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 어찌해야 하나요?

ㅠㅠ 조회수 : 2,684
작성일 : 2012-09-24 09:01:24

저희 시어머니 이야기입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하셔야 한다고 하시는데.  종합병원에서 한다 하시네요..

시어머니는 홀시어머니입니다. 자식들이 간병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아들만 둘.. 며느리들은 다 직장다닙니다

6살 7살 아이들도 있구요

 

인공관절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은 한달정도 입원해있다 퇴원한다 하는데

종합병원은 길어야 일주일인가봐요.. ㅠㅠ

 

그 이후에 어찌해야 하는지 지금 걱정입니다..

 

아들들이 모셔와도 직장다니는 며늘들이 어찌해야 하나 싶고..

이런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ㅠㅠ

 

 

IP : 124.56.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지개
    '12.9.24 9:04 AM (220.80.xxx.194)

    전문 간병인이 해야해요.무릎꺽기 등 재활도해줘야하고 맡기 고 음식수발해요

  • 2. 지나다가
    '12.9.24 9:05 AM (125.138.xxx.210)

    종합병원에서 퇴원하신 다음 요양병원에다 모시세요.
    의사 간호원 간병인이 다 알아서 해주는 시스템이라
    가족들은 편하지요.
    한달에 병원비만 75만원~100만원..
    보험 하나정도 들어둔게 있으면 부담이 덜한것입니다.
    참고로 요양병원은 의료보험 혜택이 없습니다..

  • 3. 감사합니다
    '12.9.24 9:06 AM (124.56.xxx.92)

    아 따로 또 요양병원이 있군요 감사해요
    보험이 없으세요 ㅠㅠㅠ

  • 4. ..
    '12.9.24 9:11 AM (110.14.xxx.164)

    간병인 쓰시고 잠깐씩 돌아가며 자주 가보세요
    퇴원후엔 집에선 힘드니 요양병원에서 한두달 계시는게 좋지요

  • 5. 원글이
    '12.9.24 9:15 AM (124.56.xxx.92)

    오양병원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돌아다녀보며 직접 알아보나요?

    개인 정형외과도 한달정도 입원이 가능한가요?

  • 6. ㅇㅇ
    '12.9.24 9:25 AM (211.237.xxx.204)

    요양병원으로 포탈에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동네마다 곳곳에 있으므로 찾기도 쉽고요.
    당연 개인 정형외과도 입원 가능한데 아마 요양병원이 노인분들 계시기엔 나을듯
    보통 요양병원이 정형외과하고 내과가 같이 있어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 7. 시아버지
    '12.9.24 10:29 AM (121.143.xxx.126)

    제 시아버지도 홀시아버지인데 다리수술하시고, 대학병원에서 한달있다가 퇴원하셨어요.
    물리치료받아야 하고 걸으실수 없어서 항상 도움을 받아야 하는 처지인데 며느리만 둘입니다.
    제 힘으로 할수도 없고, 동서는 아예 할 마음도 없는 사람이고, 남자인 시아버지를 어떻게 제가 하루종일 병수발 들어요. 대소변도 받아야 하는 상황인지라, 요양병원으로 모셨어요.

    거기 정형외과, 내과등등 병원처럼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고, 관리차원으로 하더라구요.
    재활치료실도 따로 있고 물리치료사도 있구요.

    간호사,의사 다 있고, 병실 6인실인데 공동간병인 있어요.
    알아보시면 주변에 엄청 많을겁니다.

    저희는 병원비 공동간병비 포함해서 한달에 100만원정도입니다.
    이건 보험혜택이 안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30 명절에 음식해가는거 얼마나? 2 2012/09/25 1,470
160229 안치환, 이은미, 조관우가 강기훈선배를 위해 뭉쳤습니다. 8 탱자 2012/09/25 3,038
160228 SNL KOREA Ep.3: [여의도 텔레토비 RETURNS] .. 사월의눈동자.. 2012/09/25 1,811
160227 목화솜 이불 어떻게 처리하세요? 1 골치 2012/09/25 2,313
160226 물건이 다른 것이 왔습니다. 1 쿠팡 2012/09/25 1,950
160225 끝물고추... 5 고추 2012/09/25 2,675
160224 뚱보 아줌마 흰 남방에 머플러 두르고 가디건 입고 싶네요 4 체르니 2012/09/25 2,830
160223 한달에 마트 몇번 가시나요? 6 ... 2012/09/25 2,759
160222 필립스 아쿠아트리오 FC7070 청소기 2012/09/25 2,549
160221 다운트애비 볼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5 ... 2012/09/25 1,809
160220 둘째 고민.. 2 새옹 2012/09/25 1,704
160219 열일곱 쇼핑몰 사장님 1 여고생 2012/09/25 2,616
160218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체중 며칠에 한 번씩 재세요? 15 다이어터 2012/09/25 4,458
160217 코스트코에서 파는 도마 써보신분 1 do 2012/09/25 2,352
160216 인공수정 및 시험관 질문드려요.. 9 봄날의 북극.. 2012/09/25 7,444
160215 30대 후반, 아담한 체격 가방 골라주세요! 2 ^^ 2012/09/25 2,542
160214 유아이불 4계절용으로 어떤거 사용하세요 6 뚜민맘 2012/09/25 1,937
160213 베트남 노동자 데리고 일하시는분 어떠신가요? 9 잘될거야 2012/09/25 3,006
160212 (불교) 두 번째 금강경 100일 기도 끝냈어요. 12 ^^ 2012/09/25 4,343
160211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5 그린 티 2012/09/25 1,921
160210 최근에 남편 런닝 사보신 분?? 4 아기엄마 2012/09/25 2,159
160209 느자구..가 정확히 무슨말인가요? 12 ,,, 2012/09/25 8,534
160208 ...기쁜소식...^^ 4 .... 2012/09/25 3,574
160207 예정일이 지났는데 약도 먹고 술도 마시고 클났어요 4 왜 그랬을까.. 2012/09/25 2,041
160206 무상교육 폐지에 관련해서.. 4 글쎄 2012/09/25 2,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