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동네 건물 하나에 치과만 3개에요.

..........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12-10-06 17:48:04

아..정확히 말하면 한 건물에 치과 2개, 그 맞은편 건물에 하나에요.

서울 광진구 군자동입니다. 어디인지 아마 아시는 분도 있을 듯.

근처에 대학 병원도 있어요.

저런 우연이 어디 있을까 싶긴 합니다.

근데 망하진 않을 것 같아요. 사람이 그만큼 많으니까.

 

요밑에 치대 관두고 7급 하신다는 분...

가고 싶으면 가세요.

다른 좋은 의료 인재들에게 자리 양보하시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IP : 210.107.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우스
    '12.10.6 5:49 PM (116.122.xxx.29)

    치킨게임이죠..

  • 2. 저도
    '12.10.6 5:49 PM (112.150.xxx.11)

    저희 동네도 치과가 건물마다 있어서 생각보다 치과가 많네 하고 치과몇군데 견적받으러 돌아다녔는데요 손님들로 가득해서 한치과에선 거의 1시간 반 기다렸습니다..

  • 3. 울동네엔
    '12.10.6 5:50 PM (211.63.xxx.199)

    3천세대 아파트단지 상업지구에 치과 5군데인데, 불친절하거나, 비싸거나, 성의없거나.
    동네 아짐들과 대화 나눠보면 만족스러운곳이 없어 다들 다른 동네로 원정 나가서 치료 받기도 합니다.
    걍, 동네 가까운곳에서 치료 받는 사람들도 많지만, 만족스러워하진 않은듯해요.
    치과 많기만 하지 쓸만한곳이 없네요.

  • 4. 케인즈
    '12.10.6 5:51 PM (211.227.xxx.225)

    의료인들은 많으면 좋죠 ...

  • 5. 저도
    '12.10.6 5:52 PM (112.150.xxx.11)

    동네에 치과 많은데 다 불친절하고 한군데서는 견적으로 정말 20초도 안보고 끝내려 하더라구요. 제가 여기 여기 어금니도 금으로 씌워야 되지 않냐 얘기하니 그때서야 귀찮은듯 10초 더보고 끝 그게 상담비 5천원이에요.. 3분당 5천원씩만 받아도 금방 빌딩 살듯 하던데

  • 6. ........
    '12.10.6 5:52 PM (210.107.xxx.216)

    저는 요즘 세련된 치과보다
    오래되고 단골 많은 옛날 치과가 더 좋더라구요. 바가지도 없고.
    요즘 의사들은 겁주고 바가지 씌우고...사람들 다 아는데 호객행위 진상으로 하는 곳도 더러 있어요.

  • 7. 전 부천사는데
    '12.10.6 10:25 PM (180.68.xxx.154)

    대형 치과들만 많아요 전 의사가 꼼꼼하게보고 치료도 다해주는 치과가고싶은데 대형치과는 가면 의사는 코빼기만 보이고 다 코딘지 먼지들이 치료해요 짜증나요

    부천에 괜찮은 치과 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670 치킨 시켰는데 대문 앞에서 배달원이 오줌 쌌네요 8 .... 2012/10/06 5,697
164669 에센스 추천좀 해주세요 ,,,, 2012/10/06 1,226
164668 김장훈 6개월 만에 찾아와 언론플레이 싸이에 직격탄 20 공항장에 2012/10/06 12,446
164667 불나서 클날 뻔 했어요.... 4 아 무서워 2012/10/06 2,172
164666 그냥 토요일이라 연예인이야기 4 좀 한가한 .. 2012/10/06 3,255
164665 산에서 도토리 밤 줏어가지마세요 22 다람쥐밥 2012/10/06 4,990
164664 절 다니시는 분들 팔찌요 1 팔찌 2012/10/06 2,746
164663 메이퀸 보시는 분~~~ 안계세요??? 5 메이퀸 2012/10/06 2,434
164662 김연아가 오서코치랑 결별한것도 잘못된거라고 생각하시나요? 17 333 2012/10/06 4,964
164661 하루종일 잤어요.. 1 ... 2012/10/06 2,001
164660 아래 치대온거 후회된다는 글.. 낚시글 아녜요. 6 ,,,,,,.. 2012/10/06 4,965
164659 라네즈 워터뱅크 젤크림 후회 3 ... 2012/10/06 16,339
164658 요즘은 가난에서 상류층으로 가는 사다리가 치워진지 오래죠 서울대.. 4 루나틱 2012/10/06 5,183
164657 엄마랑 홈플러스 피자코너에서 맥주마시면 안되겟죠?????ㅠㅠ.... 12 .... 2012/10/06 5,011
164656 아픈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8 주변인 2012/10/06 3,939
164655 저희 동네 건물 하나에 치과만 3개에요. 7 ........ 2012/10/06 3,183
164654 얼린 복분자로도 액기스 담을 수 있나요? 4 sang 2012/10/06 2,300
164653 알바라고 모는 망상증환자들은 어디 알바인가요 4 chizzc.. 2012/10/06 1,458
164652 신세계상풍권 고급스럽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곳... 2 회갑선물 2012/10/06 2,100
164651 김장훈이란 사람은 행복하게 살아야 해요. 6 ,,,,,,.. 2012/10/06 2,853
164650 둘째는 첫째보다 쉽게 낳나요? 17 보통 2012/10/06 3,468
164649 김장훈씨는 억울함과 피해망상의 사이에서.. 17 ... 2012/10/06 8,178
164648 운전하다 보면.. 1 제제 2012/10/06 1,898
164647 뭐 밑의 글이 낚시이든 아니든 일본에서는 치대는 기피 학과입니다.. 1 루나틱 2012/10/06 2,802
164646 윗집이 두시간째 마늘을 빻고 있는데요.. 9 시끄러 2012/10/06 4,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