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이 확실히애 키우기 좋나요?가락 오금은 어떤가요?

이사 조회수 : 2,897
작성일 : 2012-10-05 14:13:39

내년쯤 이사예정이라서요
가락 쌍용 목동중 결정할려구 하는데요
목동이 확실히 가락쌍용보다 애키우기좋나요
초중고도좋구요?가락쌍용은 애들엄청 열심히해서 하위귄몇명 있구 나머지 모두 상위권이라구 하더라구요

학기초1학년 문제봤는데 어른도 생각해야될 문제더라구요
아는 엄마가 경기도에서 들어왔는데 자기가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자기는 목동보다 가락쌍용이 나아서 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목동은 아무래도 시댁이 가까워 심적으로 부담이 되네요
두군데 사시는분들 의견좀 주셔요


 

IP : 58.230.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5 2:16 PM (58.123.xxx.235)

    가락 쌍용이 나은가요? 거기 교통이 무척 불편했던 기억이... 초,중,고.대학교때 근처에 살았거든요. 가끔 지나갈일 있어 버스기다리면 무쟈게 안오고 버스에 사람 엄청많고... 그쪽으로 가는 버스가 참 없었어요
    하기사..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좀 증편이 됐겠죠..?
    아이가 몇학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에 괜찮은 학교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 2. 원글이요
    '12.10.5 2:38 PM (58.230.xxx.235)

    송파중이 공부 엄청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 3.
    '12.10.5 2:48 PM (124.5.xxx.239)

    가락쌍용 단지가 커서 버스 탈려면 좀 나와야 하는데..
    요즘 3호선 경찰병원역이 아파트 단지 뒷문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되는 곳에
    새로 생겨서 집값이 더 올랐다던데요..^^

    그런데 애들 키우기는 좋지만요...
    다큰 애들인 저희가 살기에는 너무너무 싫었어요. (시끄러워서요..ㅎㅎㅎ)
    ㄷ모양으로 된 아파트들 사이에 놀이터 하나씩이 동 마다 있어서 아이들 정말 밤낮 가리지 않고
    시끄럽더라구요.
    목요일마다 아파트 장터도 서고 해서 아파트 헬스장도 좀 구식이긴 하지만..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초중 다니는 아이두신분들 애들 키우기는 좋아요.

    초등 바로 옆에 있고 송파중 붙어 있고 해서요.

    가락 쌍용도 좋지만 그옆 래미안이 더 좋지 않나요?^^

    어쩌튼 그근처는 제가 살고 있어서 그런지 살기는 좋아요..

  • 4.
    '12.10.5 2:49 PM (124.5.xxx.239)

    아..그리고 거기에 버스 노선 엄청 많아요..^^ 정류장이 단지에서 좀 멀어서 그렇지만서두요..^^

  • 5. 어머나
    '12.10.5 4:40 PM (58.124.xxx.211)

    목동 가세요.... ---- 가락쌍용 사는사람

  • 6. 다른건 모르겠고
    '12.10.5 4:54 PM (14.52.xxx.59)

    다 상위권이고 하위권 몇명이라니요 ㅎㅎㅎ
    그게 말이 되나요 ㅠㅠ
    목동은 서울끝,가락동도 끝입니다
    어차피 시내접근성이나 교통편의성은 꽝이구요
    직장이나 다니는 곳 보고 결정하세요
    전 목동 오래 살았는데 정말 별로였는데 좋아하는 분들은 되게 좋아해요

  • 7. 해피
    '12.10.5 5:01 PM (118.37.xxx.115)

    송파쪽 살다가 목동으로 이사와서 삽니다.
    송파쪽은 고등학교 갈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도 교육환경은 목동이 훨씬 낫지요.
    송파는 강남쪽으로 학원을 데리고 다녀야하구요,
    목동은 목동에서 해결됩니다.
    특히 고등학교가 송파쪽은 보성 창덕아니면 갈곳이 별로 없어요

  • 8. 원글이요
    '12.10.5 6:42 PM (58.230.xxx.235)

    아까 학교엄마가 그러는데 자긴 개포동쪽으로 가거나 중동고쪽으로 간다고 하는데
    그쪽은 어떤가요?그엄마는 중동고가 좋다고 하는데 전 아는게 하나두 없어서요--;;

  • 9. 해피
    '12.10.5 6:52 PM (118.37.xxx.115)

    중동이나 휘문은 강남에서 가는 학군이구요.이제 점점 가까운데로 배정해주는것 같아요.
    물론 좋은학교간다고 다 좋은건 아닌데 아무래도 친구는 좋은학교가는게 훨씬 사귀기 좋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960 기독교 이단은 유별나요 3 ㅁㅁㅁㅁ 2012/10/03 1,619
162959 크리노산이라고 여성 세정제인데요 5 어리버리 2012/10/03 23,776
162958 전두환에게 받은 6억 환수해야 3 호박덩쿨 2012/10/03 1,661
162957 멀리서하는 친구결혼식 족저근막염때문에 고민이에요. 6 만두통통 2012/10/03 2,235
162956 갱년기 고통스러워요, 칡즙 좀 구하고 싶어요 17 ///// 2012/10/03 8,296
162955 25년가까이 된 아파트 1층에 사는데 바닥이 따뜻해요 이상타 2012/10/03 2,891
162954 착한남자에 나오는 여자배우들은 다 이쁘네요.. 4 가을밤 2012/10/03 3,098
162953 임신 테스트 2 임신 2012/10/03 1,508
162952 학창시절 편지들 어떻게 버리시나요? 3 편지할께요 2012/10/03 1,680
162951 착한남자, 송중기 아버지 사진이 실제론 PD의아버님 사진이라네요.. ..... 2012/10/03 3,526
162950 인천맛집 부탁드려용 5 뮬란 2012/10/03 1,926
162949 아랑사또전~~ 5 ........ 2012/10/03 2,724
162948 애들보다 먼저 자는 남편님!!!! 2 열받아 2012/10/03 1,894
162947 7호선근처에좋은산후조리원 추천해주세요 5 지현맘 2012/10/03 1,241
162946 아너스물걸레청소기 샀어요. 3 와우 2012/10/03 2,525
162945 남편과 와인 한 잔 3 내일은 출근.. 2012/10/03 1,708
162944 요즘 소리 들려오는 방향을 자꾸 헛짚게 되어요, 이것도 갱년기증.. 5 ///// 2012/10/03 1,598
162943 선본남자 하고 잘 안됬어요...아이고.. 19 ㅜㅜㅜ 2012/10/03 7,798
162942 망인복 꼭 해야하는건지... 7 복잡한것들 2012/10/03 2,514
162941 과외할때 간식 6 noran 2012/10/03 1,950
162940 하루 종일 육아에 쫓기다 애들 11 궁금. 2012/10/03 2,542
162939 난 문재인이 가소롭게 보이더군요. 19 ... 2012/10/03 3,443
162938 구미가 너무 걱정되네요 3 낙동강 2012/10/03 2,431
162937 남편이 유럽출장 갔다오는데요 2 옹이.혼만이.. 2012/10/03 2,308
162936 사람들은 왜 테이큰2에 실망하죠?(테이큰2를 볼까말까 망설이시는.. 6 테이큰2 2012/10/03 7,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