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남자 어떤가요?

더네임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12-09-21 16:14:44
개인사업으로 연소득 7000정도....

부모님 놈...집안에 재산한푼없음....

삼년동안 저정도 벌면서 모은돈 총합 3000만원

어려운 집안이지만...한달용돈 200만원...유흥비및 여자에 쓰는돈..

여친은 없으나 섹스파트너 일년에 20명정도 두고서 즐김

한달에 두명정도씩 파트너 바꿔가면서 몇년째 즐기는중

연애는 못함..사랑하는 여자 만나면 건전하게 살거라고

한눈 절대 안파는 순정남이라고 말하고다님

얼굴은 아주 순진하고 순하게 생김...

그래서 여자들이 순진한 남자로 착각함

실제 성격도 순하고 착하지만 도박으로 몇천날린 경력있고

술과 여자를 즐기는 기분파..

제 친구인데...저랑 친한 여자에게 반했다고 소개시켜 달라고하네요

대놓고 거절은 못하겠는데 믿음이 안가고 제 아끼는 동생 인생 망치기 싫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이중적인 사람인가요?? 참고로 전 남자구요

고등학교 친구인데 저친구는 원래 순진한 친구였는데 군대제대후 저렇게됬습니다..
IP : 115.137.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1 4:18 PM (211.179.xxx.245)

    순진은 개뿔...
    한여자 인생 망치게 하지마세요
    그친구는 그렇게 살다 죽게 내비두시고

  • 2. ㅎㅎ
    '12.9.21 4:19 PM (164.124.xxx.136)

    남 인생 시궁창으로 보내지 마시고
    소개시켜주지 마세요

  • 3. ..
    '12.9.21 4:24 PM (112.223.xxx.172)

    사람 인생 모르죠. 소개시켜 주시든가 말든가..뭐.ㅋ

  • 4. gr
    '12.9.21 4:28 PM (122.34.xxx.30)

    아니! 남에게 묻지 않고서는 그 친구가 어떤 인간인지 판단이 안된다는 겁니까? '그 놈에 그친구'라더니 나원참 기가막혀.

  • 5. 풉.....
    '12.9.21 4:44 PM (175.210.xxx.158)

    개차반 진상인데요
    술 도박 여자
    게다가 쎅파가 20 명!

    말해 뭐해요?
    개쓰레기이구만

    소개시켜주면 절대절대 안되죠
    지옥갑니다

  • 6. 더러워
    '12.9.21 4:50 PM (1.220.xxx.166) - 삭제된댓글

    순진은 개뿔.
    지랑 똑같은 종자 여자 만나서 결혼해야지 저런놈은.

    친구사이라도 저런 인간 말종이랑 정리하세요.
    근묵자흑이라했습니다.

    그리고 본인 여동생이라면 소개시켜줄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이것도 질문이라고. ㅉㅉ

  • 7.
    '12.9.21 5:17 PM (211.253.xxx.18) - 삭제된댓글

    뭐가 어때요~미친놈이죠

  • 8. ///
    '12.9.21 5:32 PM (222.144.xxx.57)

    어따데고 이러놈 디미세요?
    어떤여자 인생 종치게 하고싶으세요
    님의 생각, 참으로 발칙하고 끔찍하네요
    웬만하면 님께서도 상종을 안하심이....

  • 9. 여자분한테 먼저
    '12.9.22 12:22 AM (210.50.xxx.52)

    이러저러한 남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 보세요.

    자기 사치스럽게 살게만 해주면 무슨 짓을 해도 좋다는 여자분들도 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05 느자구..가 정확히 무슨말인가요? 12 ,,, 2012/09/25 8,480
160104 ...기쁜소식...^^ 4 .... 2012/09/25 3,511
160103 예정일이 지났는데 약도 먹고 술도 마시고 클났어요 4 왜 그랬을까.. 2012/09/25 2,003
160102 무상교육 폐지에 관련해서.. 4 글쎄 2012/09/25 2,244
160101 명절때 시댁에 돈 얼마 드리세요? 22 명절이코앞 2012/09/25 6,074
160100 새누리당은 멀해도 안되는군요.. 5 .. 2012/09/25 2,554
160099 크라운해태 회장의 과도한 '소나무 사랑'이 부른 비극 4 세우실 2012/09/25 3,522
160098 전기요금 4 .. 2012/09/25 2,293
160097 아파트에서 아기옷 벼룩을 해보고싶은데 조언좀 부탁해요. 7 수완 2012/09/25 2,266
160096 혹시 주위에 사주나 궁합 공부하시거나 보시는분 계세요?.. 4 막막함..... 2012/09/25 2,544
160095 떼쓰고 고집 부리는 아기, 어떻게 키워야하나요. 25 막막함 2012/09/25 14,396
160094 이정희 진짜 가지가지 하네요. 21 ㅇㄹㅇㄹ 2012/09/25 5,821
160093 5000만원 이자 2 *** 2012/09/25 2,724
160092 문재인:박근혜 사진을보면 느끼는것들.. 1 .. 2012/09/25 2,772
160091 고카페인 음료 추천 9 잠깨야돼요 2012/09/25 2,428
160090 카페인도 위험하다 9 카페인 2012/09/25 3,857
160089 천사의 선택 내용이 뭔가요? 2 ,,, 2012/09/25 2,773
160088 아니 라면사리를 혼자서 다 싹쓰리? 2 .. 2012/09/25 2,770
160087 고기 상온에 하루 둔거 먹어도 되나요ㅠㅠㅠ 3 2012/09/25 4,937
160086 큰 아버님댁에서 명절 치루는 저희 같은 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 14 저희 같은 .. 2012/09/25 3,610
160085 첼로 전공하신 분들께 질문... 5 첼레리나 2012/09/25 3,155
160084 흔하지 않은 좋은발라드 추천 모음 1 jasdkl.. 2012/09/25 1,808
160083 남편에게 들은 막말,,잊혀질까요.... 19 슬프네요 2012/09/25 6,697
160082 친정엄마에 대한 이야기 7 외동딸 2012/09/25 3,317
160081 시댁이 격식안차리는 분위기라 명절이 편해요 14 kkk 2012/09/25 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