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남자들 군대간다고 찔찔거리는거 보면
1. ㄹ
'12.9.21 7:00 PM (121.144.xxx.48)요새 중딩애들도 안걸리는 저급어그로 ㄴㄴ요
2. 허~~
'12.9.21 7:01 PM (121.157.xxx.144)군대 갔다 온 사람이예요?
3. ...
'12.9.21 7:01 PM (59.15.xxx.61)애들도 하나 둘 낳는 세상이니 그렇지요.
20살도 아기라...
아무리 시설과 대우가 좋아졌다지만
가끔은 사고도 있고
엄마들이 그리 맘 놓을 상황은 아니죠.
저는 딸만 있어서 맘이 에이게 아프지는 않지만...4. 자, 그렇게 쉽고 편한곳.
'12.9.21 7:01 PM (106.177.xxx.49)원글님, 안녕히 다녀오세요
5. ...
'12.9.21 7:02 PM (14.46.xxx.132)아무리 시설좋아져도 군대는 군대지..뭐 놀러가는것도 아닌데 걱정되는건 당연한것 아닌가요
6. ..
'12.9.21 7:02 PM (58.126.xxx.76)---------------댓글 금지-------------------------
먹이주지 마세요.
남자들 열받게 만들어서 82 엿 먹이려는 글이에요.
무관심이 약이에요.
이런 미친 종자들은......7. 헐
'12.9.21 7:02 PM (211.204.xxx.193)원글님 몇년도에 탈북하셨나요?
8. 어쩌라고
'12.9.21 7:04 PM (1.252.xxx.65)니나 쳐 갔다오고 씨부리라
9. 일주일전에
'12.9.21 7:06 PM (117.111.xxx.235)아들 군대보낸엄맙니다..님 아들 없으신가보네요. 당해보지 않고 이렇게 말하는건 아니지 싶네요..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하는 국방의 의무라지만 한창젊은나이에 그곳에 있는것조차 고역일수 있습니다. 도대체 뭘 바라고 이런글을 올리는지...옆에 있으면 진짜.
10. ..
'12.9.21 7:07 PM (58.126.xxx.76)진지하게 댓글 달지 말고 열받지도 마세요.
지금 먹이 던져놓고 킥킥 거리고 있어요.11. ..
'12.9.21 7:14 PM (39.121.xxx.65)댁은 역겹소!!!!!!!!!!!!!
12. 대한민국당원
'12.9.21 7:16 PM (116.121.xxx.151)너가 갔다 와봐! 난 사단장 딱가리할까? 말까? 정도는 했고 주서 들은 것만 있는..?ㅎㅎㅎ
내가 자랑하면 부끄럽다. ㅋㅋ''''13. 에휴
'12.9.21 7:20 PM (125.128.xxx.20)님 나라로 가세요. 우리나라사람인 척 하지 말고요ㅋㅋ요즘 이런 어그로 안먹혀요
14. 제발
'12.9.21 7:23 PM (125.135.xxx.131)그 좋은 군대 좀 가세요!! 대신..!
찔찔 짠다구? 나참..
수학여행만 가도 찔찔 짜는 애들 샜더라?
기가 막혀서..15. ...
'12.9.21 7:28 PM (220.120.xxx.60)니나 쳐 갔다오고 씨부리라 2
16. .....
'12.9.21 7:38 PM (218.236.xxx.66)너는 가지고 않는 주제에 뭐.
17. ㅉㅉㅉ
'12.9.21 7:48 PM (112.161.xxx.208)남사이트가서 똑같이 올리고 가루가 되도록 까여야하는데..
18. 네이트에서..
'12.9.21 8:09 PM (218.234.xxx.76)요즘 네이트 톡 읽는 재미가 쏠쏠해서 가끔 들르는데요, 네이트 톡에도 이런 분 있어요.
하도 신기해서 그동안 어떤 글 썼나 조회해 봤더니
군대 5, 6년으로 늘려야 한다고 난리치고 - 지하철 옆자리에 군인 앉았는데 냄새나서 죽겠다 난리치고 - 군대가 뭐 힘들다고 핑계대고 자빠졌네... 이러면서 다시 어떤 날은 임신한 여자친구 버렸다, 여자친구가 칼들고 쫓아왔다 - 요새 20대들 정신 차려라.. (자웅동체인가봐요)19. 상병맘
'12.9.22 12:21 AM (61.74.xxx.172)에어컨 없어 올여름에 땀띠나서 피부 짓물었음
군대 내무반에 에어컨 있다는 말은 아직 못들었다.!!!
그리고 훈련은 밖에서 햇볕 아래서 받는단다.아가야~
또 밤에도 밖에서 근무(보초) 서는 것은 아니?20. 그리
'12.9.22 12:31 AM (218.155.xxx.113)좋으면 너나 말뚝 박으렴.
최소한 밥은 주잖니?21. 에휴
'12.9.22 9:05 AM (1.236.xxx.193)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입이라고 말을하고 글이라고 글쓰니 -얼마나 힘든지 아나요-라는 말도 아깝다 정말 밉다 밉다 밉다
22. 일병엄마
'12.9.22 2:51 PM (121.183.xxx.103)웃기고 있네....증말.........
에어컨 빵빵 틀어줘서 온몸에 땀띠 투성에다가....
폭염속에 울 아들 유격 받았단다...
6.25 전사자 유골 발굴한다고 거의 한달을 땅만 판 울 아들,,
손에 굳은살 배긴것 보고 마음이 너무 않좋았는데...
뭐시라???????????옆에 있으면 한대 패주고 싶네..23. 일단
'12.9.22 8:45 PM (119.149.xxx.184)일단 한대 맞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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