886 | 변비에 포도가 좋다는 말이 사실이네요 6 | ... | 2012/10/14 | 9,677 |
| 167885 | 계란후라이때문에 남편하고 싸웠어요 57 | ㅜㅜ | 2012/10/14 | 13,404 |
| 167884 | 말 안통하는 남자랑 사는분 속 터지지 않나요? 24 | 하소연 | 2012/10/14 | 4,757 |
| 167883 | 얼굴에 불긋불긋 1 | 점순이 | 2012/10/14 | 1,187 |
| 167882 | 아파트 입주시 현관문 이동설치 하신분들 계시나요? | 아파트 | 2012/10/14 | 2,845 |
| 167881 | 살면서 안좋은일 한번도 없으셨던분 계시나요??? 5 | 개명 | 2012/10/14 | 2,968 |
| 167880 | 롯데백화점 영수증 없으면 교환이나 1 | ana | 2012/10/14 | 2,860 |
| 167879 | 슬라이스 치즈보관은 어떻게? 7 | 슬라이스 치.. | 2012/10/14 | 9,860 |
| 167878 | 판교동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 파마머리 스타일도 추천 해주시.. 4 | 키 크고 마.. | 2012/10/14 | 2,390 |
| 167877 | 호텔암막커튼...어디서 할 수 있고, 어떤 재질로 해야하는지 알.. 4 | 커튼 | 2012/10/14 | 2,700 |
| 167876 | 해외출장이 관광아녜요.....;; 7 | ........ | 2012/10/14 | 2,760 |
| 167875 | 추위에 약한 분들 몸 따뜻하게 만드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7 | 겨울싫어 | 2012/10/14 | 3,697 |
| 167874 | 제주여행 가는데 운전할 사람이 4 | 딸들과 부모.. | 2012/10/14 | 1,615 |
| 167873 | 드라마 '착한 남자' 보시는 분...? 4 | 수다 떨어요.. | 2012/10/14 | 2,230 |
| 167872 | 말티즈키우는 분들 몇개월까지 컸나요 4 | 애견 | 2012/10/14 | 5,821 |
| 167871 |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께 여쭐께요..... | 형사소송 | 2012/10/14 | 697 |
| 167870 | 빵셔틀 당하는 조카에게 어떤 조언을 해줘야 하나요? 6 | seduce.. | 2012/10/14 | 2,645 |
| 167869 | 부산 브니엘 2 | 학교고민녀 | 2012/10/14 | 2,102 |
| 167868 | 꼭 부탁드려요. 1 | 부탁드려요... | 2012/10/14 | 1,131 |
| 167867 | 직업인 의사인 어떤 사람보니 반포에서 시프트(임대) 11 | ... | 2012/10/14 | 6,032 |
| 167866 | 아파트를 살까?? 조언 좀 주세요~ 6 | 히잉 | 2012/10/14 | 2,886 |
| 167865 | 실종 5세 여아를 찾습니다. 2 | 금호마을 | 2012/10/14 | 3,400 |
| 167864 | 나만의 비법 6 | 겨울이 좋아.. | 2012/10/14 | 3,4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