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도 가기 귀찮어요

나비 조회수 : 2,745
작성일 : 2012-09-28 19:56:32
명절자체도 싫고 결혼연식이 되니 친정가는 것도 솔직히 싫어요.. 그냥 애들이랑 어디 놀러가며 연휴보내고 싶지만 부모님땜에 가네요..ㅜㅜ 나도 참 이기적이고 정없는 자식인거 같네요....
IP : 180.182.xxx.2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2.9.28 8:00 PM (114.202.xxx.56)

    그렇죠 뭐.. 저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자식이고 남편이고 부모님이고 다 떼놓고 그냥 집에서 혼자 쉬고 싶어요.
    그래도 부모님 생각해서 가실 거죠? 저도 그럴 거에요.
    나중에 나도 늙으면 명절에 자식 얼굴 한번 더 보고 싶을 거니까 나 보고 싶어하실 부모님 생각해서...

  • 2. ,,,
    '12.9.28 8:09 PM (180.182.xxx.201)

    네.. 손주들 보고싶어하시까요

  • 3. ...
    '12.9.28 9:56 PM (1.244.xxx.166)

    전에는 저혼자 며칠더 묵었는데 바로 집에간다니까 울 엄마가 저더러 너도 늙었구나 하시며 삐치셨어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33 갤노트가 물에 젖었었는데 조금씩 맛이 가고 있는듯..ㅜ 4 갤노 2012/09/30 2,346
162132 주위에 성형을 안한 40 표정이 2012/09/30 13,834
162131 로봇청소기와 무선청소기 고민되네요 6 2012/09/30 3,605
162130 27살, 요리 시작하고싶어요! 10 히어데어 2012/09/30 3,559
162129 제주도 갈려는데요 3 아몬드 2012/09/30 2,169
162128 문제를 꼭 해결하지 않고 그냥 행복하게 사는게 나을까요? 10 ... 2012/09/30 4,593
162127 피자 도우만 어디서 파나요? 4 댓글플리스!.. 2012/09/30 3,100
162126 앞으로는 철도가 유망할듯. 근데 이걸 민영화? 1 ... 2012/09/30 2,295
162125 짜증나는 동서 이해하기 어렵네요 11 하늘이이 2012/09/30 10,344
162124 롯데월드 가실분들은 한번 보세요 2 호이호뤼 2012/09/30 3,394
162123 잠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발목 유난히 아픈거 왜 그럴까요? 4 쑤시는데 2012/09/30 2,630
162122 송편 빚는 쌀가루로 이유식 4 caya 2012/09/30 2,293
162121 고2딸이 영화과를 간다고 17 고2맘 2012/09/30 5,623
162120 기특한 올케 3 시누이 2012/09/30 3,947
162119 요즘 얼굴에 광(?)나는 화장이요 8 구식이라 2012/09/30 5,824
162118 빕스나 애슐리의 누들 샐러드(매운쫄면?) 어케하는걸까요? 12 장금이언니~.. 2012/09/30 11,587
162117 애들은 엄마 머리 따라가나요 40 화가납니다 2012/09/30 13,033
162116 아줌마~센스있게 가져와야지.. 45 .. 2012/09/30 13,905
162115 지방가서 살고싶은데... 2 .... 2012/09/30 2,937
162114 요즘 이 시가 유행이더군요...추석에 맘 다잡기 좋은 시 ㅠㅠ 13 ... 2012/09/30 4,845
162113 송도에 재미동포 타운이 생긴다네요(펌) 1 ... 2012/09/30 2,826
162112 시댁이 없어요.. 5 저는 2012/09/30 3,595
162111 명절에 제사 제외, 친척들은 왜 오는걸까요? 3 ... 2012/09/30 3,566
162110 오늘 광장시장 하나요? 2 ㄹㄷㄹㄷ 2012/09/30 2,760
162109 소지섭 이상형보구요.. 11 .. 2012/09/30 8,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