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린오징어 즐겨 드시는 분이요~

가을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12-09-24 12:07:15
친정엄마가 선물로 받은 말린오징어를 몇마리 주셨어요
요리로 말고 구워먹고 싶은데 한마리를 물에 살짝담갔다 렌지불에 구워먹었는데 딱딱해도 너~무 딱딱해요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어떻게 먹어야 좀 부드러운 오징어를 먹을 수 있을까요?

IP : 119.67.xxx.2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4 12:08 PM (119.71.xxx.179)

    고구마찌듯이 쪄먹으면 좋은뎅

  • 2. 삐끗
    '12.9.24 12:24 PM (61.41.xxx.242)

    살짝 말고, 30분이상 푹 담궜다 구워 드세요~
    전자렌즈에 돌려도 맛있는데, 단점은 식으면 돌덩이 저리 가라~

  • 3. ㅇㅇ
    '12.9.24 12:26 PM (211.237.xxx.204)

    꽤 오래 불려서 오징어 튀김해드세요..
    불린후 적당히 잘라서 튀김가루 묻히고 튀김옷 입혀서 오징어 튀김하면 맛있어요.
    그 불린물을 차갑게 냉장실에 넣어놨다가 튀김반죽하면 더 좋구요.

  • 4. tip
    '12.9.24 12:26 PM (124.53.xxx.32)

    오징어가 잠길만큼의 소스를 만들어서 푸욱 담가 하루이틀 냉장고에서 불린후 구워먹으면 맛찡어가 됩니당
    소스에는 매실즙같은 즙종류있으면 취향대로 넣구여 설탕이나 꿀+싱거울것 같으면 약간의 소금이나 진간장
    양파좀 썰어서 양파향나게하고요 저는 월계수잎 두어장 넣었더니 좋더군요
    도움이 되셨길... 맛찌게 드셔요

  • 5. 제 느낌은
    '12.9.24 3:07 PM (125.135.xxx.131)

    물에 적시면 더 질겨 지는 거 같더라구요.
    잘 구우셔서 천천히 잘근잘근 씹어 드시는게 최고네요.
    저는 마요네즈에 찍어먹는데..
    너무 좋아해요.

  • 6. ㅇㅇ
    '12.9.24 3:42 PM (110.11.xxx.143)

    물을 끓여서 데쳐서 드시면 좀 부드러워요. 짠맛도 많이 가셔서, 저는 데쳐서 잘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335 예정일이 지났는데 약도 먹고 술도 마시고 클났어요 4 왜 그랬을까.. 2012/09/25 2,059
160334 무상교육 폐지에 관련해서.. 4 글쎄 2012/09/25 2,306
160333 명절때 시댁에 돈 얼마 드리세요? 22 명절이코앞 2012/09/25 6,120
160332 새누리당은 멀해도 안되는군요.. 5 .. 2012/09/25 2,595
160331 크라운해태 회장의 과도한 '소나무 사랑'이 부른 비극 4 세우실 2012/09/25 3,572
160330 전기요금 4 .. 2012/09/25 2,343
160329 아파트에서 아기옷 벼룩을 해보고싶은데 조언좀 부탁해요. 7 수완 2012/09/25 2,322
160328 혹시 주위에 사주나 궁합 공부하시거나 보시는분 계세요?.. 4 막막함..... 2012/09/25 2,599
160327 떼쓰고 고집 부리는 아기, 어떻게 키워야하나요. 25 막막함 2012/09/25 14,498
160326 이정희 진짜 가지가지 하네요. 21 ㅇㄹㅇㄹ 2012/09/25 5,886
160325 5000만원 이자 2 *** 2012/09/25 2,786
160324 문재인:박근혜 사진을보면 느끼는것들.. 1 .. 2012/09/25 2,830
160323 고카페인 음료 추천 9 잠깨야돼요 2012/09/25 2,494
160322 카페인도 위험하다 9 카페인 2012/09/25 3,911
160321 천사의 선택 내용이 뭔가요? 2 ,,, 2012/09/25 2,834
160320 아니 라면사리를 혼자서 다 싹쓰리? 2 .. 2012/09/25 2,832
160319 고기 상온에 하루 둔거 먹어도 되나요ㅠㅠㅠ 3 2012/09/25 5,028
160318 큰 아버님댁에서 명절 치루는 저희 같은 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 14 저희 같은 .. 2012/09/25 3,694
160317 첼로 전공하신 분들께 질문... 5 첼레리나 2012/09/25 3,214
160316 흔하지 않은 좋은발라드 추천 모음 1 jasdkl.. 2012/09/25 1,854
160315 남편에게 들은 막말,,잊혀질까요.... 19 슬프네요 2012/09/25 6,771
160314 친정엄마에 대한 이야기 7 외동딸 2012/09/25 3,365
160313 시댁이 격식안차리는 분위기라 명절이 편해요 14 kkk 2012/09/25 4,283
160312 군장병, 문재인 후보, 한번만 안아주세요! 4 2012/09/25 3,054
160311 티비는 어디에 팔면 되나요? 1 아직 잘 나.. 2012/09/25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