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 한 박스 선물로 들어왔는데,,어찌할까요.
1. 늘사람
'12.9.25 5:42 PM (211.106.xxx.162)살짝 데쳐 초장 찍어 드세요. 고기보다 좋은 반찬이 될 겁니다.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으실 겁니다.
그래도 남으면 살짝 말려 냉동 보관했다가 된장찌개에 넣어 드시면 좋아요.2. 말리세요
'12.9.25 5:45 PM (119.70.xxx.86)요즘 해가 좋아 잘 마를거예요.
말리고도 냉장 보관하는게 좋더군요.
된장 찌개 끓일때 넣어 먹어도 좋고 장조림할때 넣어도 좋고
생으로는 양파 파 센불에 볶다가표고넣고 간장으로 간하면 너무 맛있어요.
말를때를 생각해서 도톰하게 썰어 말리세요.3. 저는
'12.9.25 5:46 PM (59.86.xxx.85)생표고버섯사면 썰어서 얌잔하게 통에 담아서 찌개에 넣어먹고 전도부쳐먹고 볶음음식에 같이넣어볶아요
기둥은 모아서 냉동실에넣고 육수낼때 사용하구요4. 표고버섯이 얼마나 사람 몸에 좋은데요
'12.9.25 5:53 PM (119.18.xxx.141)냉동실에 바로 넣고 해동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한번 흐르는물에 씻어주면 됨)
강판에 갈면 잘 갈려요
이걸 찌개에도 넣고 국에도 넣고 샐러드에도 뿌리고 ..
고기 요리에 또 이 표고 없으면 안 되죠
표고가 피부미용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고지혈증에도 아주 좋아요5. 원글
'12.9.25 5:54 PM (125.186.xxx.148)햇빛에 안말리고 바로 먹는 방법이 많군요.댓글주신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말려놓고도 잘 안해먹을까봐 걱정이 되어 글올렸는데, 저녁에 바로 살짝데쳐서 초장 찍어먹고,,
표고버섯 썰어서 된장찌개 해먹고,전도 부쳐먹고 볶아먹고,,,해야겠네요.
말릴게 남기나 하겠나 모르겠네요.아웅~
밑둥을 냉동실에 넣을때도 살짝 말려서 넣는거 첨 알았어요~6. 그니까
'12.9.25 6:45 PM (203.226.xxx.62)바짝말려서 멸치육수도 만들어 드시고 마른표고 물에 불려서 들깻가루랑 소금살짝넣고 표고버섯밥해서 드셔도 아주 맛있어요..
7. ..
'12.9.25 7:02 PM (110.14.xxx.164)바로 먹을거 남기고 , 친한사람들 좀 나눠주고, 베란다에 말리세요
8. 저도
'12.9.25 7:31 PM (59.20.xxx.146) - 삭제된댓글부러워요. 전 표고 무지하게 좋아하거든요. 그냥 볶아먹어도 맛있구요. 버섯대는 국물내거나 아님 쪽쪽 찢어서 볶아도 맛나요.
9. 햇살
'12.9.25 8:12 PM (61.81.xxx.53)데쳐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필요할때 사용해도 좋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0720 | 양치를 제가 시켜줘야 하는지.... 7 | 휴 | 2012/09/25 | 1,830 |
| 160719 | 파파존스 뉴오리지널씬 강추해요! 3 | 뉴오리지널씬.. | 2012/09/25 | 2,366 |
| 160718 | 번역좀해주세요;; 2 | 교수메일 | 2012/09/25 | 1,351 |
| 160717 | 안철수 "무상보육 폐지..그래서 국민이 정치·정.. 3 | 호박덩쿨 | 2012/09/25 | 2,126 |
| 160716 | 핸드믹서기 궁금한게있어요 4 | 베이킹초보 | 2012/09/25 | 1,886 |
| 160715 | You can do it everything! 맞는 표현인가요?.. 5 | 하양구름 | 2012/09/25 | 2,636 |
| 160714 | 자동차보험 취소하면..? 3 | ... | 2012/09/25 | 1,973 |
| 160713 |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3 | 한마디 | 2012/09/25 | 1,676 |
| 160712 | 19개월 아기가 흘겨봐요?? 5 | 아기 | 2012/09/25 | 4,008 |
| 160711 |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27 | 카루소 | 2012/09/25 | 2,806 |
| 160710 | 요즘 여학생들 교복 보셨어요?(몸매 그대로 드러나는 치마) 16 | 예쁜가???.. | 2012/09/25 | 6,148 |
| 160709 | 아빠가 입원하셨는데. 1 | Ciracl.. | 2012/09/25 | 1,428 |
| 160708 | 큰일났어요 문후보님때문에 일을 못하겠어요 3 | 평화가 경제.. | 2012/09/25 | 1,904 |
| 160707 | 다른집은 어케들 사시나 몰라요. 90 | 스트레스 | 2012/09/25 | 24,715 |
| 160706 | 친정엄마 퇴행성 관절염... 1 | 마음이 아파.. | 2012/09/25 | 2,744 |
| 160705 | 귀국해서 화장품 좋은거 사고싶어요!! | 피부미인 | 2012/09/25 | 1,925 |
| 160704 | 막내가 게가 먹고싶다는데요 3 | 이이고 | 2012/09/25 | 1,797 |
| 160703 | 지금 고등학교 1,2학년 입시 특강하고 있는데.. 4 | 몰라 | 2012/09/25 | 2,043 |
| 160702 | 이런 그릇 4 | 그릇 알고파.. | 2012/09/25 | 1,833 |
| 160701 | 아발론 샴푸요~ 5 | 아이허브 | 2012/09/25 | 3,070 |
| 160700 |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요 3 | bb | 2012/09/25 | 1,996 |
| 160699 | 상사의 잔소리를 견딜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 막둥이 | 2012/09/25 | 1,788 |
| 160698 | 옛날 여학생 교복바지 댕꼬바지입는 학교알고 싶어요. 3 | 사과나무밑에.. | 2012/09/25 | 1,689 |
| 160697 | 아이 성조숙증 치료해 보신 분 3 | 초2 | 2012/09/25 | 2,308 |
| 160696 | 돌았는갑제옹이 무차별 융단 폭격하는군요.. 3 | .. | 2012/09/25 | 2,4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