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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기를 끊는다는 거요

백세시대 조회수 : 4,114
작성일 : 2012-09-20 10:37:03
스코트 니어링은 100세에 서서히 곡기를 끊었다늗데 이런 것도 자살이라고 봐야하나요?
오래 살기도 했지만 어떤 정신이어야 스스로 곡기를 끊는게 가능할까요 우리나라에도 어떤 분이 그랬다고 했는데 생각이 안나요ㅠㅠ
많이 읽은 글 봐도 그렇고 무섭네요
내가 누군가의 짐이 되어 살아갈수도 있다는게.
저런 식의 죽음은 일반 범인들에겐 해당이 안되는 건가요?
IP : 121.150.xxx.2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0 10:41 AM (14.46.xxx.132)

    노환이 오면 음식이 먼저 입으로 안들어가는것 같더라구요..저희 할머니도 밥을 못 넘기셔서 병원에서 닝겔맞고 영양주입으로 6개월 더 사시다 돌아가셨어요.(다른 병환은 없으셨음)

  • 2. 가능해요.
    '12.9.20 11:01 AM (121.125.xxx.149)

    나이드시고 실제 곡기가 넘어가질 않죠.
    까끄럽다고 표현하시더라구요.
    마지못해 넘기지만
    스스로 죽음이 임박함을 아시는 거죠.
    그러다 가시는 거죠.
    저번 글 댓글 안달았지만 그 글은 한쪽에서만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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