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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의금으로 3만원은 안하죠?

조언 조회수 : 12,405
작성일 : 2012-10-04 09:56:32

아들 학교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학교 활동해서 그 엄마랑 알긴 알아요 모친상 연락이 바로 온건 아니고

다른 대표 하시는분이 전체 메세지를 보내서 알게 되었는데

장례식장은 못갔고 조의금은 내려는데 금액때문에요

결혼은 3만원 안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조의금도 그렇겠죠?

아이학교 졸업하면 우리 경조사 있을때 굳이 연락할 사이는 아니고

내가 낸거 생각나서 연락하는건 성격상 안맞고

5만원, 3만원 계속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제가 장례식장을 많이 가본 나이가 아니여서 이참에 관례를 알려하니 조언 부탁드려요

 

 

IP : 115.139.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 사이면
    '12.10.4 9:57 AM (58.231.xxx.80)

    3만원 해도 되요

  • 2. 수수엄마
    '12.10.4 9:59 AM (125.186.xxx.165)

    내 경조사에 부를 생각없고
    가지는 않아도 봉투를 줘야겠다싶으면 3만원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 3. ...
    '12.10.4 10:00 AM (222.121.xxx.183)

    결혼식 3만원 합니다..
    참석하지 않고 내 결혼식에 부르지 않을거면 그렇게도 하지요..
    장례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 4. ***
    '12.10.4 10:00 AM (1.217.xxx.250)

    충분하죠. 조의금 다 내지도 않을텐데요

  • 5. ....
    '12.10.4 10:02 AM (175.118.xxx.84)

    안 보내도 될 문자를 보낸 사람은 뭔지
    안 하셔도 됩니다.

  • 6. 그러니까요
    '12.10.4 10:04 AM (1.217.xxx.250)

    개인적으로 친한사이도 아니고
    원글님이 냈다고 티가 나는것도 아니고
    이런 문자는 왜 보낸건지...

  • 7. ..
    '12.10.4 10:09 AM (1.251.xxx.68)

    그런 문자를 왜 단체로 보내나요?
    민폐도 이런 민폐가......
    3만원이면 충분한 자리네요. 안해도 되는 자린데 문자가 왔으니....
    통상 초상은 결혼보다 부조를 작게 하죠.
    초상 치르는게 결혼보다 돈이 덜 들기 때문에......

  • 8. ..................
    '12.10.4 10:14 AM (112.223.xxx.172)

    조의금 안 내는게 정답입니다.

    그 엄마가 이상한 거...

  • 9. 이상
    '12.10.4 10:51 AM (122.40.xxx.97)

    조의금 안내도 되는거 아닌가요..
    여러명이 한다면 3만원 하는 경우도 있지만....
    몇주전 돌아가신 할아버지 작은 아버지 직장분들이 단체 3만원...
    고모부 교회분들이 단체 3만원 하셨더군요..

    학교 친구 아이 할아버지 상까지는 보통 안챙기지 않나요?

  • 10. 이상2
    '12.10.4 11:20 AM (119.70.xxx.81)

    그 정도 사이면 안해되 됩니다.
    그 문자 돌린 사람이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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