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응답하라 마지막회 준희가 탄 스포츠카 운전자는 남자엿네요.

1997 조회수 : 5,363
작성일 : 2012-09-24 20:16:55
마지막회에서 준희의 짝은 누구일까 궁금했는데 방금 기사 봤더니 준희 데리러 온 스포츠카 운전자는 남자로 설정됫나봐오. 심지어 대역이 신원호pd래요.ㅋㅋ 어디 인터뷰 하게 됨 꼭 밝혀 달라했데요..ㅋ

http://m.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924125910460
IP : 175.126.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12.9.24 8:18 PM (182.211.xxx.135)

    전 당근 남자라고 생각했거든요.

  • 2. ..
    '12.9.24 8:38 PM (211.246.xxx.110)

    저도 당근 남자라 생각했답니다ㅎㅎ

  • 3. 짠해라
    '12.9.24 9:02 P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

    윤제를 짝사랑한 그 많은 세월이 안쓰럽지도 않은지 ㅠ
    그냥 예쁜 여자 하나 만들어주고 끝내지
    왜 굳이 남자 연인을... 드라마지만 너무 안쓰럽네요
    윤제만큼 준희한테 이뻐라 했는데,,

  • 4. 그래요?
    '12.9.24 9:06 PM (121.166.xxx.233)

    남자일수도 여자일수도 있다고..
    시청자 각각에게 맡기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 5. 전 저 결말이 더좋아요
    '12.9.24 9:13 PM (182.211.xxx.135)

    이 세상의 다양함을 보여주잖아요.
    원래 준희 캐릭터도 처음부터 그렇게 설정하고 갔겠때문에 뜬금없이 예쁜 여자친구면 멘붕이었을꺼 같아요

  • 6. 아~
    '12.9.24 9:28 PM (211.201.xxx.12)

    아니길 바랬는데...ㅜㅜ

  • 7. ㅋㅋㅋㅋ
    '12.9.24 10:07 PM (175.210.xxx.158)

    제가 적극적인 남자일거라고....
    게이애인일거라고...

    1997원 걸었잖이요
    진즉에

  • 8. 원래
    '12.9.24 10:21 PM (14.52.xxx.59)

    빠순이의 로망은 동성물...
    동인녀들 보면 거의 같은 물에서 활동 ㅎㅎㅎ
    미루어 충분히 짐작했고 준희같은 타입이 아저씨타입과 잘 맞죠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81 저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거겠죠? 6 유리하늘 2012/09/25 1,697
160180 신사양말 어떤게 괜찮나요? 5 ㅇㅇㅇ 2012/09/25 1,641
160179 양치를 제가 시켜줘야 하는지.... 7 2012/09/25 1,717
160178 파파존스 뉴오리지널씬 강추해요! 3 뉴오리지널씬.. 2012/09/25 2,248
160177 번역좀해주세요;; 2 교수메일 2012/09/25 1,231
160176 안철수 "무상보육 폐지..그래서 국민이 정치·정.. 3 호박덩쿨 2012/09/25 2,000
160175 핸드믹서기 궁금한게있어요 4 베이킹초보 2012/09/25 1,773
160174 You can do it everything! 맞는 표현인가요?.. 5 하양구름 2012/09/25 2,512
160173 자동차보험 취소하면..? 3 ... 2012/09/25 1,872
160172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3 한마디 2012/09/25 1,578
160171 19개월 아기가 흘겨봐요?? 5 아기 2012/09/25 3,842
160170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27 카루소 2012/09/25 2,664
160169 요즘 여학생들 교복 보셨어요?(몸매 그대로 드러나는 치마) 16 예쁜가???.. 2012/09/25 6,012
160168 아빠가 입원하셨는데. 1 Ciracl.. 2012/09/25 1,317
160167 큰일났어요 문후보님때문에 일을 못하겠어요 3 평화가 경제.. 2012/09/25 1,789
160166 다른집은 어케들 사시나 몰라요. 90 스트레스 2012/09/25 24,624
160165 친정엄마 퇴행성 관절염... 1 마음이 아파.. 2012/09/25 2,648
160164 귀국해서 화장품 좋은거 사고싶어요!! 피부미인 2012/09/25 1,772
160163 막내가 게가 먹고싶다는데요 3 이이고 2012/09/25 1,689
160162 지금 고등학교 1,2학년 입시 특강하고 있는데.. 4 몰라 2012/09/25 1,939
160161 이런 그릇 4 그릇 알고파.. 2012/09/25 1,717
160160 아발론 샴푸요~ 5 아이허브 2012/09/25 2,913
160159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요 3 bb 2012/09/25 1,855
160158 상사의 잔소리를 견딜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막둥이 2012/09/25 1,682
160157 옛날 여학생 교복바지 댕꼬바지입는 학교알고 싶어요. 3 사과나무밑에.. 2012/09/25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