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장훈 미투 댓글을 보니..........

에혀...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12-10-10 17:16:46

김장훈보다  그의  막무가내  팬들이  더  문제네요.

이렇게  팬들  댓글만  보다보면   영원히  안드로메다인이  될듯.

싸이  편드는게  아니고요.......

근간의  상황들을  한 발  떨어져서  바라보면  

김장훈의  원맨쇼인게  보일거예요.   아파서  그런거라  이해는  하지만....

대중에  노출된  사람이다보니  외면도  안되고...마음  참  안좋네요.

측근들도  팬들과  같은  입장은  아니겠죠?

제발....상황을  제대로  주시하게  되길  희망해요.

이제  김장훈씨  사진을  보는것도  전같질  않고  괴롭네요.

-_-;;;;

http://me2day.net/concertking

IP : 39.112.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0 5:20 PM (219.249.xxx.19)

    오늘 김장훈 직접 인터뷰보니..참 더 황당해요.

  • 2. 저두 인터넷 기사 대충 봤지만
    '12.10.10 5:32 PM (183.98.xxx.134)

    댓글들은 못봤는데 도대체 누가 문제 인가요?
    김장훈보면 기부도 많이 해서 좋은사람같이 보이고 외모도 외소해 보이지만
    의리있다고하고 뭔가 느껴지는 카리스마도 있는것 같고.
    싸이는 병역문제때문에 쫌 안좋게는 보이지만 외모때문에 귀여우면서도
    욕심 많게 보이는 경향이 있긴한데...
    누가봐도 지금은 싸이가 갑자기 잘나가니깐 김장훈이 이러는게 시샘하는것 처럼보이는것
    같기도하고....

    팬들은 모르는 둘만의 뭔가가 있는건 분명한데 뭘까요?
    이래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는건가요?

  • 3. 나이값
    '12.10.10 5:38 PM (128.134.xxx.222)

    을 못하고 철이 안든거지요.
    입장바꾸어 생각해봐도 좀 그렇습니다.

    싸이는 변덕스러운거 참고 맞춰주었었는데 결국 그 사람에게 뒤통수 맞은거지요.
    일단 현재 싸이가 입다물고 있다는거에 저는 한표 줍니다.

    누구의 팬도 아니지만 사람들앞에서 징징거리는 사람에게 거부감이 드는거 사실이예요.
    싸이성격 잘 안다면 직접 대놓구 나도 덕좀 보자고 하지 찌질하게 뒤담화나 해대고...

    그리고 싸이는 어쨋든 본인이 잘못한거에 벌받을거 다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사 자꾸 묻고 따질 자격이 누구에게 있는건지요?

    잘못에 대한 대가 치르고 철들어서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자꾸 주홍글씨를 달아라라고 하는 사람들은
    진정 잘난 사람들인지 묻고 싶습니다.

  • 4. 예전에
    '12.10.10 5:38 PM (39.112.xxx.208)

    제가 지인과의 문제로 힘들어할때......제 친구가 해준 말이있어요.
    좀 억울해도 참아...원래 잘못한 사람이 제 행위를 덮기위해 모션이 크고 말이 많은거야...
    시간지나면 가만있어도 네 진심을 사실을 알아줄 사람은 알아줄거야.
    시간지나보니.....정말 맞는 말이었고요......
    작금의 사태를 보면 답이 나와요.
    모션이 크고 말이 많은 사람이 누군지.....
    그에게 필요한 위로는 당신은 최고의 애국자야~ 당신이 최고야~ 싸이 이 배은망덕한 인간~ 나쁜 소리하는 알바들~이 아니라.....
    그동안 애쓰셨어요. 이젠 좀 쉬며 몸과 마음 영혼의 휴식을 찾으세요 가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김장훈 팬들은 오히려 그를 부추키는 형국이니...;;;;;;;;;;

  • 5. .........
    '12.10.10 5:38 PM (125.142.xxx.83)

    그동안 애쓰셨어요. 이젠 좀 쉬시며 몸과 마음의 휴식을 찾으세요2222222222
    정말 이런 맘을 장훈씨가 알아주고 마음을 다독였으면...

