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강우 팬분,계세요?

드라마 해운대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12-09-18 12:00:30
저는 해운대 참 재미있게 봅니다. 거기서 김강우라는 배우에게 팍~꽂혔네요. 아쉽게도 유부남. 망가지는 연기를 아주 잘 해내요. 이 배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직접 보신 분이라도'''''. 꽃미남도 아닌 것이,댄디한 것도 아닌 것이'''. 전 팬 될래요.
IP : 118.45.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8 12:04 PM (118.35.xxx.183)

    태풍태양 쯤부터 김강우의 그 깔끔함?이 눈에 들어왔었는데요,
    돈의 맛에서부터 좋아하게 됐어요.
    남자연예인들 그냥 잘생겼다고만 생각했지 섹시하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김강우 보고 남자의 섹시함을 알았네요.
    근데 해운대는 왜 선택했는지,
    작품보는 눈이 그리 좋은 것 같진 않아요.

  • 2. ...
    '12.9.18 12:12 PM (118.43.xxx.23)

    해운대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 중심에는 김강우가 있구요.
    기본기가 탄탄한게 연기를 아주 잘하더라구요.
    로코물도 잘 맞고 ..
    관심있게 지켜보는 배우가 될거 같습니다.

  • 3. 흠ㅁ
    '12.9.18 12:29 PM (183.98.xxx.164)

    나는 달린다의 용접공 무철이를 참 좋아했어요.
    근데 지금은 매력이 그때만 못하네요.

  • 4. 저도요 저도요
    '12.9.18 12:33 PM (223.62.xxx.89)

    아주 슬림하고 긴장한몸매가 건강미가 넘치네요
    최근 남자배우들 이렇다할 매력있는 사람을 못봤는데
    냉소적인 코믹연기가 아주 잘어울려요
    한여자와 칠년열애끝에 결혼한것도 아주 맘에드네요

  • 5. .....
    '12.9.18 12:45 PM (123.199.xxx.86)

    콧수염만 밀어 주면.....한 인물 날텐데.......ㅎㅎ

  • 6. 카모마일
    '12.9.18 1:03 PM (124.136.xxx.22)

    진짜 멋있죠.
    태풍태양 한번 보세요..
    나는 달린다도 좋고,
    경의선도 좋아요.
    요즘은 근데 왜 작품을 그리 선택하는지ㅠ
    안타깝습니다.

  • 7. 보리
    '12.9.18 1:15 PM (1.240.xxx.66)

    다른 데서는 본 적 없는데 에서 좋더군요.
    분위기 있는 배우

  • 8. 저도요..
    '12.9.18 1:33 PM (211.246.xxx.11)

    해운대..잘 보고 있어요..남해와 육탐희보는 재미로...

    저도 김강우 참 매력있다 느낍니다..자연스러운 연기도 넘 좋고..ㅎㅎㅎ

  • 9. 매력있죠
    '12.9.18 3:05 PM (118.34.xxx.115)

    경의선 좋았어요.

  • 10. 전 의외로 못생겼는데
    '12.9.18 3:16 PM (211.224.xxx.193)

    잘 꾸며서 잘생겨 보이는 착시효과를 준 배우였다고 느끼면서 보는데. 첨엔 영화서 나오는 잘생긴 배우나오네 하면서 봤는데 그 웨이터복장하고 나올때 너무 촌시럽세 생겨서 놀랐어요. 같은 인물인데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진짜 잘생겨보이느냐 촌시럽고 못생겨보이는냐 갈리는구나하고. 계속 보면서 느끼는건 마이 못생겼구나 살 좀 쪄야 잘나보이겠구나 하고 봅니다.

  • 11. yaani
    '12.9.18 5:15 PM (175.125.xxx.195)

    정말 초신인때 에릭이랑 형제로 나오던...
    정말 순수 그 자체였는데
    그때만 못하지만 기대가 되는 배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392 나이들어갈수록 또다른 잘생김이 묻어나오는 배우 누가 있을까요 6 ... 2012/09/19 3,060
158391 외국 사시는 분들 한국 음식 먹고 입냄새 어떻게 하세요? 7 beechm.. 2012/09/19 6,434
158390 댜오이다오에대해서요 2 궁금 2012/09/19 2,089
158389 돼지껍데기 못먹는다고 구박받았는데 이런 기사 떴네요.. 4 쌤텅 2012/09/19 5,188
158388 초딩 이상 청소년을 위한 보험 괜찮은거 있으면 추첮해주세요 8 kweon 2012/09/19 2,077
158387 영어과외 얼마정도하나요?.. 11 과외비 2012/09/19 25,446
158386 약속은 했는데 상황이 안 될때 2 배려 2012/09/19 1,916
158385 김치에서 소독약 맛이 나는건.. 12 88 2012/09/19 7,795
158384 아이보리 가죽소파...도저히 감당 안될까요? 1 ... 2012/09/19 3,876
158383 싸이의 국위선양 효과 대단하네요. 14 퍼옴 2012/09/19 5,782
158382 카페트전기매트 사용하신 분들 질문드려요.. 2 ........ 2012/09/19 1,829
158381 길들여진 입맛을 못버리면 방법이 없어요. 2 직화 2012/09/19 2,522
158380 마흔살생일 6 마흔살 2012/09/19 2,283
158379 꽃거지땜에 요즘 다시 푹빠져 듣게 되네요.. 2 공격형 내살.. 2012/09/19 3,374
158378 울엄마 2 불효녀 2012/09/19 2,087
158377 여긴 진짜 미국 찬양하네요 1 계산기 2012/09/19 2,094
158376 정말 모처럼,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3 솔직한찌질이.. 2012/09/19 3,521
158375 응답하라 1997 삽입곡들... 2 벚꽃 2012/09/19 3,008
158374 석유난로 가정용으로 사도 될까요? 7 ........ 2012/09/19 16,839
158373 19 일이 친정아빠 생신인데 전화하기가 싫네요 2012/09/19 2,200
158372 자전거 역주행 1 깜짝 놀랐어.. 2012/09/19 1,914
158371 전화번호를 저장해놔서... 카톡이요~ 2012/09/19 1,918
158370 이분이 왜 여기에... 4 궁금 2012/09/19 3,072
158369 마음이 아파요 9 ........ 2012/09/19 2,927
158368 우리 동네 치과는 돈벌 욕심이 없나봐요 202 ... 2012/09/19 65,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