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본식품들

드세요?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12-10-03 18:52:53

동생이 승뭔인데 이번에 나오면서 일본 먹거리들을 사왔네요

일본으로 비행을 자주 갔었는지...

주는데 고마운데 일본꺼 어쩌고 할수도 없고 동생은 그런거 전혀 개의치 않구요

내가 민감한건가 싶고 언니들은 다 좋아라 하는데

걍 먹어도 되겠나요? 일부러 생각해서 사온것들 참 골고루도 사왔던데... ㅜㅜ

IP : 218.49.xxx.2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3 6:54 PM (116.33.xxx.151)

    ㅎㅎ 고맙게만 생각하고 먹진 않을것 같아요.....
    별 상관안하는 사람들은 잘 먹기도 하던데.
    전 아무래도 꺼림직해서 싫어요.

  • 2. 유나
    '12.10.3 6:58 PM (119.69.xxx.22)

    저는 잘 먹지만 찝찝하면 버리세요 ㅎㅎ..

  • 3. ㄴㄴㄴ
    '12.10.3 7:03 PM (221.149.xxx.136)

    남동생 여친이 승무원인데 그분 이야기로는
    일본은 대부분 비행가서도 그날 바로 돌아오는 비행하구 물 같은건 한국에서 실고 간다던데
    일본음식 전 받긴하겠지만 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

  • 4. 친구가
    '12.10.3 7:11 PM (112.145.xxx.47)

    일본사는데 일본제품 보내준다길래 완곡하게 거절했어요.
    대신 제가 한국먹거리 보내주는걸로 ^^:;

  • 5. 전 가끔 먹어요
    '12.10.3 7:17 PM (14.52.xxx.59)

    예전부터 먹던것들,,,너무 먹고싶어서 몇개는 먹네요
    '가령 네스카페 액상캡슐하고,간사이쪽 빵 종류 ㅎㅎ

  • 6. ..
    '12.10.3 7:26 PM (39.121.xxx.65)

    일본 거의 퀵턴이지만 마지막 편수같은 경우엔 레이오바라고 현지호텔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첫편으로 한국으로 와요.
    레이오바가면 일본마트가서 먹거리들 엄청 많이 사오곤했었는데
    요즘도 많이들 그러나보군요.
    아가씨들이 많으니 별로 그쪽으론 생각 못하지싶네요.

  • 7.
    '12.10.3 7:52 PM (121.50.xxx.201)

    안먹는게좋죠 예전 알긴산인가 일제 첨가물에서 좀높은수치의 베크렐 나온적있어요 체내로 방사선원 들어가면 내부피폭 일본 이와키 아이가 3천넘는 Cs이 나왔는데 가정내키운 음식도 추측하고있었어요 워낙높은수치라

  • 8. 육수낼 때
    '12.10.3 8:39 PM (121.147.xxx.151)

    가쓰오부시 잘 사용했는데

    원전이후 딱 끊었습니다.

    소소하게 낫토나 간장도 자주 사먹었는데

    먹는 건 물론이고 옷과 신발도 안 삽니다.

  • 9. ...
    '12.10.4 12:47 AM (59.15.xxx.61)

    딸아이의 일본인 친구가 있는데
    명절이나 크리스마스에 선물 주고 받다가
    원전사고 이후에
    일본물건 좋아하지 않을것 같다며
    보내지 않습니다.
    일본인들도 그렇게 조심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78 크리노산이라고 여성 세정제인데요 5 어리버리 2012/10/03 23,313
160977 전두환에게 받은 6억 환수해야 3 호박덩쿨 2012/10/03 1,378
160976 멀리서하는 친구결혼식 족저근막염때문에 고민이에요. 6 만두통통 2012/10/03 1,967
160975 갱년기 고통스러워요, 칡즙 좀 구하고 싶어요 17 ///// 2012/10/03 8,024
160974 25년가까이 된 아파트 1층에 사는데 바닥이 따뜻해요 이상타 2012/10/03 2,359
160973 착한남자에 나오는 여자배우들은 다 이쁘네요.. 4 가을밤 2012/10/03 2,840
160972 임신 테스트 2 임신 2012/10/03 1,270
160971 학창시절 편지들 어떻게 버리시나요? 3 편지할께요 2012/10/03 1,409
160970 착한남자, 송중기 아버지 사진이 실제론 PD의아버님 사진이라네요.. ..... 2012/10/03 3,298
160969 인천맛집 부탁드려용 5 뮬란 2012/10/03 1,632
160968 아랑사또전~~ 5 ........ 2012/10/03 2,472
160967 애들보다 먼저 자는 남편님!!!! 2 열받아 2012/10/03 1,657
160966 7호선근처에좋은산후조리원 추천해주세요 5 지현맘 2012/10/03 1,001
160965 아너스물걸레청소기 샀어요. 3 와우 2012/10/03 2,297
160964 남편과 와인 한 잔 3 내일은 출근.. 2012/10/03 1,469
160963 요즘 소리 들려오는 방향을 자꾸 헛짚게 되어요, 이것도 갱년기증.. 5 ///// 2012/10/03 1,372
160962 선본남자 하고 잘 안됬어요...아이고.. 19 ㅜㅜㅜ 2012/10/03 7,592
160961 망인복 꼭 해야하는건지... 7 복잡한것들 2012/10/03 2,268
160960 과외할때 간식 6 noran 2012/10/03 1,689
160959 하루 종일 육아에 쫓기다 애들 11 궁금. 2012/10/03 2,309
160958 난 문재인이 가소롭게 보이더군요. 19 ... 2012/10/03 3,162
160957 구미가 너무 걱정되네요 3 낙동강 2012/10/03 2,199
160956 남편이 유럽출장 갔다오는데요 2 옹이.혼만이.. 2012/10/03 1,995
160955 사람들은 왜 테이큰2에 실망하죠?(테이큰2를 볼까말까 망설이시는.. 6 테이큰2 2012/10/03 7,306
160954 부모님 팔순은 어떻게 보내나요 9 궁금 2012/10/03 4,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