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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에 이선균과 이성민..

연기자들 조회수 : 3,669
작성일 : 2012-09-24 23:05:25

멋있지 않나요?

연기자들 연기 잘한다 하지만,

두사람 모두 파스타에서 주인공인 쉐프와 찌질이 사장이었죠.

지금과는 영~~ 다른 두사람의 이미지.

 

골든타임에서 바뀐 두사람을 너무 잘 표현하죠.

볼수록 감탄하면서 보게 되네요.

황정음도 연기력 많이 늘었구요.

IP : 58.230.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재밌어요.
    '12.9.24 11:10 PM (119.70.xxx.171)

    오늘 흥미진진....
    원글님 말씀대로 성격이 바뀐 모습을 두 사람 잘 표현하고 있네요.
    사제지간의 끈끈한 정이 느껴지는 마지막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뭉클 합니다.
    시즌제로 제작된다는 기사로 더더욱 애정이 느껴지는 드라마에요.

  • 2. 새싹이
    '12.9.24 11:13 PM (211.58.xxx.149)

    정말 멋져요....
    시즌제 가나요? 와~~~~~ 넘 행복하네요.
    내일이면 끝난다는거...정말 싫었는데...

  • 3. 앞으로
    '12.9.24 11:40 PM (121.140.xxx.231)

    두 배운 믿고 보려구요.

    황정음은 연기도 연기지만 발음때문에 너무 불편해요.
    오늘은 황정음 분량이 적어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 연기 구멍도 없고.

  • 4. 미스캐스팅
    '12.9.25 12:45 AM (175.119.xxx.122)

    이 여주인 황정음이라 드라마가 러브라인이 안 살아나요.
    발성,발음,표정 다 안어울려요, 황양.그거 보면서 이선균..공효진만큼 매력적인 파트너 못찾은거 같아
    안타까워요.시즌2에선 다른 배우좀..

  • 5. ..
    '12.9.25 12:57 AM (110.14.xxx.9)

    황정음 연기를 딱히 못하는거아니고 많이 늘은거같은데... 허참 자연럽지가 않네요

  • 6. 황정음
    '12.9.25 2:58 PM (121.188.xxx.40)

    좋아지긴 했지만 역시 너무 튀어요. 연기를 너무 못해서.
    황정음 아닌 다른 연기자였다면 이 드라마 만점이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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