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한번 올려요 운전 잘하는법

사슴 21 조회수 : 3,179
작성일 : 2012-09-18 09:10:39
서울에 거주 39세 여자 입니다,,노하우
IP : 211.181.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니맘
    '12.9.18 9:26 AM (121.142.xxx.44)

    단순한사고방식. 길눈이 좋아야하고. 대담성.. --이런사람들이.. 운전 잘하는거같아요.

    전. 면허따도.. 길눈도 어둡고. 대담성도 없고. 그래서 신랑이 운전대를 못잡게 하네요

  • 2. ...
    '12.9.18 9:30 AM (211.179.xxx.245)

    글로는 백번천번 설명해도 감안옵니다
    조금씩 매일매일 핸들잡고 운전하세요

  • 3. ..
    '12.9.18 9:41 AM (222.106.xxx.213)

    자주 운전하고....
    운전할 때 흐름을 타는 거 ...(다른 차들의 평균적인 속도 맞춰서..)

  • 4. 항상 긴장
    '12.9.18 10:07 AM (119.70.xxx.86)

    나좀 운전 하지 ㅎㅎㅎ 이러면 꼭 차를 긁어먹어요.ㅜㅜ
    그래서 전 운전대 잡기전에 ㅂ방심하지말고 과욕부리지 말고 조금 늦더라도신호지키고 차선 엄수하고두루두루 잘 살펴보자 마음먹고시동 켭니다.
    운전대 잡기전 항상 긴장

  • 5. 저는
    '12.9.18 10:31 AM (121.165.xxx.174)

    제가 초보일때 누군가 해준말을 기억합니다. 운전은 자기 의사를 빨리 분명하게 전해야 한다고요..
    좌회전 우회전 차선변경등 내의사를 미리 확실하게 다른 운전자에게 인식 시키는거 중요해요.
    그리고 동네라도 자주 차를 타보는게 중요해요..

  • 6. 익숙해질 때..
    '12.9.18 12:00 PM (218.234.xxx.76)

    운전 좀 자신 붙었을 때 사고내죠. 쩝.. (제 이야기입니다.)
    운전은 근거리-원거리 다 봐야 하는 거 같아요. 신호등도 바로 앞 말고 저 앞 2개, 3개 신호까지는 미리 좀 보고 있어야 하고, 내 앞차만 보지 말고 내 앞차 보면서 앞의 앞차, 앞의 앞의 앞차들도 좀 봐야 하고요. 그 앞의 앞, 앞, 앞차들의 브레이크등 불 들어오는 거보면 내 앞차가 브레이크 밟기 전에 여유있게 속도 줄일 수 있거든요.

    그리고 급한 결정은 금물.. 우회전,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놓쳤다고 해서 급하게 차선 바꿔서 해결하려 하지 말고 그냥 흐름대로 직진해서 유턴해서 되돌아오는 것이 나음. 급하게 결정하려고 끼어들다 사고내는 것이니까요. - 문제 있을 때나 뭔가 이상하다 싶을 때에는 반드시 "먼저 비상등을 켠 후" 속력 줄여서 가장자리로....

  • 7. 천년세월
    '18.7.8 7:19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운전저잠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03 위가 안좋은데 수삼 괜찮을까요? 몸이 너무차서 5 소음인 2012/09/20 2,689
158002 갑제옹이 한마디 하셨죠? 5 .. 2012/09/20 3,039
158001 '착한남자' 보는분 안계세요? 6 재밌는데.... 2012/09/20 3,780
158000 버릴 이불을 유기견,묘 보호소로 보내고 싶어요 3 헌 이불 2012/09/20 2,176
157999 12개월 지나고 이제곧 13개월되는데...기질이 나타나는건가요?.. 4 샤르르 2012/09/20 3,067
157998 뜬금없지만,올빼미족분들께 질문있어요! 19 행복하고싶다.. 2012/09/20 4,120
157997 자기 아이에게 이런 표현하는 블로거(?)... 어떠세요? 59 부다 2012/09/20 24,650
157996 세계적 팝스타가 한국말을 정말 잘하네요. 8 환호 2012/09/20 4,066
157995 (방사능)서울시에서 무료로 방사능식품오염검사해줍니다. 많은 이용.. 6 녹색 2012/09/20 2,251
157994 이 죽일 놈의 외로움 15 잠도 오지 .. 2012/09/20 7,281
157993 예전 까르푸에서 팔던 바베큐립 맛이 궁금해요. 궁그미 2012/09/20 1,725
157992 참 바보같은 질문 19 짜증 2012/09/20 5,775
157991 짝에서 김진 나오던데 8 넘웃껴요 2012/09/20 5,554
157990 아침에 병원 갔다 학교 가면 지각아닌가요? 4 중학 2교시.. 2012/09/20 7,604
157989 락콘서트를 다녀오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어요 6 Egg 2012/09/20 4,307
157988 소주로 집안 바닥 닦아보신분...................... 11 jane 2012/09/20 11,401
157987 전세대출 받을려고 하는데, 얼마나.... 2 전세대출 2012/09/20 2,848
157986 A양은 집이 부자라 결국엔 잘 해결될까요 26 ..... 2012/09/20 21,782
157985 압구정 고급스런 케익전문점 추천해 주세요. 7 케익 2012/09/20 4,194
157984 미리 싸놔도 되는 도시락 메뉴 추천해 주세요 4 9월싫어 2012/09/20 3,138
157983 뿌리깊은 나무 복습중인데요. 1 ^^ 2012/09/20 1,889
157982 빚내서 결혼하는게 문제시된다는데...... 8 아름다운밤 2012/09/20 4,013
157981 저지금 파리인데 82만하고있어요 29 82에서82.. 2012/09/20 5,490
157980 이탈리아어해석요ㅡ 1 mon-am.. 2012/09/20 2,386
157979 혹시 가죽 쇼파 리폼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1 ㅁㄴㅇㄹ 2012/09/20 11,684