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뇌먹는 아메바 공포...치사율 95% 후덜덜

진홍주 조회수 : 3,738
작성일 : 2012-09-20 21:05:05

미국에 이어 베트남에서 발견돼 사망자가 나왔데요...코에 감염되서 뇌로 들어가

뇌의 신경조직을 갉아 먹는데요

 

뇌를 먹는 아메바는 강가나 호수 온천에서 감염된다고 하는데 감염율은

낮아도 치사율이 95%라 걸리면 죽는다고.....한동안 연가시 보고 놀랬는데

이 아메바는 완전 치명적....아직 우리나라에는 안 건너 왔겠죠???

 

베트남 놀러 갈일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할까요...우리나라에 건너올까 무섭네요

 

IP : 218.148.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2.9.20 9:06 PM (222.112.xxx.131)

    그것도 있고 선진국에는 슈퍼바이러스도 무섭다더군요. 염증이 걸리면 커지기만 하고 낫질 않아서 죽는...

  • 2. 진홍주
    '12.9.20 9:10 PM (218.148.xxx.125)

    에볼라 바이러스도 있죠...치사율 90%...지금 콩고에서는 감염자 수가 늘어나
    통제 불능으로 가고 있데요...뭐 이런 희안한 병이 많은지.....겁나요

  • 3. 지나가는 의대생
    '12.9.20 9:14 PM (119.149.xxx.211)

    걱정마세요. 자유아메바라고 연평균기온 30도 웃도는 열대지방 담수에서만 서식해요~ 사람간 감염도 안되구요. 걸리면 뭐 먹히는 약도 없이 거의 죽는 무서운 병이긴 하지만요~

  • 4. dj..
    '12.9.20 9:16 PM (175.208.xxx.177)

    이거 닥터하우스에 나왔던거 같은데..그때는 약이 있었는데..쩝.

  • 5. 지나가는 의대생
    '12.9.20 9:24 PM (119.149.xxx.211)

    쓸수 있는 약이 있긴해요. 효용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확실하진 않죠. 그냥 이거 줘봤더니 아주 소수가 살아나긴하더라. 이거죠. 대부분 죽고나서 진단이 될 정도로 감염->사망 속도가 매우 빠르죠.

  • 6. 중학교때
    '12.9.20 9:35 PM (183.91.xxx.35)

    중딩때 에볼라바이러스란 소설책이 대유행했었는데
    그때는 에볼라바이러스가 호흡기감염이라
    지역을 통제해서 다 죽이고 그랬었던.. ㅠㅠ

  • 7. 플럼스카페
    '12.9.20 10:00 PM (122.32.xxx.11)

    수퍼 박테리아는 우리나라도 있는 거 아니었나요? 탤런트 박주아님 사인이 그걸로 알고있는데...암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감염된 것으로요.

    명칭은 모르겠으나 민물에서 코나 입으로 감염되는 균이 우리나라도 있나봐요.
    산에 비박하러 다니는 남편은 집에서 싸간 마실 물 외엔 간이정수기 가지고 다니면서 반드시 정수해서 밥 지어먹거나 해요. 간이정수기에 거르고 자외선 살균기까지 한 번 거친 물만 써요. 요게 뭐 유별나거나 이상한게 아니라요 배패킹 용품으로 팔아요. 주로 미국 사이트에서 직구하더라구요.

  • 8. 플럼스카페
    '12.9.20 10:00 PM (122.32.xxx.11)

    배패킹...아니구 백패킹인데....ㅠㅠ

  • 9. 진홍주
    '12.9.20 10:15 PM (218.148.xxx.125)

    네 맞아요 우리나라도 슈퍼 박테리아 있데요..우리나라는 얼마큼 감염됬는지
    사망자가 몇명인지도 모른데요...병원에서 보고 올려야하는데 할곳이 있을지
    우리나라가 사망자가 없다는게 이 이유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27 박그네 뒤에 머리 가발 같지 않나요? 11 .. 2012/09/24 4,132
159626 37세.. 관절을 걱정해야 하는 나이인가요.? ㅠ.ㅠ 1 ........ 2012/09/24 1,560
159625 택배 원래 고객이 부재중이면 바로 반송 조치하나요? 3 .... 2012/09/24 4,560
159624 남편과의 성격, 가치관 차이... 1 딸둘맘 2012/09/24 2,046
159623 박근혜 오늘 ‘과거사 사과’ 발표 후 온나라가 야단법석이네요 12 호박덩쿨 2012/09/24 4,183
159622 말린오징어 즐겨 드시는 분이요~ 6 가을 2012/09/24 2,847
159621 시어머니께 석달만에 전화드렸더니 12 며늘 2012/09/24 6,059
159620 옷걸이에 걸려있는 먼지많은 옷.....먼지제거를 어떻게 쌓인먼지 2012/09/24 2,226
159619 비유의 대가, 은유 노회찬 선생의 트윗 4 세우실 2012/09/24 2,921
159618 타행 수표 입금하면 그 다음날 현금화 할수 있나요? 5 은행 2012/09/24 2,282
159617 아이 어리신분들 캠핑가는거 추천해요^^ 7 캠핑 2012/09/24 2,722
159616 문재인 후보가 강력하게 떠오르는 모양이네요 17 ... 2012/09/24 3,657
159615 이재오가 ㅂㄱㅎ에게 염장질하네요..ㅋ 5 .. 2012/09/24 3,238
159614 버리기, 가볍게 살기.. 2 이사준비 2012/09/24 4,423
159613 돈없으면 할부로라도 옷사면 안되는거져..흑.. 9 답정너 2012/09/24 3,508
159612 박여사님 07년에 이명박 디스할때 위장전업이라고 ㅎㅎㅎ 1 ㅋㅋㅋ 2012/09/24 2,270
159611 (급질)찜용 갈비로 탕을 끓여도 될까요? 4 급궁금 2012/09/24 2,300
159610 시동생한테 돈을빌려줬어요 12 ........ 2012/09/24 3,848
159609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2 ks 2012/09/24 1,647
159608 며느리는 살이 올라보이나봐요 6 결국 남 2012/09/24 3,481
159607 한땐 강남스타일 : 죽전 엄마들이 만들었대용~ 애기엄마들 보.. 14 여가활용 2012/09/24 4,209
159606 종교활동중 구역모임 참석 하시는 분 계세요? 2 반모임 2012/09/24 2,107
159605 꼴도 보기 싫다 13 시동생내외 2012/09/24 4,901
159604 서원대 대박. 싸이가 축제에서 4곡 부른다 14 ㅇㅇ 2012/09/24 5,749
159603 아이허브에서 파는 마누카꿀요..... 1 마그돌라 2012/09/24 4,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