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후 입주 산후도우미 관련 조언부탁드려요

bo7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12-10-07 23:04:07
제왕절개로 둘째 출산한지 3주된 산모입니다.
큰아이때문에 조리원에 안가고 병원 퇴원후 입주 산후도우미 4주를 불렀는데 도우미분이 그닥 나쁘지 않아서 만족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우연히 아이 수유시에 혼자 얼굴을 옆으로 눕히고 우유병을 고정시키고 혼자 먹게하는 광경을 봤어요.
제가 보니 얼른 와서 다시 안고 먹이던데 앞으로 혼자 먹게 하지 말라고 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안볼때는 자주 그렇게 먹이는것 같더라구요.
알아보니 조리원은 셀프수유시키는 경우가 많고 도우미들도 밤에 잘때나 안볼때는 그렇게 많이 한다던데 걱정이 많이되네요.
다른 부분은 크게 불만이 없는데 이걸로 남은 이주를 다른도우미로 변경하는게 나을지 아님 다른 분들도 비슷하다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고 다시한번 얘기민 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도우미의 아기 셀프수유 경험하신분들 조언부탁해요
IP : 211.234.xxx.1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리원에서 목격했어요
    '12.10.7 11:37 PM (119.203.xxx.161)

    커텐으로 못보게 하던데, 전 우연히 봤거든요. 제 아이가 셀프수유하고 있는거요. 그 즉시 항의했구요. 손이 없는 것도 아닌데 두 명이서 잡담하고 있으면서 애는 셀프수유시키더라구요.

    그 담부턴-'적어도' -.-;; 제 아이는 셀프수유 안시키는 것 같더라구요. 조리원도 아니고 입주해서 전담해서 보시는 산후도우미가 셀프수유시키신다는 건 상식적으로 많이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좀 아닌 것 같은데요? 혼자 아이 보시는 분이 셀프수유라니요. -.-;;; 저 같음 그 자리에서 막 분노했을텐데.

    저같음 파견업체에 강력히 항의하고-항의사유를 분명히 밝히고..그래야 다음 분이 당하시는 일이 없겠죠.. 바꾸겠습니다. 기본적인 마음 자세의 문제같아요. 아기 보시는 분이....이미 삼주 같이 지내셔서 말씀하시기 거북하시겠지만, 크게 불만이 없다는 '다른' 부분은 무엇인가요? 식사, 빨래, 청소..뭐 그런 건가요? 가장 중요한 것이 아기 돌보는 건데 그게 안되고 다른 부분이 괜찮다면 그게 괜찮은 건가 싶네요. 저는..

  • 2. 아니
    '12.10.8 1:04 AM (1.236.xxx.188)

    집까지 오셔서 왜 셀프수유를 하신데요!!
    뭐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699 혹시 부산대학교 졸업하신 분 계신가요? 41 야밤에 2012/10/08 7,070
164698 엄청 아끼고 경차 타고 다니는데 친구한테 2천만원 그냥 준 남친.. 41 리리 2012/10/08 15,714
164697 이불에 생긴 곰팡이..포기해야하나요? 1 히토미 2012/10/08 1,808
164696 전지현시댁은 화교집안? 8 화교권 2012/10/08 10,292
164695 (방사능) 방사능오염식품 피하고 싶은 분은 탈핵학교에 오세요 녹색 2012/10/08 1,374
164694 후쿠시마와 구미를 비교해보면서(미국이 일본에서 행한연구) .. 2012/10/08 1,544
164693 개콘에서 정여사가 신고 있는 스타킹 어디서 살까요? 14 개콘 2012/10/08 4,254
164692 윗집에서 날마다 이불 및 옷가지를 터는데.. 신고 할 수 있나요.. 5 .. 2012/10/08 2,358
164691 돈 관리 제대로 못하는 남자와 결혼 어떤가요?.. 12 .. 2012/10/08 3,499
164690 4도어 냉장고 눈에 아른거리네요 8 솜사탕226.. 2012/10/08 4,190
164689 박인희란 가수에 대해 아시는분 3 비누인 2012/10/08 2,860
164688 누가 우리를 위로해주나? 6 분당 아줌마.. 2012/10/08 2,448
164687 전문대 수시도 4년제와 같이 쓰는 건가요? 1 궁금맘 2012/10/08 3,297
164686 얼마 전 폐가전,가구 보상수거하는 네이버카페.... 3 이사 2012/10/08 2,289
164685 직업 물었으면, 그것에 대해 안 좋은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1 ㅇㅇ 2012/10/08 1,490
164684 행주 뭐 쓰세요 3 좋은 거 2012/10/08 2,483
164683 오천련 이란 배우가 예쁜건가요? 14 천장지구 2012/10/08 9,055
164682 샤테크 바람불었었죠.실제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6 궁금 2012/10/08 4,162
164681 부산도 변했음 좋겠네요. 11 2580 2012/10/08 2,715
164680 남자친구 선물로 좀 비싼거 샀는데 괜히 부모님께 죄송한마음이.... 6 고민 2012/10/07 2,546
164679 화이트골드가 백금 아닌가요?? 12 ah 2012/10/07 5,116
164678 메이퀸에서 김재원이 먹는 발포비타민 7 메이퀸 2012/10/07 4,326
164677 모유수유 중인데 갑자기 딱딱한 게 만져져요.. 6 ... 2012/10/07 1,807
164676 며칠전에 층간소음때문에 윗집과 다퉜었는데요.. 9 층간소음 2012/10/07 3,866
164675 편두통 닷새째;;; 15 ㅠㅠ 2012/10/07 2,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