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에있는 피지 족집게로 뽑아도 되나요?

.. 조회수 : 33,333
작성일 : 2012-09-26 17:55:52
코에 모공이 장난아니게 넓어요

한때 유행하던 코팩도 했었고.. ㅜㅜ
어릴때 코에서 기름기가 있는것같아 미친듯이 긁었어요

어느순간 아프더라구요 봤더니 피나기 일보직전. ㅡㅡ;;
그 후로 넓어진듯
신경안쓰다가 요즘 보니 피지가 한가득.
그래서 족집게로 쏙쏙 뽑았어요
이것두 코팩처럼 안좋은걸까요?

희열이 장난아닌데...ㅎㅎ

IP : 203.226.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6 5:57 PM (1.225.xxx.99)

    그게 쪽집게로 뽑힌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 2. ㅋㅋ
    '12.9.26 5:59 PM (121.165.xxx.120)

    희열이 장난 아니지만 나중에 뻥뻥 뚫어진 콧등 보면 좌절도 장난 아닐거에요 ㅋㅋㅋ

  • 3. ..
    '12.9.26 5:59 PM (110.14.xxx.164)

    구멍이 뻥 뚫리지 않나요. 그정도면...

  • 4. 그러게요..
    '12.9.26 5:59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

    ㅡ,ㅡ;;;;

  • 5. ㄹㅇㄹㅇ
    '12.9.26 6:05 PM (59.15.xxx.193)

    그게 눈에 보이는건가요? 얼마나 크면 족집게로 ;;;

  • 6. ..
    '12.9.26 6:10 PM (61.74.xxx.243)

    저..저도 쪽집게로 뽑는데..
    그게 블랙헤드가 아니라 화이트헤드는 가능하지 않나요??
    (얇은 털같은게 삐죽 올라와 있거든요..ㅋ)
    그리고 뽑는다고 넓어지진 않을꺼같던데요..
    저도 몇년째 그러고 있는데 딱히 넓어졌딴 생각은 안들어요..
    자극주는게 아니라 그런듯싶었는데..

  • 7. ㅇㅇ
    '12.9.26 6:19 PM (112.156.xxx.60)

    저 10년 넘게 뽑았는데요...전 일반 쪽집게가 아니라 엄청 뾰족한 공업용 집게에요...
    시중에선 못구할텐데... 이제 여분의 집게도 안남았네요... 끝도 많이 무뎌지구.
    뾰족해서 정말 쓩쓩 쉽게 잘 뽑히는데... 모공은 많이 커졌어요.
    한 일주일 넘게 지나면 또 다시 채워져 있고.
    근데 저도 그 뽑힐때 손맛때문에 손 못놓고 있어요.
    끝이 날카로운 쪽집게 있나 뒤져봤는데 못찾겠는게, 저거 다 쓰면 이제 못뽑을거 같아요. ㅎㅎ

  • 8. ㅎㅎㅎ
    '12.9.26 6:20 PM (115.126.xxx.16)

    정말 정교하게 잘 뽑으면 되겠지만
    주변 피부에 쪽집게로 상처가 생기면 안되겠지요~
    억지로 다 뽑지는 마시고 뽑을만한거만 뽑고나서 토너로 잘 닦아주시고 관리해주세요..ㅎㅎㅎ

  • 9. 오호
    '12.9.26 9:03 PM (119.196.xxx.153)

    이 와중에 모공 걱정은 전혀 안되고 뽑을때 손맛이 무쟈게 좋겠다 생각되는 1인...

  • 10. 원글
    '12.9.26 11:12 PM (203.226.xxx.71)

    아.. 그걸 화이트헤드라고 하나봐요 ㅎㅎ
    맞아요.. 하얀털같은것.
    그냥 뽑고 토너만 발라주면 되는건가요?
    끝에만 잡아 뽑는거라 상처날일은 없는데..^^;;

  • 11. 저도
    '12.9.26 11:38 PM (121.166.xxx.243)

    한때 뽑았었는데..
    피부과과서 의사샘에게 물어봤더니
    절대로 그러시지 말라고...
    모공 넓어지고 한번 넓어진 모공은 절대 안 줄어들고 쳐지기 시작하면 손댈 수 없다구
    절대 뽑지 마시고 그냥 각질관리만 해주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2283 고3 딸아이가 친구의 필요성을 못느끼겠대요 1 고삼맘 2013/05/09 1,197
252282 mbc 아침드라마 하희라씨요.. 저는 왜 연기가 어색하게 느껴지.. 15 333 2013/05/09 3,397
252281 걱정없이 행복하기만 한 분들 많으시나요? 15 ..... 2013/05/09 2,640
252280 미리미리 노후 자신을 위한 용돈 준비하세요 4 000 2013/05/09 2,031
252279 여러분~~~ 호호 2013/05/09 432
252278 반지 색상 OR이 뭔가요? 3 궁금 2013/05/09 1,012
252277 아이가 다쳐서 얼음이 필요한데, 비행기에서 얼음 줄까요? 6 에구 2013/05/09 1,318
252276 이 크록스 신발 편한가요? 12 40대초 2013/05/09 2,674
252275 기비 홑겹점퍼 지금 사도 많이 입힐지.. 3 핫세 2013/05/09 1,220
252274 5월 9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5/09 531
252273 남편 폭력에 대한 기준이 모호한데 이 경우도 폭력인가요?검 10 ... 2013/05/09 1,652
252272 이케아 제품중 추천해주실거 있나요? 4 ... 2013/05/09 1,565
252271 시부모님, 오늘 속상하네요 23 아침 2013/05/09 10,176
252270 일본식 문화를 생각해 봄. 5 라면 이라는.. 2013/05/09 1,864
252269 퇴근하면 코끼리다리가 됩니다..도와주세요.! 8 아그네스 2013/05/09 1,782
252268 [원전]"일본 후쿠시마 원전 50㎞ 지점서 고방사능 검.. 3 참맛 2013/05/09 1,306
252267 투덜거리는 7살아들에게 퍼붓지 않는 방법 알려주세요ㅠㅠ 5 ,, 2013/05/09 1,621
252266 조용필 노래나 트로트들을 들을 수 있네요.. 2 미오리 2013/05/09 1,096
252265 손만두의 지존... 어디인가요 6 급질 2013/05/09 1,600
252264 대화하다가 채팅방나오면 1 카톡 2013/05/09 770
252263 5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5/09 622
252262 빌라는 사면 안되는걸까요? 11 정녕 2013/05/09 6,208
252261 50 이 가까운 아짐입니다 6 답답맘 2013/05/09 3,029
252260 23년전 바로 앞에서본 느낌 2 홍정욱 2013/05/09 2,729
252259 고혈압이나 당뇨에 좋은 영양제도 있을까요? 6 아이허브? 2013/05/09 5,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