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잘 판걸까요

.. 조회수 : 4,532
작성일 : 2012-09-22 10:25:18
작년말 3억에 팔라는거 안팔고 27450에 팔았거든요.
두달전 28500에 팔린게 있구요.
내년 말까지 못팔면 취득세 감면분 1500물어내야하고
지금 판 집은 전세는 1억5천 정도에요.
새로 이사간 집 근저당 포함 부채는 3.7억에서 2.2억 정도로 줄고요
부부 소득은 세전 1.5어 정도에요.
싸게 판다고 하니 매수자가 자꾸 싸게 판다고 그런다고 하고 중도금 받고 근저
당 말소할때 부동산 나오라고 하고 50만원을 더 깎아서 빈정이 상하더라구요.
바빠서 못나간다고는 했지만.
이거 너무 손해보고
IP : 211.234.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2 10:25 AM (211.234.xxx.126)

    판걸까요?

  • 2. 인생관
    '12.9.22 10:28 AM (116.37.xxx.204)

    지난일은 다 잘했다.
    앞으로는 더 잘하자.
    돌이킬수 없는 일은 돌아보지 마세요.

  • 3. 북아메리카
    '12.9.22 10:31 AM (119.71.xxx.136)

    작년하고는 또다르더군요 이미 파신거 잊으세요 그리고 파시고 다른거 사실텐데 그때 또 급매잡으세요

  • 4. ...
    '12.9.22 10:47 AM (175.253.xxx.152)

    부동산이 더 오를것 같아요?
    아니면 더 내릴것 같습니까? 부동산은 지금 최고점에서 정말 살짝만 하락을 한 상태입니다.
    지역에 따라 다른경우가 있겠지만 부동산 하락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봅니다.
    앞으로 4~5년 맘 편히 지내시면서 돈 많이 모아두세요
    그동안 집은 은행에 월세 사신거잖아요

  • 5. ..
    '12.9.22 10:53 AM (211.234.xxx.126)

    네. 급매 아니면 누가 집 사겠어요.
    집값 오를 일은 없겠죠.
    너무 소형도 거래가 안되더라구요.
    한지적으로 취득세 감면 연말에 끝나면 더 거래가 안될거 같아요.
    이자 나가는것도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벌어서 모이는 재미가 있어야하는건데.

  • 6. ...
    '12.9.22 11:03 AM (175.253.xxx.152)

    췯즉세 감면, 종토세부과 이런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구 세금을 부과하고, 각종규제가 난무해야 집값오릅니다
    지금 다 풀었죠? 앞으로 더 풀게 뭐가 있을것 같아요
    부동산 차트보면 2001년 부터 10년 올랐으면, 앞으로 10년 하락 합니다.
    그러니 맘 아파 하지 마시고 넉넉잡고 5년만 기다리세요

  • 7. ,,,,,,,,
    '12.9.22 11:04 AM (118.219.xxx.194)

    잘 파셨어요

  • 8.
    '12.9.22 11:08 AM (211.60.xxx.107)

    부부소득 세후 1억 정도네요
    부채 3.7억은 너무 많죠
    저라도 당연히 팔았을것 같아요
    거의 십년가까이 값아야 할돈인데요

  • 9. ...
    '12.9.22 11:08 AM (175.253.xxx.152)

    그리고 지금 전세값은 천정부지로 상승하죠? 그런현상이 나오는 이유중 하나가 ....
    집은 장기추세로 보면 지금 하락곡선기에 접어들어 하락을 예상한 대부분 사람들이 집을 안사고 있지만 일단 어디던 가서 살기는 살아야 하는게 집이잖아요. 전세는2년만 투자하는 거니까 ...채권과 같은겁니다. 하락시는 장단기 채권가격이 서로 역전이 나타나는 현상과 같다고 보는거죠

  • 10. ..
    '12.9.22 11:33 AM (115.136.xxx.26)

    잘하신거 맞아요.

  • 11. 음..
    '12.9.22 12:06 PM (218.234.xxx.76)

    전세보다는 매매가 낫다는 말도 많이 하시던데 저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안맞는 거 같아요.
    전세는 일단 원금은 확보되지만 매매는 그야말로 수익을 30% 이상 볼 수 있기도 하고(월급쟁이가 3년 만에 1억을 모으는 셈), 반대로 빚이 2배로 늘어나기도 하지요.. 저는 새가슴이라 그냥 원금보전되는 전세로 쭉 있으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17 본심이었을까요? 1 미안타 2012/09/25 1,914
160016 핏물 빠지는 빨래법 좀 알려주세요 19 아정말 2012/09/25 34,974
160015 내게 주는 상이라고 마사지 한 번 받았다가 1 속상하네유 2012/09/25 3,398
160014 대문에 걸린 글 읽다 빵터진 댓글 즐겁구나 2012/09/25 2,199
160013 갑상선 검사 해보신분 계세요?? 8 조언좀 2012/09/25 3,067
160012 피땅콩이 많이 생겼는데.... 3 로즈마리 2012/09/25 2,170
160011 문후보님 지금 확실히 정책 행보를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 5 평화가 경제.. 2012/09/25 2,201
160010 아들 컴터 화면에 3 질문 2012/09/25 1,735
160009 아이가 묻는데 뭐라고 대답할지 순간 당황했네요 성교육 2012/09/25 1,788
160008 친구 관계 힘들어하는 딸에게 뭐라고 조언해야할까요? 6 중1 2012/09/25 3,432
160007 캡슐커피 돌체구스토? 이거 어떤가요? 잘 쓸까요? 9 ㅎㅎ 2012/09/25 3,056
160006 우울증이 심할경우 5 우울증 2012/09/25 2,750
160005 어린이집 보내놓으면 ..청소하고 뭐하고 해야 하는데 14 ㅎㅎ 2012/09/25 3,463
160004 그럼 2010년생 아이는 내년부터 보육료지원 못받는건가요? 보육료 2012/09/25 2,597
160003 취중 막말파문 김재원, 대변인직 자진사퇴 5 세우실 2012/09/25 2,409
160002 꿈을이룬 우리남편 8 ㅇㅔ고 2012/09/25 5,200
160001 오디 걸렀는데요 3 오디오디 2012/09/25 1,967
160000 대화시 어휘활용 잘하는 요령있을까요! 4 평소 2012/09/25 2,282
159999 오늘 아침 대박은 아니고 작은 실수....ㅠㅠㅠㅠㅠ 2 어쩌나요 2012/09/25 2,349
159998 광명에 괜찮은 산부인과좀 알려주세요 4 예비맘 2012/09/25 1,902
159997 똥별집단들일 미쳐가는군요.. 7 .. 2012/09/25 2,296
159996 양가 도움없이 아이 키우신 직장맘님들~ 6 예비맘 2012/09/25 2,311
159995 9월 2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9/25 1,802
159994 싸이가 진정 애국자에요.. 47 언니마음 2012/09/25 14,190
159993 잘 모르는 사람집 첫 방문시 일 돕기 어떻게 하세요? 12 궁금해요 2012/09/25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