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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1,428
작성일 : 2012-09-28 13:57:00

 

 

 


"저승사자 말고 '재벌의 동반자'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캠프에 합류한 장하성 고려대 교수의 말입니다.
재벌개혁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장 교수는 안 후보 캠프 합류 기자회견에서
"20년 전의 장하성이 아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283564&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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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28 1:59 PM (118.33.xxx.60)

    어떤 맥락인 지 궁금하네요.
    재벌의 동반자라...어떤 의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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