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들이

걱정맘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12-10-01 16:29:14
올 추석엔 시집 식구들이 모였지만 참 씁쓸하네요~ 지독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와는 달리 남편 형님들은 그냥  너무 억척스러운 면이 없는게 단점이지요~ 그냥 맘편하게 욕심도 노력도  안하고 그냥 세월이 흐른지가 지금은 60대초  사람이 살아가려면 어느정도 계획성있게 살아야 나이먹으면서도 형제들한테 민폐가 없는 법이지만   우리시집 형제들은 도무지 그렇지가 않네요~ 그렇게 살아가다 보니 나이먹은 지금은 어느정도 건강도 적신호가 오구 그럴때마다  우리 시엄니 우리한테 도와주라는 식으로 동정을 구하니 짜증이납니다   혹시 이형제들이  빛으로  살아갈경우에는 빛이 빛되고 글다 보면 큰빛이 될터인데  형제인 저희한테 피해가 되는 경우는 없는지요?
IP : 118.216.xxx.7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469 인순이씨 가족이 나왔는데, 남편분이 정말 다정하네요. 15 좋은아침에 2012/10/02 9,390
    162468 자료입력 아르바이트 모집 제논파워 2012/10/02 2,215
    162467 광해,이병헌 대신 누가 했으면 좋았을까요? 30 옥에 티 2012/10/02 4,696
    162466 단대부고,단국공고 단국학원 애네들 상습범이네요. 2 ... 2012/10/02 2,517
    162465 추석전날 민심 여론조사 결과 安(48%>박(45%). 文.. 5 파리(82).. 2012/10/02 1,746
    162464 지역감정유발, PK40%넘으면 선거끝 2 .. 2012/10/02 2,080
    162463 시댁서 집에 돌아오니 멀쩡 12 민망 ㅎ 2012/10/02 4,749
    162462 광해군이 폐위된 이유가 무언가요? 7 영화를 보고.. 2012/10/02 6,533
    162461 운동회날 음식 모싸갈지 추천부탁드려요 3 운동회 2012/10/02 2,330
    162460 도움절실.. 영작 부탁드려요;(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3 2012/10/02 1,186
    162459 여자팔자 뒤웅박팔자라는말 6 ㅁㅁ 2012/10/02 4,229
    162458 성균관스캔들..^^미치겠네요 ㅎ 10 ....^^.. 2012/10/02 3,381
    162457 초등딸아이랑 오늘 갈만한곳 없을까요? 4 심심 2012/10/02 1,902
    162456 노인이 되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이기적으로 변하는가 3 2012/10/02 2,762
    162455 안철수씨 정당이없다는거 3 ㄴㅁ 2012/10/02 1,694
    162454 안철수 저격수 박**의원. 5 .. 2012/10/02 1,988
    162453 분식집보다 많은 성매매업소…왜 이리 공것으로 돈을 벌려는... 1 한국 2012/10/02 1,867
    162452 (꼭조언절실합니다)저 이혼할려고 합니다... 144 2012/10/02 21,689
    162451 아내의 '솔직히 말해봐, 용서해줄게'라는 .. 2012/10/02 1,690
    162450 안철수 박사논문 표절, 변명이 너무 궁색하네요. 39 박사논문까지.. 2012/10/02 4,388
    162449 포토앨범 하려는데.. 멘붕.. 1 .. 2012/10/02 1,993
    162448 교사의 지나친 성비 불균형은 시급히 개선해 나가야 한다".. 1 .. 2012/10/02 1,461
    162447 남편 얼굴에 잡티가 너무 많아요 고민녀 2012/10/02 1,408
    162446 가사분담 이혼, 최고 남녀평등 선진북유럽 보고서 3 julia 2012/10/02 2,268
    162445 남자 없이 못 사는 여자 11 ... 2012/10/02 1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