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의원에서 체질 감별 받고, 먹지 말라는 음식이 있는데 ㅠㅠ

어쩌지... 조회수 : 2,874
작성일 : 2012-09-21 20:07:36
이거다 지켜야 할까요.?

일주일에 2번 정도 침 맞으러 다니는데...저에게 참 잘맞긴 해요. 맞고 나면 피곤도 좀 덜하구요...

뭐 한의사님이 음식에 꼭 가려라 이렇게 말씀은 안하시지만, 가리면 더 좋다는 말씀을 하셔서 제가 신경ㅇㅣ 쓰여서 한 번 여쭤 봅니다

저는 유제품 커피 밀가루 육류 뿌리채소를 끊어 보라고 권유 하셨는데 다른건 다 괜찮은데 육류랑 뿌리채소를 못 끊겠어요 육류는 일주일에 한 두번만 먹는것도 무지 신경이 쓰여요^^

해산물 많이 먹으라는데 ㅠㅠ 전 해산물 무지 싫어 할 뿐이고 ㅠㅠ


IP : 122.36.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1 8:11 PM (218.236.xxx.66)

    한의사들 말, 들어도 되겠지만, 꼭 들을 필요 없다고 봅니다.

  • 2. ...
    '12.9.21 8:14 PM (112.184.xxx.68)

    혹시 체질 감별이 잘못된건 아닐까요?
    8체질인거 같은데.
    저는 체질가마별 받고 너무 놀란게 제가 좋아하는게 이로운거고
    싫어하는게 해 로운거라서 음식 가리는게 어렵진 않았어요.
    신기하게도 어렸을때 정말 싫어했던 음식들이 저한테 해로운거였더라구요.
    저는 원글님과 반대로 육식과 뿌리채소가 몸에 맞아요.
    해산물은 다 해롭고.
    저도 침 맞아야 하는데 그럴상황이 안돼서 약 먹었거든요.
    약 먹는 동안엔 음식을 철저히 가렸어요.
    침 맞으신다면 맞는 동안만 이라도 좀 멀리해 보시구요.
    그냥 해로운 음식을 많이만 드시지 마시고 좀 줄여 먹는다 생각하시고 드세요.
    절대 안먹긴 어렵지요.

  • 3.
    '12.9.21 8:15 PM (125.138.xxx.35)

    사상의학이요?
    전 두번을받았는데 둘다 달라요ㅜㅜ

  • 4. ...
    '12.9.21 9:04 PM (210.206.xxx.136)

    팔체질중 금양이나 금음이신가봐요
    저도 금양 진단받았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피곤하거나 감기, 몸살기있을때 포도당마시면 확실히 좋긴 하던데요
    포도당이 독이 되는 체질이 있다고 하더군요

  • 5. .....
    '12.9.21 9:33 PM (1.244.xxx.150)

    사상의학이란거 솔직히 못믿겠어요.
    윗윗님 쓰신 것처럼 병원마다 달라요.
    요즘같은 세상에 해산물에 중금속, 방사능 오염은 생각도 안하나요..

  • 6. ...
    '12.9.21 11:15 PM (59.15.xxx.61)

    팔체질...처음에 뭥미?했는데
    지나면 지날수록 일리가 있고
    지키면 지킬수록 건강에 좋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80 광파오븐의 대기전력이 어마어마하네요 3 이클립스74.. 2012/09/26 4,533
160779 50살. 50% 이상 저축해요 6 올렸다지운글.. 2012/09/26 3,851
160778 푸켓 스파 추천해주세요. 2 여행 2012/09/26 1,301
160777 급질// 꽃게를 그냥 쪄먹을 때 배딱지 떼고 찌나요? 5 게게 2012/09/26 1,886
160776 엘리베이터 버튼을 맨날 안눌렀네요 1 ... 2012/09/26 1,761
160775 미국 영환데요.. 5 찾아요 2012/09/26 1,428
160774 안철수씨 좀 걱정되는 것이 2 ..... 2012/09/26 1,823
160773 2-3만원대 추석 선물 뭐가 좋을까요...??? 17 고민 2012/09/26 3,158
160772 원룸에 tv 32인치가 괜찮을까요? 40인치는 되야 할까요? 2 우짜까요 2012/09/26 7,169
160771 아아...저는 어찌해야 좋을까요? 80 힘드네요 2012/09/26 18,452
160770 유치원에서 애가 맞고오면, 같이 때려라 vs 참아라. 어케 가르.. 70 2012/09/26 16,387
160769 세탁소에서 남자한복 조끼를 분실했어요 1 Keely 2012/09/26 1,878
160768 도와주세요...중간 겨우 하는 중 2. 앞으로 잘하게 될 가능성.. 5 ... 2012/09/26 2,101
160767 보육료지원관련 나이계산이 이상해서요.. 5 .. 2012/09/26 3,124
160766 57세 쌍둥이 출산...국내 최고령 산모래요 21 진홍주 2012/09/26 10,777
160765 아이 팔에 깁스를 했는데 물놀이 갈 일이 생겼어요 어떻게 하는게.. 4 ... 2012/09/26 2,653
160764 시간 강사는 2 루루 2012/09/26 1,897
160763 원글 지울께요 6 .. 2012/09/26 1,999
160762 코에있는 피지 족집게로 뽑아도 되나요? 11 .. 2012/09/26 33,271
160761 대학축제 오늘 덕성여대는 좋겠네요 4 누구? 2012/09/26 3,210
160760 제 인생 어떻게 될까요 그냥 막 살고싶어요 106 마리오네트 2012/09/26 40,569
160759 일본에서 돌연사. 2 .. 2012/09/26 2,305
160758 갈비찜 푹 익힌거 좋으세요?아님 16 망설임 2012/09/26 2,852
160757 이런 성격의 유아...커서도 유지되나요?? 7 나랑 반대 2012/09/26 2,195
160756 부활 시절에 이승철 6 yaani 2012/09/26 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