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살 딸 한복 다시 사줄까요?말까요?^^;;

살까말까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12-09-24 14:04:58

아이가 돌때부터 2년에 한번씩 계속 한복을 사줬었는데, 올해 7살 되니 이걸 다시 사줘? 말어? 하고 있어요.

 

2-3만원이면 당연히 사주겠지만, 7-8만원 하고 액세사리까지 사면 한 10만원 들잖아요.

 

추석때, 설때 딱 두번 입는거라 사줘야할지...그냥 이쁜 원피스 살지 고민되네요.

 

유치원에서 한복입는 행사를 올해는 안하는거 같아서 더 갈등되네요.

 

학교가면 학교에서 입고오라고 하나요?

 

평상시 입는 옷이면 고민도 안할텐데, 키는 계속 크니 2년 입힌다 해도 4번 입히면 많이 입히는건데 큰 돈 쓰는거

 

같아 망설여지면서도, 사실 그때 아니면 또 안입어지는게 한복이니 또 되민되네요.

 

다른 어머니들은 어찌 하시나요?^^:;

IP : 175.200.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망탱이쥔장
    '12.9.24 2:06 PM (183.104.xxx.199)

    아~~~ 저도요 ㅠㅠ 같은 걱정이네요. 목요일에 한복 가져오라고 알림장 왔던데....전에꺼는 너무 작아서요...
    사야할지 고민고민중이네요.....

  • 2. 아들래미
    '12.9.24 2:07 PM (211.112.xxx.51)

    초등저학년까지 입었습니다.
    최소한 추석+설+유치원행사(생일 등)때 잘 입으니까요.
    그리고 설때도 확실히 한복입혀놓고 세배하니 훨씬 더 예쁘고 좋더군요.

    고학년 되면 입을일도 없어요. 유치원, 저학년때 실컷 입히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3. 저렴한것으로
    '12.9.24 2:13 PM (211.243.xxx.160)

    하나사주세요 초2딸아직좋아해요

  • 4. 한복
    '12.9.24 2:15 PM (175.197.xxx.2)

    명절때 초등 저학년 까지는 그래도 한복을 입어야 명절 기분도 나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한번 더 사주심이

    좋지 않을까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한복입을일도 있구요.

    인터넷 홈쇼핑에에 고르면 3~4만원대도 예쁜 한복 많던데... 잘 골라보세요. 요즘 한복은 치마에 단추가

    있어서 키조절도 되더라구요.

  • 5. 원글
    '12.9.24 2:15 PM (175.200.xxx.160)

    아, 정말 고민되지만, 사주긴 해야겠네요.

    딸 오면 인터넷에서 고르라고 해야겠어요.

    그런데, 한복값 너무 비싸요TT

  • 6. 천비화
    '12.9.24 2:35 PM (61.252.xxx.3)

    작년에 아울렛에서 샀는데 이뻤는데 3만원이었어요. 잘 골라보시면 이쁘면서 적당한 녀석들 있더라고요.
    골라보세요.

  • 7. 아동한복
    '12.9.24 2:44 PM (221.146.xxx.243)

    서울이시면 남대문이나 동대문나가시면 저렴하고 부담스러운 아이들 한복 많습니다.

  • 8. 바이올렛
    '12.9.24 3:22 PM (110.14.xxx.164)

    저렴한걸로 초등저학년까진 사주세요

  • 9. 저희는
    '12.9.24 3:38 PM (121.190.xxx.19)

    초등학교 들어가니 입을일 없던데요.
    유치원때처럼 좋아하지도 않고요.
    6살 작은아이것만 하나 사주려고 합니다.

  • 10. --
    '12.9.24 3:46 PM (211.108.xxx.15)

    초등학교에서 예절교육인지 뭔지 할 때 한복 필요해요.
    저학년 때까지는 사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456 DVD재생 프로그램 좀 가르쳐 주세요. 1 DVD보려면.. 2012/09/24 1,441
159455 아직도 생각나는 시어머님의 서운한 행동 18 2012/09/24 5,335
159454 장가계 다녀오신분 팁 좀 알려주세요 4 쥴리엄마 2012/09/24 2,366
159453 입양된 아이들.. 마음이 아프네요. 5 b 2012/09/24 3,499
159452 부산 교대역근처에서 ..... 13 부산연제 2012/09/23 3,863
159451 몽골계통이 못생기기는 못생겼다 12 *)) 2012/09/23 4,838
159450 포털 사이트 어디 이용 하세요? 19 궁금 2012/09/23 2,385
159449 눈물이 그치질 않아요 4 곶감 2012/09/23 2,098
159448 바로 뒤퉁수 떄리는 새누리당 숫법 2 .. 2012/09/23 1,552
159447 방금전 박지원 트윗...ㅋㅋ 20 ... 2012/09/23 4,967
159446 아이패드로 유튜브 동영상을 볼때 잘 끊겨요 2 유튜브 2012/09/23 1,493
159445 친딸과 남의딸 구분 못하는 엄마 3 -- 2012/09/23 2,746
159444 집에 왔는데 여친이 이러고 있을때... 1 우꼬살자 2012/09/23 2,549
159443 저는 나이 많은 순서로 푸는 거라고 들었어요 ^^;;; 10 밥 푸는 이.. 2012/09/23 3,402
159442 남자가 여자 외모 안보는게 더 끔찍할거에요 12 .. 2012/09/23 4,436
159441 살은 찌는데. 1 소화가 되는.. 2012/09/23 1,579
159440 요즘 대학생들 노트북 들고다니나요? 4 노트북 2012/09/23 2,329
159439 시스템 드레스룸 ..어떤가요? 4 .... 2012/09/23 3,018
159438 SBS 스페셜 보고계세요? 뉴욕에서 노숙하는 한국인 쌍둥이자매 .. 3 ,,, 2012/09/23 5,809
159437 의자놀이 읽어보신 분요.. 3 꼭! 2012/09/23 2,224
159436 여자들의 셈법 (결혼시...) 23 ㅁㄴㅇ 2012/09/23 4,464
159435 갈비집 할아버지의 새사람론! 1 기분좋은 저.. 2012/09/23 1,552
159434 집에 다녀온뒤 울었어요 8 .... 2012/09/23 4,085
159433 광고에 블루벨벳 노래가 나와서 2 .. 2012/09/23 1,565
159432 남편이 구조조정 당했다고 쓴 사람이에요. 12 속이 타 2012/09/23 5,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