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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국군의날 특집

잔잔한4월에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2-10-01 10:06:14

국외영주권자는 국방의 의무가 없다.

우리나라오면 혜택은 다 챙길수 있다.

외국인이면 혜택을 다누리고

의무는 없다...

자진입대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들...

(kbs1프로그램멘트입니다. 또 말꼬리잡고 시비거는분들때문에)

멋진사람들이지요.

군대안가려고 외국시민권을 따고 낼름 언론플레이만 하던

외국인 스티브가 생각나는군요.

사람은 일이관지한 모습을 보여야지요.

다음 대통령도 일이관지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공자 왈 "자공아 너는 내가 모든 일에 도통한 사람같이 보이냐?"
자공 왈 "예. 그러하옵니다. 아닙니까?"

공자 왈 "맞다. 나는 하나의 도로서 만사를 꿰뚫었느니라."
그 공자의 대답을 한문으로 쓰면 일이관지(一以貫之)입니다.
공자는 인, 의, 예, 지, 국가, 행정등 모든 면에서 도통한 사람이었는데 공자 자신은 말하기를 "아니다.

나는 하나의 원리로 모든 것을 닭꼬치 처럼 꿰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에 도통한 것처럼 보일 뿐이다."
공자는 모든 이치를 꿰뚫은 꼬챙이인 일이(一以)를 '담백하고 고귀한 단순성'이라고 '논어'에 밝힙니다.

http://cafe.daum.net/ICMCH/Hwxg/848?docid=14q4F|Hwxg|848|20120826081607&q=%C0...

IP : 121.130.xxx.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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