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찜 푹 익힌거 좋으세요?아님
뭐 다들 취향 따라 다르겠지만요
손님이 오신대서 제 입맛대로 해서
인기 없을까 해서요^^
전 푹 익힌거 좋아해요
1. yaani
'12.9.26 5:50 PM (175.125.xxx.175)저도 푹 익힌거요.
뼈가 쏙 빠지도록
그치만 정작 밤만 먹고 땡이에요.2. 네
'12.9.26 5:52 PM (121.147.xxx.151)저도 푹 익혀 뼈가 쏙 빠지는 걸 좋아해요 ^^
사실 저도 고기보다 기타 재료를 주로 먹어요3. 야들야들 푹 익힌 걸 좋아하죠
'12.9.26 5:52 PM (119.18.xxx.141)그래도 어느 정도 질김은 필요하죠
고기의 위엄을 생각한다면 ㅎ4. 갈비찜
'12.9.26 5:53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적당히 익힌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주변에서 한번도 못본 것 같은데..
뼈가 쏙 빠져야 제맛 아닌가요..
(사실, 먹고 내놓은 뼈에 살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것도 보기에 별로이기도 하구요..)5. ..
'12.9.26 5:54 PM (1.225.xxx.99)저희집 식구들 모두 푹 익힌게 좋은데
우리 시어머님의 외사랑, 시동생의 작은딸인 막내손녀가
갈비찜은 뼈에 붙어있어야만 진정 갈비찜이라고 푹 익힌거 싫다고 해서 시집에 가면 설겅한거 먹어요. -_-;;6. 엥?
'12.9.26 5:55 PM (183.122.xxx.22)갈비찜 싫어 하시는분 많은가요?ㅠㅠ고기
안드시고 기타 재료만 드신다고요?
그럼 어떡하죠?7. 돈워리
'12.9.26 5:58 PM (121.165.xxx.120)걱정마세요. 대부분은 좋아해요.
8. 호~~
'12.9.26 5:59 PM (121.147.xxx.151)걱정마세요.
갈비찜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9. yaani
'12.9.26 6:08 PM (175.125.xxx.175)걱정마세요
저도 이상한 사람 취급받아요 가족에서...10. ..
'12.9.26 6:11 PM (1.225.xxx.99)내 밥상에 갈비찜이 올라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분은 자신이 융숭한 대접을 받은것에 행복하실거에요.11. 진홍주
'12.9.26 6:13 PM (218.148.xxx.125)푹 익힌것...갈비는 야들야들한게 좋아요
12. 저도 푹~~
'12.9.26 6:19 PM (27.115.xxx.121)질기면 짜증남.
13. 적당히
'12.9.26 6:36 PM (203.226.xxx.119)푹도 싫고
씹는맛이 없어서
질겨도 맛없고ㅎㅎ
제가 너무 까다롭지요?14. 싫어하는 사람도 있긴 해요
'12.9.26 6:42 PM (119.192.xxx.88)저요 ㅎㅎㅎ
하지만 대부분 좋아할 거예요
대접받는 기분도 들고15. ㅎㅎㅎ
'12.9.26 7:03 PM (115.126.xxx.16)갈비찜 먹는데 뼈만 홀라당 안벗겨지면 화나요..
말갛게 남은 뼈 보면 기분 좋구요..ㅎㅎㅎ16. 물컹
'12.9.26 7:18 PM (39.121.xxx.190)저도 아주 그냘 훌훌 넘어가게 푹 익힌거요 ㅋㅋㅋ
17. ㅎㅎ
'12.9.26 8:16 PM (175.211.xxx.172)푹이요~급 갈비땡기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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