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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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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은 집이 부자라 결국엔 잘 해결될까요

..... 조회수 : 21,828
작성일 : 2012-09-20 01:16:16
문득 궁금하네요 집이 그렇게 부자이니 부모님이 가만 계실리 없고 결국엔 아무일 없던일 처럼 될런지...

처음 방송 나왔을때 참 귀엽고 깜찍해보였는데 ..
IP : 180.224.xxx.5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0 1:18 AM (121.101.xxx.244)

    이미 간염이라며 나왔잖아요.....

  • 2. ////
    '12.9.20 1:20 AM (180.182.xxx.152)

    근데 다른곳에서 기사봤는데요
    오늘 한밤에서 공개한 자료더라구요
    거긴 산부ㄴ인과에서 프로포폴을 받았대요.
    산부인과 시술은 멀 받았냐니깐 그건 개인비밀이라 안된다고 의사가 말하기 하던데
    진짜 미스테리긴해요

  • 3. ...
    '12.9.20 1:21 AM (180.224.xxx.55)

    마약이랑 간염이랑 뭔상관인지... 아그게 벌써 수를 쓴거라는건지 댓글에 제가좀 이해가느리네요

  • 4. 기사가
    '12.9.20 1:23 AM (220.93.xxx.191)

    갈수록 달라지네요
    첫번째들었을땐
    맞고있었다
    두번째들었을땐
    가방에약병이있었다
    세번째들었을땐
    바닥에 사용한 약병이있었다
    오늘들은건 약이 다깨기전이였다
    그약투입은 산부인과에서했다
    ㅇᆞ

  • 5. 음...
    '12.9.20 1:24 AM (175.113.xxx.118)

    급성 간염으로 하던 조사가 중지 되었으니 그게 벌써 수를 쓴 거라는 의미로 댓글을 쓰신 거 같네요....

  • 6.
    '12.9.20 1:24 AM (124.53.xxx.156)

    아마도요 ㅠㅠ
    간염은 개뿔 ㅠㅠ

  • 7. 시술
    '12.9.20 1:52 AM (119.196.xxx.153)

    저도 의문투성이라고 생각되고 간염이라고 얘기하는데 벌써 손쓰기 시작한거구나 싶긴했지만 산부인과 진료 무슨 진료 받았냐고 했을때 본인이 대답했던 의사가 대답했건간에 당연히 개인 비밀이라고 얘기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물론 이리 된 마당에 본인이 정 억울하다 싶으면 밝힐수도 있겠지만 다른 병원도 그렇지만 특히 산부인과 진료라는게 친구끼리도 얘기하기 뭣할때가 있는데 언론에다 대고 어떤 진료 받았소 ~~~ 하고 떠들기도 그렇고..
    의사야 환자 본인 말고는 당연히 다른 사람한테야 개인비밀이라고 얘기해야죠

  • 8. ////
    '12.9.20 1:55 AM (180.182.xxx.152)

    ㄴ그 의사말이 이상하다 산부인과 간게 이상하다 그런말이 아닙니다.
    처음에 앞트임 성형수술땜에 프로토폴을 맞았다가 그리 되었다고 나왔거든요
    근데 계속 말이 바뀌고 결국 오늘은 산부인과에서 받은거다 라고 나오니 이상하다 한거죠
    당연히 의사는 그렇게 말해야 정상이죠
    제글의 의미는 그런뜻이 아닙니다.

  • 9. 남부러울것
    '12.9.20 2:18 AM (59.86.xxx.232)

    없는 아이가 왜 그랬을까요?

  • 10. 음..
    '12.9.20 4:36 AM (203.226.xxx.51)

    평소에도 약에 쩔어서 다니는게 사람들에게

    많이 목격되고 산부인과도 프로포폴 구입하러

    지방까지 다녔다는게 사실인가요?

  • 11. ..
    '12.9.20 6:53 AM (147.46.xxx.47)

    다 빠져나올 구멍 두고 터트린거같은데요.?

