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치환, 이은미, 조관우가 강기훈선배를 위해 뭉쳤습니다.

탱자 조회수 : 3,038
작성일 : 2012-09-25 13:43:28

안치환, 이은미, 조관우가 강기훈선배를 위해 뭉쳤습니다. 

21년 전 유서대필사건 기억하십니까? 


91년 노태우정권 시절, 

후배의 분신을 사주하고 유서를 대필했으며, 각 종 자료들을 조작했다 라며  강기훈선배가 유죄를 받았던 사건 입니다. 

이 후 

국과수의 감정과 대한민국 7개의 사설 필정감정 기관에서  검찰의 주장이 잘못 되었으며, 

재판과정에서 위증, 증거 조작 등의 내용들이 나왔으니 다시 재판을 진행하라고 

2007년 고등법원에서 판결이 났으나 

지금도 검찰과 대법원이 재판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당시 

검찰과 법원 관계자들이 아직도 "승승장구" 하는 동안 

강기훈 선배와 그 가족은 암등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강기훈 선배가 마지막 다시 한번 재판장에 서서 진실을 이야기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가 조금 더 오래 살아 다시 검찰을 상대로 싸울 수 있도록 


안치환, 이은미, 조관우, 박원순, 박래군 등이 콘서트를 열려고 합니다. 


10. 9 서울시립대에서 진행할 예정인데, 

추석 연휴 직후이며, 대선 상황이라 

홍보와 참여가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많이 알려지고, 많은 참여를 필요로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링크는 인터파크에 연결 하였고요, 웹자보 첨부합니다. 

관련 내용이 뉴스타파에 나왔기에 이것도 링크 올립니다. 


국회결의와 대법원 탄원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 여론을 만들어 주세요.. 


뉴스타파  http://rememberthem.kr/stories/1k8

인터파크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MN=Y&GroupCode=1201712...



IP : 58.143.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9.25 1:50 PM (180.228.xxx.32)

    그때 강기훈을 기소한 검새놈들,관계자들 지금은 그네꼬 캠프에...큰소리 빵빵치고 주접떨고 있지요...강기훈씨가 간암으로 투병중이니 죽기만을 기다리며 뻐팅기는 거지요.진정 사람이 아니므니다

  • 2. 아...소식은 들었어요..
    '12.9.25 1:50 PM (39.112.xxx.208)

    암에 걸리셨다고...그래서 명예회복이 시급하다고 들은 거 같아요.
    뭐 그런 세사이 다 있었을까요? ㅠ.ㅠ
    이은미씨 조관우씨...모두 참 멋진 뮤지션이군요.

  • 3. 엊그제
    '12.9.25 1:59 PM (218.37.xxx.108)

    2580 보는데...

    그넘들이 아내분 머리채 휘어잡은 채로 끌고 왔다면서요?
    그 어머니까지 들먹이며 협박했다던데....아, 정말
    피가 꺼꾸로 솟는 느낌!!!!!!

    정말 그때 고문하고 협박했던 검사 판사넘들
    지금 다 요직에서 크게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더만요.

    제가 강기훈씨라도 홧병으로 암 걸리고도 남을 거 같아요.

    이런 훌륭한 공연해주시는 세 분
    다 멋진 뮤지션들이세요~
    응원합니다!!!

  • 4. ...
    '12.9.25 2:19 PM (121.163.xxx.67)

    조관우씨 매년 노무현 대통령 추모 공연에도 빠지지 않고 공연 하시던데 참 좋네요
    팬의 한 사람으로써 멋지시다고 생각해요
    당장 인터파크 예매해야겠어요

  • 5. .....
    '12.9.25 2:25 PM (14.63.xxx.156)

    조작된 정보만 주입 받아야 하던 시절이었죠.
    진실을 알기 위해선 위험을 각오해야 했었죠.
    그럼에도 진실을 알리길 위해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희생까지도 감내한 분들을 잊으면 안됩니다.

  • 6. 인우
    '12.9.25 2:42 PM (112.169.xxx.152)

    네 응원할께요.

  • 7. ㅂㅁ
    '12.9.25 2:45 PM (115.126.xxx.115)

    ddmd응원합니다!!!

  • 8. phua
    '12.9.25 2:52 PM (1.241.xxx.82)

    에혀...
    이렇게 털어 버려야 할 숙제가 산더미 같은데
    벽 그지깡깡이 같은 녀자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설치게 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998 나원참 이런걸로 신경쓰는 난 뭐죠? 3 흠냐 2012/09/24 1,598
159997 대선때 부정투표 가능성 없을까요 걱정 2012/09/24 1,585
159996 어려운 수술할 때, 의사한테 뇌물을 주는 경우도 있나요? 13 수술 2012/09/24 4,267
159995 어릴 적 상처 ..그냥 잊는게 답일까요? 2 트라우마 2012/09/24 2,373
159994 초1 아이가 5교시를 너무 힘들어 하네요 6 그냥 2012/09/24 2,469
159993 이해가 안되요 진짜 10 알수없다 2012/09/24 3,258
159992 파마를 망쳐서 최대한 빨리 펴고 싶은데 언제까지 기다리는게 좋을.. 2 ㅠㅠ 2012/09/24 2,131
159991 일본 자주 다녀오시는 옆집 할머니땜에 난감해요 ㅠㅠ 9 죄송해요 2012/09/24 6,378
159990 수학봐 주세요... 중학생 2012/09/24 1,645
159989 대림미술관에 핀율전 보고 오신 분 계신가요? 7 ... 2012/09/24 2,183
159988 독일이름 발음 도움주세요 2 궁금해요 2012/09/24 2,558
159987 안철수, 문재인, 박근혜 필독 글! prowel.. 2012/09/24 2,864
159986 사시는 동네 레진은 얼마인가요 12 치과 2012/09/24 4,581
159985 골든타임 보고싶어요 ㅠㅠ 3 aBC 2012/09/24 2,614
159984 광록병 확산… 정부 “광우병 악몽 살아날라” 덮기 급급 검역도 .. 녹용 2012/09/24 2,404
159983 앞집때문에 신경쓰여 죽겠어요 ㅠㅠ 4 무서운 앞집.. 2012/09/24 4,140
159982 아이들 겨울에도 수영 배우게 할지... 1 수영 2012/09/24 2,622
159981 [경악] 후쿠시마현 여아 절반이 갑상선 이상.. 39 .. 2012/09/24 6,223
159980 님들이라면 이 결혼식 가시겠어요? 11 바리스타 2012/09/24 4,204
159979 아버지과오 고개숙인 박근혜-당내서도 너무늦였다 한숨 4 기린 2012/09/24 2,861
159978 극중 유지오 외할머니 죽게한 범인은.. 2 드라마 다섯.. 2012/09/24 2,324
159977 피부관리실 그만두고 싶을때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8 어떡하죠 2012/09/24 3,621
159976 과거가 난잡한 사람일수록 미래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죠 6 ㅇㅇ 2012/09/24 2,862
159975 이래저래 우울하네요 이또한 지나.. 2012/09/24 2,142
159974 휴롬 추천좀 해주세요 6 휴업 2012/09/24 3,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