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 따뜻한 분- 문후보의 트윗

고맙습니다. 조회수 : 2,693
작성일 : 2012-09-28 22:22:08

특별히 한 말씀만 더 드린다면 더 이상 명절이 여성들이 허리 펴지 못하는 날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부들의 명절 스트레스, 함께 풀어야 합니다. 이번 추석은 남성들이 팔을 걷어 부치는 추석이 되면 어떨까요

재외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재인입니다. 멀리 해외에서도 한국인의 인심을 넉넉하게 나누는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잊지않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고향 가시는 분들, 편안하게 다녀오십시오. 그리고 먹고 사는 일 때문에 고향에 가고 싶어도 못 가는 분들이 주위에 있다면 그들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twitpic.com/az1am5  

문재인이 제안하는 5천만 추석 프로젝트 "가족이 먼저다" 추석연휴에 여러분의 가족 사진을 찍어 보내주세요! 예전 사진도 좋습니다. 그 사진들이 모여 국민 뮤직비디오로 탄생됩니다. 10월7일까지! # 가족이먼저다

홍대 청소노동자들의 노조사무실 폐쇄문제가 잘 해결됐답니다. 지난 19일 문재인후보 방문 이후 민주당이 중재를 했었고, 이에 학교측은 20평의 대체사무실을 마련키로 했답니다. 감사의 뜻을 전해 주셨네요. 새 공간에서 좋은 일 더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글은 인격이며 양심의 거울인 것 같아요 문후보님의 트윗글을 통해  참 훈훈해집니다.

IP : 114.201.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28 10:26 PM (14.37.xxx.151)

    세심하시다.. 마음씀 하나 하나가..

  • 2. 앞으로도
    '12.9.28 10:31 PM (211.194.xxx.146)

    낮고 외진 곳에 마음을 자주 나눠주시길...

  • 3. ㅁㅁ
    '12.9.28 10:32 PM (222.232.xxx.237)

    처음에는 민주당 후보 중에서 고른 후보였는데 갈수록 든든해요. 진짜 맘에 들어요..ㅎㅎㅎ

  • 4.
    '12.9.28 11:02 PM (121.136.xxx.206)

    아 좋다... 이런 대통령

  • 5. 재외국민
    '12.9.28 11:27 PM (218.186.xxx.245)

    보기 좋네요. 단일화만 이루어진다면 승산이 높은 경기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저는 안후보님보다는 문후보님에게 더 기우네요.
    안후보님도 훌륭하신 분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살아온 삶에서 시대의 고민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좋은 머리를 가지고 부자님 아들로 태어나서 현재 거의 모든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바라는
    그런 삶, 어쩌면 0.1%의 삶을 사셨죠. 80년초 대학을 다니시면서도 시대의 아픔을 공유한 느낌은 없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시면서요. 물론 최근에는 기부도 하시고 청춘콘서트도 하시고 하시지만
    국민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민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실 수 있을지는 조금 걱정됩니다.
    물론 여당 후보에 비할바는 안되지만요.

    단일화된 후보에 대한 투표는 정해지있지만 저는 왠지 문후보님이 더 가슴에 와 닿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256 아이없이 살겠다는거 이기적인건가요? 30 44 2012/10/01 5,667
162255 추석 잘지내고 맘 상했어요. 12 우리남편 2012/10/01 5,878
162254 오늘 목욕탕에서 충격받았어요 10 충격 2012/10/01 11,738
162253 피부과에서 .. 20 ㅇㅇ 2012/10/01 7,086
162252 해외이사짐.. 식료품은 얼마나..? 12 음식 2012/10/01 2,760
162251 나는 왕이로소이다..이 영화 재밌나요? 5 ,, 2012/10/01 2,222
162250 명절증후군 극복방법 최고봉은 어떻게 하시나요? 4 mm 2012/10/01 2,366
162249 형님댁 청소했다고 모진말하신분들.... 39 2012/10/01 12,931
162248 김밥에 유부 넣고 싶은데요 6 폭풍식욕 2012/10/01 1,925
162247 초4아이와 부산여행 동선 봐주세요. 14 여행가자 2012/10/01 3,434
162246 미드 '더티섹시머니' 어떤가요? 3 www 2012/10/01 1,746
162245 곰 며느리의 명절지난 후기. 1 봄햇살 2012/10/01 3,056
162244 아이가 옷이 자주 뜯겨져 와요...ㅠ 5 ㅠㅠ 2012/10/01 2,074
162243 고성국 예전부터 정권 하수인 노릇한 사람이죠 2 고성국 2012/10/01 1,704
162242 올레..철수 지지율이 콘크리트 인모양입니다.. 3 .. 2012/10/01 2,645
162241 이게사춘기인건지 한번 봐주세오 1 고딩맘 2012/10/01 1,906
162240 남편과 어느정도까지 크게 싸워보셨나요? 2 언제까지.... 2012/10/01 2,783
162239 첼로는 바이올린에 비해서 배우기 쉬울까요? 8 궁금 2012/10/01 6,500
162238 주입식교육이 왜 나쁜가요? 1 ㅈㅈ 2012/10/01 2,280
162237 목욕탕을 다녀 왔는데..제 몸매가..참 비루하네요 9 ... 2012/10/01 5,327
162236 고성국, 생방송서 “안철수사과 이하동문? 킥킥” 6 。。 2012/10/01 3,047
162235 젓갈 넣은 김치가 더 잘 상하나요? 7 금수저 2012/10/01 2,920
162234 학원강사 10년 차... 너무 지칩니다 30 충전 2012/10/01 16,924
162233 묵은지 요리는 항상 양념 털어내고 우려서 하는 건가요? 4 .... 2012/10/01 2,724
162232 모피 리폼 잘하는데 어디 없나요? 2 ㅋㅋ 2012/10/01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