    실명공개도 안됐고 조금 자숙하다가 케이블로 다시 복귀하겠죠.

  • 12. ..
    '12.9.20 8:14 AM (121.173.xxx.121)

    윗님!! 어제 연예프로에서 에이미라고 실명 공개했습니다.

  • 13. ,,
    '12.9.20 9:14 AM (1.231.xxx.227)

    산부인과에서 수술받았다고 하고 개인적인 일이라고 하니 혹시... **수술????

  • 14. 예전
    '12.9.20 9:18 AM (125.149.xxx.108)

    악녀일기 찍을때도 수면제 없으면 잠 자기 힘들다고..했던 기억이 나요.
    뭐가 그리 힘들었을까...

  • 15. "
    '12.9.20 10:42 AM (118.33.xxx.65)

    그러게여 좀,, 도대체 뭐가 힘들었을까요?

    개고생좀 해봐야 정신차리려나,,,,

  • 16. tv서
    '12.9.20 11:42 AM (211.224.xxx.193)

    저 사건 보여줄때 얼굴가린다고 전체 화면을 뿌옇게 했으나 워낙 생긴게 특이해서 더도 덜도 안보고 딱보고 에이미네 소리가 나오도록 화면이 나왔어요. 평소 에이미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100% 다 알게끔

    네일샵에서 네일받다가 기절해서 119에 신고했는데 119서 와서 보고 바로 마약한거라 생각하고 경찰에 신고한것 같던데요? 가방에 프로포폴 5개가 발견되었다고 뉴스서 나왔음...아마 거기서 약을 맞고 있었던 흔적이 있던지 맞은 약병이 주변에 있으니 119가 경찰에 신고하지 뭘 보고 약물한줄 알겠어요? 기절만 했다면

  • 17. 어제
    '12.9.20 11:55 AM (119.67.xxx.200)

    연예가 중계에서 본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프로포폴 가방에서도 발견되고 현장에 버려진 약병에 달린 주사바늘?? 에서 에이미 혈흔이 확인됐다고 들었는데...잘못들은건가?

    그리고 에이미 동생도 한동안 연기도 좀하고 티비에 나왔었잖아요..
    둘이 어느 케이블 티비에선가 나와서 얘기하는데....미국인가 유학갔을때....엄마 아빠 이혼하셔서...많이 불안하고 외로웠다고 그랬는지...암튼 우울증으로 엄청 고생많이했고 죽고싶을정도였다고....
    그런 기억이 나요....그때 이미 부모님 이혼하셨다고 분명히 들은 기억이 나는데.....요즘 제 기억을 믿을수 없어서 좀...그렇네요..^^;;
    그래서 전 에이미가 (동생도 마찬가지겠지만) 어릴때 한창 예민한 사춘기때 남부러울거없이 살다가 부모님 이혼으로 경제적 어려움은 없어도 유학도 가서 외로운 상태에서 충격을 잘 콘트롤 못하고 어린 나이에 우울증 시달리고....그렇게 청소년기 지내면서 지금도 잘 극복못해서 저런 생활을 하나보다...생각했어요..

  • 18. 전부터
    '12.9.20 12:05 PM (110.70.xxx.81)

    아고~연예인에 대한 댓글 첨써봐서 문제 되나 걱정되네요. 별내용도 아닌데 소심해서...
    에이미 케이블 프로 악녀일기 나올때부터 우울증으로 인한 심각한 불면증이라고 했었어요.
    그때 그거 보면서도 돈도 많고 얼굴도 귀엽고 부러울거 없어보이는 아이가 왜 저런 아픔이 있을까 인상깊었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에이미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그 때는 우유주사인지 뭔지 거의 모를때) 댓글중에 자기 친구가 간호사인데 강남 성형외과 쪽에서 일한다 에이미가 수시로 와서 주사를 맞고 잠을 자다 간다 그런데 자기 주사 늦게 놓았다였는지 오래 기다리게 했다나 하는 이유로 간호사랑 머리 잡고 싸웠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그때 참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았는데 이번에 이런 기사가 떠서 바로 에이미구나 싶었어요.

