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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86세대는 별로이긴해요

... 조회수 : 2,783
작성일 : 2012-09-19 09:30:03
이미 사회 기득권을 차지한 그들이 요즘 세대들
노량진에서 앞자리 차지하려고 별보고나와서
문열리면 또 달려가고 천명넘는 인원이 부대끼며 고생하는
그 심정을 알까요?
단 몇자리를 위해서
지금 젊은이들 너무 치뤄야할 댓가가커요

IP : 110.70.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9 9:33 AM (119.71.xxx.179)

    그게 386이랑 무슨 상관인데요?

  • 2. ..
    '12.9.19 9:34 AM (1.225.xxx.97)

    지금 노량진으로 달려가는 사람들도

    곧 기득권 세력 되요.

    좀 설득력 없는 글이예요. 222222222

  • 3.
    '12.9.19 9:37 AM (203.226.xxx.112)

    사회적으로 안정된 직장이 줄어드는 건데 이건 386세대 탓할 것이 아니라 현정부 탓해야 할 일입니다.

    일단 최저임금이 어느정도 되는 지나 아셨으면 해요. 사람 똥값 만드는 것이 누구인지 말입니다.

  • 4. 386들이
    '12.9.19 9:50 AM (122.128.xxx.50)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놓지 못한건 미안해 해야 하지만 민주화 이후 그 자유는 흠뻑 누리면서 정치나 사회문제에 등돌리고 산 그대들도 결코 큰소리 칠 입장만은 아니란걸 알려나 모르겠네.
    취업과 스팩 쌓기도 바쁘다고요??????
    예전 386들은 그 끔찍한 독재에 맞서서 목숨 내놓고 항거하지 않았소.
    세대간 서로가 반성할 부분은 인정해야지 요즘애들이 정치에 무관심 하다고 구세대가 이런세상을 만들었다고 서로 원망하는일은 비효율적입니다.

  • 5. 까만봄
    '12.9.19 9:51 AM (121.130.xxx.99)

    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묻고싶네요...
    원글님 몸소 투쟁해서 바꿔본 뭔가가 있기나한지...

  • 6. ,,,
    '12.9.19 11:01 AM (119.71.xxx.179)

    그떈 3저호황에, 대학을 못들어가서 졸업자수가 적으니, 대졸자들 취업이 쉬었을수밖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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