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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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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방송에 나오면...

방송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12-09-21 18:16:14

차화연씨 있죠

다섯손가락에 할머니로 나오는...

 

연세 드셨는데도 옷이며 화장 스타일이 너무 세련되고 이뻐보이더라구요.

근데

몇해전 컴백하셨을때만 해도..

많이 드셨구나, 역시나 계속 연예계 생활을 안해 그런지 많이 늙고, 촌스러워졌네

그생각했거든요

앞으로 저렇게 안꾸미면 누가 써줄까 하는 노파심도.ㅎㅎㅎ

 

근데 드라마 하나하나씩 나오더니

이뻐지고 세련된 스타일 자꾸 변화되더라구요

 

얼굴도 조금씩 다듬는 느낌 나고,

음. 방송물이 좋긴 좋은가봐요

 

연예인들

얼굴들도 보면 화장법만 달라졌다고 하기엔 뭔가 다르잖아요

얼굴은 그 얼굴이 맞는듯한데

더 세련되지고 이뻐지고,

단순히 옷 화장만으로는 그리 안될텐데

 

얼굴에 뭘 할까요?

전에 보니..

전 성형이면 그냥 눈 눈밑 코 이마 치아라미네이트 턱 안면윤곽 이정도 알았거든요?

아니더라구요.

 

티 안나게 하는 시술도 엄청많고..

뭔가 그 얼굴은 맞는데 달라진 느낌.. 그렇게 하는 성형도 있더라구요.ㅎㅎ

신기해요.

 

암튼

요즘 차화연씨 보면

나올때마다 오잉 하게 되요.. 저만 이런지 몰라도.ㅎ

IP : 58.225.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1 6:57 PM (14.46.xxx.132)

    살도 많이 빠졌고 암튼 훨 세련되어 지신것 같긴 하더군요...

  • 2. 저도
    '12.9.21 7:08 PM (61.77.xxx.144)

    어렸을때 사랑과 야망에 나오던 도도한 이미지의 예쁜배우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처음 애자언니 민자 로 컴백했을때 너무 초라하고 그냥 일반인 포스에 저 외모로 주연으로 어떻게 캐스팅 됐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어요...근데 시간이 지나고, 너무 세련되지시고, 우아해 지셨어요...비결이 뭘까요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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