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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12-09-28 07: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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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바다 푸른 섬 하나
아름다운 것은
그대가 두고 간 하늘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눈물과 한숨으로 고개 숙인
먼 바다
새털 구름 배경을 이룬
섬 하나
뭐랄까
그대 마음 하나 옮겨 앉듯
거기 떠 있네
먼 바다 푸른 섬 하나
아름다운 것은
내가 건널 수 없는 수평선
끝내 닿지 못할
그리움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 한기팔, ≪먼 바다 푸른 섬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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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8일 경향그림마당
http://img.khan.co.kr/news/2012/09/27/20120928_20p_kimmadang.jpg

2012년 9월 28일 경향장도리
http://img.khan.co.kr/news/2012/09/27/20120928_20p_jangdori.jpg

2012년 9월 28일 한겨레
http://img.hani.co.kr/imgdb/original/2012/0928/134874580875_20120928.JPG

2012년 9월 28일 한국일보
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2/09/27/alba02201209272101260.jpg
 

 

 

글쎄... 그 정도 모르고 들어왔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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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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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9.64.xxx.1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8 7:52 AM (118.33.xxx.60)

    만평들 뭔가요. 특히 경향그림마당..
    그냥 속상하네요. ㅠㅠ

  • 2. 아 정말.....
    '12.9.28 8:17 AM (39.112.xxx.208)

    왜들저런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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