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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앓이... 아플 때 예쁜 연기는 김희선이 젤 인 것 같아요.

영아~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12-10-09 10:10:55

김희선 연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패스해주세요 ^^;;
어제 신의 너무 설레서 나쁜 말 듣고 싶지 않아요 ㅠ.ㅠ


14회 복습하는데 대장 품에서 쓰러지는 김희선 너~~~무 예쁘더라구요.
해바라기였나? 예전에 불치병 연기 할 때도 예뻤는데
어쩜 언니 나이 먹어도 그리 예쁘신지...ㅠ.ㅠ

어제 기습같은 정면돌파 키스신에 가슴이 설레서 뭔 일을 못하겠어요.
안그래도 일 하기 싫은데... 그 턱선 어쩔겨~

이민호 연기 너무 멋져요. 희선 언니도 한 절절하시는지라
둘이 만나니 아주 애절함이 넘치고...
처음 캐스팅 듣고 좀 애매하다 싶었는데 이제보니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아... 이제 7회 남았는데
그 사이에 또 얼마나 험한 일들이 생길지 아주 안타깝기도 하고
방송 어찌 기다리나 싶고 이러네요.
다모 이후로 이런 기분은 첨인 듯 ㅠ.ㅠ




IP : 118.219.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0.9 10:17 AM (121.141.xxx.125)

    워낙 미인이라..ㅎ

  • 2. 원조
    '12.10.9 10:18 AM (211.253.xxx.71)

    98년도 세상끝까지에서도 백혈병으로 죽어가는 여인이었죠, 류시원도 이째 참 멋졌었는데, 이젠 이민호가~어흑ㅠ

  • 3. ㅠㅠ
    '12.10.9 10:19 AM (1.225.xxx.229)

    어제 갑자기 키스신이 나오는 바람에 밤잠설친 아줌마 여기도요....

    이민호
    눈빛도 최강이지만
    키스신 참 달달하게 하는데도 정말 최강인거 같아요....

    개인의취향에서 게임오버 키스신이 오랫동안 뇌리에 남았는데
    이번 키스신도 참 달달합니다....

  • 4. 다음주
    '12.10.9 10:20 AM (175.211.xxx.70)

    벌써 다음주를 어떻게기다리나..고민이예요 신의에 빠지면서 주말이 빨리지나가길 바라고..ㅎㅎ 일단 우리 오늘밤도 달려봐요

  • 5. ...
    '12.10.9 10:25 AM (119.197.xxx.71)

    요즘 보면서 미인은 참 진짜 미인이구나 싶고 시청자 입장에서 배역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도 있어보여요.
    괜찮은 연기자입니다.

  • 6. 우리집에서도
    '12.10.9 10:25 AM (1.217.xxx.251)

    김희선은 아파서 누워있어도 이쁘구나..감탄하면서 봐요
    오늘도 기사 보고, 기대중 ^^

  • 7. ..
    '12.10.9 10:29 AM (218.144.xxx.71)

    저희 가족 다 광팬인데요.. 아.. 키스신.. 달달하네요.. 울 남편은 소닭보듯하고..ㅠㅠ 민호씨 기럭지도 길고
    완전 멋있어요... 40대 초반인데 주책이....ㅋㅋ

  • 8. ddd
    '12.10.9 10:33 AM (121.130.xxx.7)

    저도 예전에는 김희선 그렇게 이쁜 줄 몰랐어요.
    그냥 김희선이니까 '당연히' 예쁜 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이번 신의에서 김희선 정말 예쁘다 매일 감탄하며 봅니다.
    연기도 넘 잘하구요.
    통통 튈 땐 튀는 연기가 매력있고
    아프고 절절할 땐 진짜 멜로퀸이네요.

    신의가 초반에 연출 삽질로 안좋은 평은 좀 들어서 시청률이 아쉽지만
    두 주연배우의 미모와 연기력이 있어서 저같은 폐인들이 생긴거죠.
    신의는 배우들의 힘으로 매니아들 끌어모은 드라마예요.
    주조연 할 거 없이 배우들은 다 좋아요. ^ ^

  • 9.
    '12.10.9 10:36 AM (65.51.xxx.109)

    김희선은 정말 기럭지까지 완벽하니 대단하더라구요

  • 10. 반성중...
    '12.10.9 10:48 AM (1.225.xxx.229)

    사실 드라마 시작하고

    두배우의 조함이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나이차이도 많고

    해품달의 부작용도 있고해서

    너무 안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실망했었는데

    장군님~~~
    의선님~~~
    죄송해요~~~
    두분...너무 잘 어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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