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예식 요일과 장소중 뭐가 더 중요할지요

결혼식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12-09-26 00:57:07
남동생이 물어보네요
친정어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신지라 동생이 가까운 친지만 백명만 모시고
호텔에서 식을 올리고자 하는데요
비용이 같은데요
리츠칼튼은 금요일 저녁에 작은 룸으로 가능하고
라마다 르네상스는 목요일 저녁 그랜드볼룸으로 가능하다네요

호텔자체는 리츠칼튼이 더 좋아보이고 금요일이 되어서 끌리는데
르네상스는 장소가 넓어 더 웅장할 것 같아 끌리지만 목요일 저녁이라
하객 오시기 불편할까 걱정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동생 직장이 대전이고 본가는 강릉이라 지방에서도 좀 오시거든요

이런 경우 어느 호텔이 나을지요
IP : 203.226.xxx.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6 1:02 AM (1.244.xxx.166)

    요일이 더 중요할것 같아요.
    가까운 친지라도 못올사람은 안와도 서운케 생각지 않겠다는 생각아니라면요.
    근데 가까운 친지라면 못가더라도 또 부조는 하게 마련이니까...
    목욜날 청첩하면 이게 뭔가 싶기도 할것 같아요. 오라는건가 오지말라는 건가..

  • 2. 음..
    '12.9.26 9:48 AM (218.154.xxx.86)

    다들 서울이라면 주말예식보다 평일이 나은 점도 있는데,
    직장이 대전이라면 사실 금요일 예식도 어지간히 늦게 하지 않는 한 오기 힘든 것은 마찬가지예요..
    직장에서 몇 명만 총대메고 다른 사람들 축의금 모아 일찍 나오지 않는 한은요..
    제가 친정이 대전인데, door to door가 대략 3시간입니다.
    서울 집에서 서울역까지 여유시간 포함해서 한 시간, 기차 한 시간, 대전역에서 집까지 여유 시간 포함해서 한 시간..
    2시간반까지는 단축 가능해도 그 이상은 좀..
    그래도 목요일은 다음날 생각하면 더더욱 올라가기 힘드니 목요일보다는 금요일이 낫지요..
    그런데 보통은 양가와 직장, 식장이 다른 지역이면 토요일이나 일요일로 하던데..
    주말에는 식장 구하기가 많이 어려우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2121 중2아이 과외하는데 점수가.. 8 자식걱정 2013/05/08 2,308
252120 한국에서 영국으로 3 배송 2013/05/08 815
252119 딸내미가 썬글라스가 끼고 싶다는데요.. 5 초등2 2013/05/08 1,193
252118 조선시대 여인 가슴드러냈다는 조작사진올린 일베신고합니다. 6 일베박멸 2013/05/08 2,548
252117 내인생 최고의 사치품은 자식같아요 45 2013/05/08 16,743
252116 다음 내용이 궁금해보긴 오랜만이네요. 1 구가의서 2013/05/08 662
252115 가슴이 답답한 어버이날... 5 현우최고 2013/05/08 2,070
252114 경찰, 가정폭력 신고한 여성에 ”더 맞아야겠네” 2 세우실 2013/05/08 1,503
252113 15개월 아이용 반찬 만들 때는 간장, 된장 어떤 것 쓰시나요?.. 1 소쿠리 2013/05/08 766
252112 요가할 때, 브라가 자꾸 올라가서 불편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5 목돌아간여인.. 2013/05/08 2,329
252111 좀전 마트에 갔더니.. 남양...ㅋㅋ 42 ㅋㅋ 2013/05/08 17,607
252110 자투리 시간 이용해 용돈벌어요. 망구ㅋ 2013/05/08 1,427
252109 드림렌즈 문의 2 시력 2013/05/08 739
252108 주방용품이며 살림살이가 왜이리 많은지요! 5 주부 2013/05/08 2,155
252107 말린나물 불려 물기빼서 짱아찌 담그기 3 ㅎㅎ 2013/05/08 904
252106 외국에서 8년, 재외국민전형만 가능한가요? 1 수시입학 2013/05/08 1,202
252105 싱가폴로 해외이사! 한국서 꼭 챙겨가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5 이사 2013/05/08 2,459
252104 나인-선우는 침대에서 민영과의 그 달달한 기억도 없겠네요 15 과거에갇혀서.. 2013/05/08 3,113
252103 요즘 썬파우더 잘 안쓰죠? 에어쿠션으로 그냥 살까요? 5 자외선 2013/05/08 1,980
252102 내년 서울시장선거 박원순vs 진영? 5 ... 2013/05/08 1,012
252101 힘이 드네요 눈물만 나요.. 12 ..... 2013/05/08 4,165
252100 중학생 영어과외 3 ... 2013/05/08 1,734
252099 헉~이건뭐지? 1 봉자언니 2013/05/08 875
252098 딸의 무관심 4 부비 2013/05/08 1,937
252097 아랫집에서 우리가 소변보는 소리까지 다 들린다고 하네요 16 트리안 2013/05/08 15,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