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난번 운동장 여학생 최근 근황 전해드립니다..^^

해피추석 조회수 : 5,326
작성일 : 2012-09-28 15:30:45
제가 82 말고 잘 노는 카페가 있는데 
그 카페 회원분이 그 여학생 엄마와 아는 분이신가봐요..

어제 우연히 만나서 학색 안부 물으셨다네요.

의사가 기적이라고 했다고..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입시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
교통사고 당한 후에 힘들었지만 이기고 일어나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건강하데요. 

그리고 인터넷에 퍼져나간 부분은 좀 오버된 부분이 있었다고...
사고낸 집 아아이는 진즉에 전학을갔다고 하네요;;;; 

암튼 두 아이 모두 예전일이 옛날 일이 되고
공부 열심히 해서 행복한 날 보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기분 좋은 소식이라
지멋대로 82특파원의 사명감에!!!
소식 전해드립니다.
^^






IP : 27.115.xxx.1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8 3:31 PM (125.128.xxx.145)

    와 잘됐네요
    그 여학생이 더 잘되길 바래요..
    종종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 2. ㅇㅇㅇㅇㅇㅇ
    '12.9.28 3:33 PM (220.76.xxx.160)

    다행이네요... 그소식듣고 참 마음아팠는데.... 휴..

    근데 몇일전에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소주마시던 할아버지를 어떤

    아주머니께서 그냥 밟고 지가나셔서 사망했다는

    소식들었어요 ㅠㅠ

  • 3. 정말
    '12.9.28 3:33 PM (59.7.xxx.246)

    다행이네요. 전학 간 아이도 좋은 결과 생기길 빌어요

  • 4. .....
    '12.9.28 3:35 PM (112.223.xxx.172)

    애는 큰 죄 없죠..-ㅜㅜ

  • 5. 정말로
    '12.9.28 3:47 PM (119.192.xxx.8)

    기쁜소식이네요^^
    좋은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삐끗
    '12.9.28 3:51 PM (61.41.xxx.242)

    정말 잘됐네요 !!

  • 7. ,,,
    '12.9.28 4:10 PM (121.145.xxx.224)

    며칠전 티비에서 소식들었어요
    복학준비한다고
    정말정말 잘됐어요~~~~~~~~~

  • 8. 분당 아줌마
    '12.9.28 4:12 PM (112.218.xxx.34)

    다행이네요.
    어린 시절에 큰 일을 겪었으니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 9. ..
    '12.9.28 4:22 PM (112.148.xxx.220)

    참 다행입니다.
    어서 쾌차해서 열심히 공부하렴!

    전학간 아이도 마음에 상처 많이 입었을텐데
    함께 열심히 해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10. 어머
    '12.9.28 4:45 PM (59.7.xxx.88)

    감사합니다.. 소리가 입에서 저절로 나오네요
    정말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 11. 다행다행
    '12.9.28 5:36 PM (175.118.xxx.221)

    정말 다행이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화이팅!

  • 12. @@
    '12.9.28 7:25 PM (125.130.xxx.27)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 생각하면서 하세요

  • 13. 행동
    '12.9.28 11:23 PM (61.76.xxx.55)

    정말 감사합니다.제가 울면서 기도 많이 했어요.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52 'LANVIN'이라는 브랜드 어떤건가요? 1 푸른새싹 2012/09/25 3,158
160151 지난달에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18 울엄마 2012/09/25 7,870
160150 ㅂㄱㅎ가 민주당요구하는 후속조치를 바로 시행했군요. 대단합니다... 9 .. 2012/09/25 3,645
160149 여기는 왜 남자를 부러워하나요? 10 왜남자를 2012/09/25 2,677
160148 아픔이 없다는건 참 좋은거네요.. 1 977 2012/09/25 2,821
160147 글내립니다 35 진짜 2012/09/25 7,204
160146 아이친구찾아 이사 가야할까요? 6 갈까말까 2012/09/25 2,762
160145 (급)아파트내 단지 주차접촉... 5 어찌 해결을.. 2012/09/25 2,705
160144 전국 특목고나 자사고 학생수가 얼마나 될까요? 4 ,,, 2012/09/25 4,180
160143 19) 눈물이 나네요 41 그냥 2012/09/25 22,481
160142 유치원생 딸아이의 친구관계.. 2 .... 2012/09/25 4,118
160141 상위 3%면 어느 정도인가요? 10 문제집 2012/09/25 6,445
160140 내일 신의 기다려져요 11 최영 2012/09/25 2,679
160139 오랜만에 낯선곳에 버스를 타고 가다 1 ... 2012/09/25 2,096
160138 중고등 맘님들 고액 영어학원 보내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잘 하.. 4 초등맘 2012/09/25 3,305
160137 갤3LTE로 82자게보기할때 페이지 잘 넘어가나요? 6 혹시 나만 2012/09/25 1,869
160136 그 옜날 연대 자연계 수석이? 24 허허 2012/09/25 6,479
160135 그네님의 사과가 찜찜한 이유는..... 6 -_- 2012/09/25 2,542
160134 남편이 모기잡는 방법-너무한 거 아닌가요? 62 남편평가! 2012/09/25 16,069
160133 도로주행 두번째 떨어지고... 5 어려워요 2012/09/24 2,746
160132 19) 어린 시절 성적인 트라우마 26 ........ 2012/09/24 16,742
160131 쌀벌레 안 생기는 쌀통이요? 8 도와주세요!.. 2012/09/24 5,313
160130 나이드신분들 위한 운동책 3 운동 2012/09/24 1,694
160129 제가 너무 천박한 거 같아요~~~ㅠㅠ휴 6 돈돈돈 2012/09/24 4,459
160128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가 괴로워요..ㅠ.ㅠ 6 꽃그지 2012/09/24 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