  • 6. 제 생각에는..
    '12.10.10 6:05 P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

    김장훈씨 같은 사람은 트위터 등을 하면 안될 것 같아요.
    사람이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작은 일 하나로 기분 나쁠 수 있고, 큰일이 터지면 멘붕오기도 하고...
    그렇긴 하지만, 또 시간이 지나면 나쁜 일은 잊혀지기도 하고, 그런 후에 서로 만나면 좋아지기도 하고, 오해가 풀리기도 하고.....
    인생이 다 그런거고, 힘든 일도 언젠가는 지나가고,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일로 심각했을 수도 있는거구요.
    우리들도 다 그렇게 살잖아요. 섭섭하다가도 같이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다보면 풀리기도 하고.........
    근데 김장훈씨 이번 일처럼 순간순간의 감정을 미투데이같은데다가 바로바로 적어버리면,
    지금처럼 돌이킬 수 없는 일이 터져버리는 것 같아요.
    좀 자중하고, 핸드폰, 인터넷 금지... 이런식으로 주변에서 좀 도와줬음 좋겠어요....

  • 7. ...님...솔직히 말하면
    '12.10.10 6:15 PM (39.112.xxx.208)

    전 김장훈씨 응원하며 지켜볼 맘 없어요.
    솔직한 말로는 정이 떨어진;;;;;;;;;;;;;
    네...이제 관심은 거두려고요...다만 팬분이 온다면...그를 선동하는 댓글 대신 자신의 스타에게'
    뭐가 최선인지 좀 생각했으면 하고 마지막으로 적어봤네요. 그정도 정은 남아서요...;;;
    독도를 위해 애써준거 아니까......일종의 면죄부네요. 다른 연예인이 그랬음 막욕하고 치웠을거예요. 김장훈이니까 요며칠 같이 들썩였네요. 근데 딱 이만큼만..하려구요.
    이젠 김장훈과 독도를 연결짓고 싶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919 D-50, 늦어지는 공약발표 "비겁하거나 무능하거나…&.. 1 세우실 2012/10/30 844
170918 할로윈 사탕 나눠줄때 뭐라말하는건가요 6 할로윈 2012/10/30 3,764
170917 시어머니께서 자신의 친정 아부지에게 돈 꾸고 싶다는 말은.. 2 며느리 2012/10/30 1,430
170916 인터넷에서 파는것과 마트에서 파는 것은 차이가 있나요? 참잘했어요 2012/10/30 534
170915 임대아파트 구하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요. 8 플리즈 2012/10/30 2,807
170914 샤프처럼 생긴 연필 어디서 살수있을까여? 2 궁금 2012/10/30 666
170913 액젓 닭볶음탕 질문있어요(아이들과 먹을 땐) 키키 2012/10/30 778
170912 관계대명사로 한문장으로 합치기 알려주세요~ 7 영어 2012/10/30 2,871
170911 얼마 안있어 만 5세 되는 아이인데요 11 오뎅 2012/10/30 1,355
170910 오징어가 묵호항 2012/10/30 431
170909 요리 못한다고 구박받았던 저.. 주방 티비까지 샀어요 7 유봉쓰 2012/10/30 2,356
170908 가끔씩 갑갑하며 슬퍼집니다. 2 울적.. 2012/10/30 700
170907 나가수의 이정을 보면서.. 14 나가수 2012/10/30 3,224
170906 호칭문제 나와서 말인데요...그럼 20살정도 차이나는경우.. 5 저도궁금 2012/10/30 1,107
170905 에어프라이어기 쓸만한가요? 써보신분들 리플 부탁드려요 3 %% 2012/10/30 2,481
170904 전화영어 활용해서 효과보신 분 (성인) 계세요? 1 감사 2012/10/30 695
170903 세바시에서 잼있는 강의를 찾아서요. 3 인문 2012/10/30 780
170902 궁극의 떡볶이 레시피는 없을까요? 3 제일 어려워.. 2012/10/30 1,477
170901 진로 때문에 마음이 안정이 안되요ㅠㅠ 1 frustr.. 2012/10/30 478
170900 늙은호박 갈아서 부치면 안되나요? 7 ㅠㅠ 2012/10/30 1,264
170899 직원들 사대보험 공제금액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3 사대보험 2012/10/30 2,034
170898 집주인이 전세연장대신 저보고 사라네요. 12 5년뒤 10.. 2012/10/30 4,103
170897 어린이집에 머릿이, 서캐 돌아요. 빗 추천해주세요. 6 도와주세요~.. 2012/10/30 2,610
170896 이십인분의 꽃게는 4 몇마리? 2012/10/30 631
170895 추워져도 걷기운동 하시는분 계신가요????? 10 dsd 2012/10/30 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