  • 19. 음.
    '12.9.20 12:33 PM (175.210.xxx.26)

    중간에 남부러울것 없는 아이가 왜 그랬을까 하는 거요
    부러울것 없고 걱정할것 없어서
    끝까지 가보는겁니다.

  • 20. 이혼한것
    '12.9.20 1:13 PM (122.34.xxx.34)

    맞아요
    엄마가 유명 영어유치원 오너인데 아빠랑은 이혼하고
    엄마랑 외할머니랑 손녀랑 그렇게 똘똘 뭉쳐 사는것 같더라구요
    예쁜 외모에 부우한 가정 사랑스런 성격 ...모자랄것 없는데 늘 우울하고 잠도 못자고
    돈으로도 그 우울이 가시질않고 스트레스성 두통과 소화장애를 안고살며
    이미 어린 나이에 좋다는건 다 해봐서 꿈이나 희망으로 남겨둘 부분도 없고
    내마음이나 몸이 힘들고 상황이 힘든걸 극복해나가는걸 배운적도 없고 어떻게든 정면돌파로 극복해야
    하는거라고 스스로 의지를 만든적도 없고 ..
    그러니 약물에 손이 간거겠죠
    그게 우울과 불안을 가시게 하고 맞고나면 개운하게 해주고 ..결국은 돈주고도 못사는게 마음의 평안인가 보네요 ..

  • 21. 최종병기그녀
    '12.9.20 1:30 PM (183.96.xxx.112)

    프로포폴이 몇년전까지는 마약성 약물로 분류되지 않아 성형외과 등에서 합법적으로 놔주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중독이 되었는데 갑자기 금지약물이 된거죠. 프로포폴 사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식약청 등의 정부 문제도 있는듯해요.

  • 22. 아이는
    '12.9.20 8:24 PM (123.109.xxx.64)

    부모를 통해 배운다고 엄마가 아무리 유아교육의 대가라고 할지라도 부부사이에서 충돌이 자주 있었으면 애들 정서상 좋을 수가 없죠.
    유아기 경험과 보고 듣고 자라는 게 평생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할만큼 중요하다는데 그때 충족되지 못한 것이 성인이 되어서도 갈망이 되어 어른아이로 성장한 대표적 케이스라고 생각되네요.

  • 23. 조약돌
    '12.9.20 9:04 PM (1.245.xxx.4)

    에이 뭐. 그럴리가요.

  • 24. 악녀일기
    '12.9.20 9:54 PM (218.48.xxx.48)

    악녀일기 보면 밤에 전혀 잠을 못자더군요 웹서핑하고 자기 미니홈피에서 예전 남친 사진 지우며 울고 그때 같이나온 바니가 완전 걱정할 정도로 불면증 우울증 심해서 보는 내가 제 저러면 안되는데 할 정도였으니....

  • 25. 너무 떠받들어 자라면
    '12.9.20 10:17 PM (125.141.xxx.221)

    세상 살기가 더 힘들거 같아요.
    솔직히 얼마나 불공평한 세상에서 그녀가 살았겠어요. 그 불공평하다는게
    다른 사람 안되는거 되고 다른 사람은 어렵게 하는거 쉽게 하고
    항상 대접받는 거에 익숙하니 조금만 자기에게 향하는 불이익이나 불편함을 참지를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길가던 사람하고 싸우고 네일 받다가도 싸우고 그러니 사는게 힘들었을듯.
    사소한 거에도 저렇게 부정적인 에너지로 낭비하는데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기 힘드니 우울했겠죠.

    정말 아무리 부자라도 다 누리게 하며 자식 키우면 안될거 같아요.

  • 26. 도대체
    '12.9.21 12:27 AM (211.111.xxx.40)

    에이미 부러워요. 돈 많으니까.

    귀염상이지만 연예인 할 만큼 예쁜 건 아니니까 성형 계속 하는 거 아닌가요?
    연예인하고 놀다보면 외모 콤플렉스가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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